도시능향록 12-3장
도시능향록 12-3장
“제 밑을 건드리는 물건이요! “
심영은 자신을 조소하며 행패를 부리는 시아버지를 보고 그의 신상을 매섭게 꼬집었다.
“네 밑이라니 어디 말이니? “
한붕은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육봉을 움직여 살살 심영의 낭탕한 보지를 두드렸다.
“저… 저의… 보… “
이토록 난감한 글자를 말하려니 심영은 부끄러움에 흠뻑 젖은 머리결을 흔들어 떨쳤다.
“네 보지 위에 닿은게 무슨 물건인고? “
한붕은 남몰래 며느리의 신체를 위쪽으로 끌어 올렸다.
“아버님의… 개좆… “
심영은 이번에는 그렇게 부끄럽지가 않았다. 반대로 약간 흥분을 느꼈다.
“개좆이 아니지. 이건 미꾸라지야! 구멍만 보면 파고드는 미꾸라지! “
한붕은 이미 두 사람 성기의 위치를 조절하고 있었다. 허리에 힘을 주니 육봉이 삽시간에 보지구멍으로 들어갔다.
심영은 시아버지의 육봉이 맹렬히 자신의 낭탕한 보지로 삽입되어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신체가 물 속에서 선헤엄을 치고 있다는 것을 망연자실 잊어버리자 수중을 향해 가라앉았다. 두 사람은 황급히 사지를 움직여 새롭게 수중에서 평형을 유지했다. 이렇듯 물 속에서 씹질을 하는 것을 한붕과 심영은 며칠 전 한 무인도에서 시험해본 적이 있었다. 그러나 당시에는 해상의 파도가 너무 커서 신체가 떠오르는 폭이 비교적 극렬해서 몇 번을 시도해봤지만 육봉이 낭탕한 보지를 진입을 못한 것이었다.
한붕은 그런 까닭에 한동안 계속 마음이 달갑지 않아 낙담해 있었다. 현재 마침내 이와 같이 뜻을 이루니 자연 굉장히 흥분할 수 밖에 없었다. 이러한 종류의 신기한 씹질 자세는 체력소모가 상당했다. 평형을 유지하기 위해 사지를 계속 움직여 수영해 떠있어야 했고 육봉 또한 움직여야 했다. 게다가 두 사람간의 위치를 잘 제어해야 하는 것이 필수였고 씹질하는 힘 또한 조절해 그들의 성기가 함께 꼭 붙어 있도록 해야했다. 이런 종류의 난이도 지수 3.7에 해당하는 고난이도 동작에 두 사람은 얼마 지나지 않아 대단히 지쳐 계속 지속할 수가 없었다. 한붕과 심영은 바위로 올라가 잠시 휴식을 취했다. 수건을 가지고 있지 않았으므로 신상의 물기를 자연적으로 말릴 수 밖에 없었다.
연못가에 두 개의 서로 마주본 거석이 있었는데 중간에 일미터 정도의 거리가 있었다. 한붕과 심영은 그 틈에 육봉을 낭탕한 보지에 삽입한 채 치골을 서로 꼭 마주치며 함께 서있었다. 바위가 대단히 매끄럽고 깨끗해 그들은 상반신을 그 위에 기대고 있었다.
“영아! 이 며칠 재미있게 놀았어? “
한붕은 육봉을 움직이지 않고 며느리의 낭탕한 보지 속 조이는 맛과 온열을 세밀하게 느끼고 있었다. 한 손은 바위를 짚고 다른 손은 심영의 풍만한 젖을 잡은 채 때로는 멈췄다 때로는 계속적으로 살살 주무르고 있었다.
“뭐가 재미있어요? 하루 종일 아버님께 시달렸는데. 며칠 동안 제가 몇 번이나 편히 쉴 수 있었겠어요? “
심영은 시아버지의 눈을 흘기며 자신의 젖은 머리카락을 사방으로 흩날렸다.
“누가 너의 보지더러 이렇게 쫄깃 하래? 엉덩이는 이렇게 탄력 있으래? 젖은 또 이렇게 휼륭하래? 내가 만일 이것을 취하지 않으면 어찌 남자라고 하겠느냐? “
한붕은 심영의 곧추선 유두를 틀어 쥐어 세차게 잡아챘다.
“제가 이렇게 성장한걸 유린한건 아버님이잖아요? “
심영은 시아버지의 손을 뿌리쳤다.
“화내지마! 농담한거잖아! 모두 내 잘못이야. 그래도 안되겠어? “
보아하니 며느리가 약간 화가 난 것 같자 한붕은 연망히 사과를 했다. 몸을 똑바로 세워 심영을 품 안에 끌어안고 양 손을 그녀의 연하고 매끄러운 엉덩이로 가져가 위로 받쳐 들었다. 자신의 육봉을 며느리의 낭탕한 보지 속으로 더 깊숙이 집어 넣도록 하는 것이었다.
“우리 언제 돌아 가는거예요? “
시아버지의 귀두가 이미 자신의 질 끝에 닿는 것을 느끼며 심영은 잠시간 몸부림을 쳤다.
“이게 내가 이 몇 년간의 누적된 휴가야. 아직 며칠은 더 있어야 끝나. 한 이틀 더 놀지 뭐! 왜 건이가 생각나? “
한붕은 심영의 귓가에 대고 속삭였다. 아들을 들먹이자 참지 못하고 며느리의 엉덩이를 바짝 끌어 안고 육봉을 몇 번 껄떡거렸다.
“그냥 가만히 이야기 하실 수 없으세요? 이 며칠간 농담한 걸로 충분치 않으세요? “
심영은 시아버지의 씹질을 제지할 생각이었다.
“너는 나만으로 어찌 충분하지 않았던 거야? 정말 계속 이대로 갈 생각이야! 이틀 동안 반호무가 거추장스럽게 방해가 됐어! 그날 그가 너랑 춤출 때는 얌전했어? “
한붕은 살살 엉덩이를 돌리며 귀두로 며느리의 질 끝을 마찰했다.
“어디로 가려고요! 누가 아버님이랑 같나요! 반국장님이야 점잖으신 분이니 집안 식구들을 모두 데리고 오시잖아요! “
심영은 시아버지에게 눈을 흘겼다.
“내가 어떻다고? “
한붕은 계속 육봉을 놀리며 얼굴 가득 사악한 웃음을 띠우며 며느리를 바라봤다.
“어쩌긴요! 계속 이 개 같은 물건으로 사람의 아랫 쪽을 꼬물꼬물 대시잖아요! “
심영은 시아버지의 엉덩이 위를 잠시 때리는 것이었다.
“누가 너보고 그 날 그렇게 아름답게 화장을 하랬어! 반호무 그 자식 너랑 춤을 출 때 그 놈의 불알이 들썩들썩 거리는걸 내 참고 볼 수 밖에 없었어! “
아름다운 며느리가 그 살이 뒤룩뒤룩한 옛친구와 춤을 추던 생각을 하자 한붕은 배알이 꼴려 오는 것이었다. 며느리의 엉덩이를 안으며 다시 몇 번 맹렬히 씹질을 했다. 일가 가족들이 모두 무대로 가서 춤을 청해 즐겁게 노는데 어쩔 도리가 없었던 것이다.
“반국장님 계속해서 본분을 지키셨어요. 오히려 아버님이 그 분 사모님과 춤을 출 때 그렇게 꼭 껴안고 있으셨잖아요! 이거 도둑이 도둑 잡으라고 고함을 치니 적반하장 아니예요? “
심영의 신색에 한줄기 의심의 빛이 떠올랐다.
“그거야 너랑 춤을 출 때 양성된 습관이잖아? “
한붕은 하하 웃으며 육봉의 움직임을 정지했다.
“못 본 줄 아세요! 반국장님 사모님이 현재는 비록 늙으셨지만 우아한 자태는 변함없으세요. 아버님과 반국장님 두 분 내외가 다 동기동창이시잖아요! 당신들 춤을 추더니 금새 그림자도 보이지 않더군요! “
“그녀가… 무대가 너무 시끄럽다해서… 내가 데리고 나가서 바람 좀 쏘인거지! “
“제가 보니까 반국장님 아들이 특별히 아버님을 닮았던데 아버님 씨앗이 아닐까요? “
“그럴리 없어! 나와 그녀가 당년 함께 있을 때 계속 조심을 했던… “
“호호! 말하자 마자 입을 잘 못 놀리셨어요! 당시 반국장님 사모님이 밖에서 돌아왔을 때 걷는 자세가 조금 부자연스럽더니 몸이 안 좋다고 급히 집으로 돌아가셨죠. 지금 보니 너무 좋아서였군요! “
“좋긴 뭐가! “
“빨리 말해봐요. 당신네 이 옛애인을 어떻게 다루었는지? “
심영이 흥취를 돋구었다.
“다 지나간거야. 말도 마! “
한붕은 약간 어물어물했다.
“빨리 말해줘요! 나 알고 싶어요! “
심영은 보지구멍을 잠시간 수축해 시아버지의 육봉을 조이며 재촉했다.
“그냥 아무도 없는 독방을 찾았어! “
“두 분 중 누가 주동적이었어요? “
“누가 주동적이라기보다 일절 모든게 그냥 자연스러웠어! “
“반국장님 사모님 몸매는 어때요? “
“나이가 들었잖아. 피부도 느슨해졌고! “
“보지는 아직 쫄깃해요? “
“그거야 내가 별로 주의를 안 해서, 다만 느끼기에 흠뻑 축축히 적셔진게 따듯했어. “
“두 분 얼마나 오래 했어요? “
“한 십분 쯤 했나! 아마도 반호무와의 씹질 할 때 선선한 바람에 가랑비가 습관이 되어 있나봐. 내가 막 씹을 몇 번 하지도 않았는데 그녀가 배가 아프다고 난리더라고. 보아하니 정말 내가 찌르는걸 참지 못하더라고. 도중에 그냥 끝낼 수 밖에 없었어! “
“원래 나쁜 불을 끄지 못하셨었군요! 어쩐지 그분들 가고 나서 절 끌어안고 춤을 추더라니. 제 치마를 들어 올리고 팬티를 제끼고 자지를 제 보지 안에 꽂고는 무대 안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은 신경도 안 쓰고! “
“그거야 조명이 깜깜할 때잖아. 그게 바로 그런 일을 위해서 계획된 타임이잖아. “
“두 분은 대학 때 시작한거였어요? “
“응! “
“그 때 그녀와 반국장님은 서로 사랑했었나요? “
“맞아! “
“그럼 당신들은 어떻게… “
“그 해 여름방학 때 반호무가 고향으로 돌아가고 나와 그녀는 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어. 같은 과 동학이잖아? 같이 당연히 서로 보살펴주고 그러다 자연히 한 침대에서 같이 자게 됐지. 처음 시작할 때 누가 주동적이었는지는 모르겠어. “
“여름방학이 끝난 후에도 두 분은 그런 관계를 계속했나요? “
“응! 졸업 때 까지 계속. 그들은 이 곳으로 왔고 나는 항주로 갔지. 그들은 졸업 후 바로 결혼했고. “
“그럼 반국장님 아들이 당신 씨앗이 정말일 수도 있잖아요! “
“농담마! 어떻게 그래! 그들이 결혼하고 이년 후에야 아들이 생겼어. “
“당신 정말 대담해요! 남편과 아들이 있는 앞에서 아무 소리 소문 없이 씹을 하다니! 만일 그들이 알기라도 하면 맞아 죽었을 것 아니예요! “
심영은 한붕의 가슴을 두어번 두들겼다.
“이것을 일컬어 기예가 높으면 담이 크다하는거지. “
한붕은 하하 웃음을 터뜨리며 손가락을 둥글게 말아 며느리의 유두를 팅겼다.
“이틀간 당신들 몇 번이나 했어요? “
“그 한번 뿐야! 철저히 지난 일에 건배를 했을 뿐야! “
한붕의 목소리에는 한 줄기 어쩔 수 없는 아쉬움이 배어 있었다.
“왜요? 아직 아쉬워요? 그 분 남편과 아들 식구들 모두 있는데 아주 좋았겠네요? 다시 말하지만 아버님 편의를 봐준게 적지 않아요! “
“네 말이 맞아. 이야기 안 한 것이 있는데! 계속 너에게 이야기하려 했지만 또 너네 젊은이들 반감을 살까봐 두려워서. “
“무슨 일인데요? “
“너랑 건아가 결혼한지 이렇게 오래 지났는데 아직 아이가 없잖아. 나랑 네 시어미 계속해서 손주를 안고 싶어 하거든! “
“만일 손녀를 낳은면요! “
“걱정마! 우리 집은 중남경녀의 전통은 없으니. 내가 건아랑 빙빙이 대하는 태도를 보면 너도 보았을 텐데. “
“당신들이 이러면서 나보고 어떻게 애를 원해요? “
“무슨 문제 있어? “
“당신이랑 한건이랑 부자가 종일 돌아가며 내 보지 안에 사정을 하잖아요. 당신 정말 아이를 원한다면 누구 씨를 원하는거예요? “
“우리 한씨 집안 씨앗이면 아무거나 상관없어! “
“그런게 어디 있어요? “
심영은 시아버지를 밀어버리려 했다.
“말해봐! 어쩌면 좋을지? “
한붕은 연망히 며느리를 끌어 안았다.
“지금부터 절 건드리지 마세요! “
심영의 신색이 약간 어두워졌다.
“그럼 이후에는 너랑 할 때 콘돔을 끼면 되겠니? “
만일 이토록 미염한 며느리를 포기해야 한다면 한붕은 자신이 어찌해야 할지 답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심영은 아무 말 없이 시아버지를 밀고는 연못가로 걸어가 의복을 입었다. 한건 또한 심영에게 아이를 희망한다고 말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심영은 이 문제를 굉장히 배척하고 있었다. 그녀는 계속 피임약을 복용하고 있었다.
“영아! 아직 젊으니 다시 이년 정도 후에 아이를 가져도 늦지 않아! “
심영의 눈처럼 하얀 엉덩이가 주름 치마 아래로 사라지는 것을 바라보며 한붕은 굵고 단단한 육봉을 잠시 꺼덕이며 작은 소리로 혼자말 하듯 중얼거리는 것이었다.
산정상에 오르는 것은 쉽지 않았다. 아래를 굽어보니 뾰족한 산들이 울울창창 기복을 이루고 있었다. 소나무 사이 솔솔 바람이 산뜻함을 북돋았다. 전방을 멀리 바라보니 은은하게 우즈산의 주봉이 보였다. 심영은 이 때 아무런 흥분된 감각이 없었다. 한붕이 오히려 큰 소리를 몇 번 질렀다. 심영을 안아 올려 한 평탄한 바위 위에 내려 놓고 몇 번의 손길 끝에 두 사람의 의복을 모두 벗겼다. 단단하니 곧은 육봉을 부여잡고 심영의 낭탕한 보지 안으로 들어갔다. 그녀의 수정같이 매끄러운 옥체 위로 엎드리며 맹렬하게 씹질을 하기 시작했다.
산정상에서 며느리를 한 번 씹질하자. 이것이 한붕이 막 산에 들어 왔을 때부터 지정한 계획이었다. 심영은 반항 없이 아무 소리 안하고 또 아무 배합도 없이 바위 위에 누워 시아버지가 자신의 낭탕한 보지를 박으며 자신의 젖을 주무르는대로 놔두고 있었다.
“영아! 왜 아무 소리가 없어. 어쩌면 좋겠어! 다 내 잘못이야! 빌께! 그래도 안되겠니! “
한붕은 자신이 아들의 일을 제기해서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며느리의 정서가 이렇게 떨어진 것이었다. 엎어진 채 심영의 귓가에 대고 작은 소리로 살살 달랬다. 심영은 여전히 아무런 반응 없이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있었다.
한붕은 갑자기 며느리의 육체가 극품 중의 극품이라는 것에 찬탄했다. 특히 사타구니 사이 작은 보지구멍은 걸핏하면 자신을 욕선욕사의 경지에 빠뜨리는 것이었다. 십여분이 지나자 한붕은 옆구리가 시큼했다. 한 줄기 정액이 며느리 보지 깊은 곳으로 쏘아졌다.
“됐어요! 빨리 일어나요! “
보지구멍 속 육봉이 멈추는 것을 느끼고 심영은 시아버지를 밀었다. 목소리는 아직 풀어지지가 않았다.
“뭐가 그리 급해! 이야기 좀 해! “
한붕은 육봉을 빼내고는 바위 위에 앉았다. 심영을 가슴 앞으로 끌어 그녀를 자기 무릎 위에 앉혔다. 그런 후 다시 아직 단단해 있는 육봉을 심영의 낭탕한 보지에 집어 넣었다. 심영은 여전히 한 소리도 내지 않고 멀리 경치를 바라보며 시아버지는 거들떠도 보지 않았다.
“아직도 화난거야! 모두 내 잘못이야… “
부드러운 목소리로 며느리를 달래며 동시에 온유하게 심영의 젖과 아랫배 위를 살살 쓰다듬었다.
한붕은 뛰어난 화술이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심영의 얼굴이 누그러뜨려지는 것이 보였다. 며느리의 보지구멍이 살짝 수축하는 것을 예리하게 느꼈다. 한붕은 마음 속으로 기뻐하기 시작하며 소리 없이 육봉을 움직였다.
“정말 안돼요! 당신은 나를 작은 강아지로 여기는거예요. 그냥 아무렇게나 왕왕 몇 번 짖는! “
한붕은 한층 더 분발할 것을 결정했다. 기어코 며느리가 좋다라고 하도록, 손가락으로 심영의 유두를 집어 살짝 비틀었다.
“어디가 작은 강아지야! 분명 다 큰 개지! “
심영은 푸훗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몸을 돌려 시아버지를 꼬집었다.
“다 큰 개가 사람을 문다! “
한붕은 하하 큰 소리로 웃으며 며느리의 신체를 돌리게 했다. 한 입 가득 심영의 이미 부풀어 오른 유두를 머금었다.
“싫어요… “
심영은 연망히 시아버지를 밀다 그의 귓볼을 움켜 잡았다.
익숙한 환경을 떠나자 한붕은 대단히 미친 듯이 경박해졌다. 완전히 이전의 강경함과 위엄은 찾아 볼 수가 없었다. 현재의 한붕은 마치 처음 사랑에 빠진 젊은이 같았다. 이상하게 충동적이고 십분 민감했다. 한붕은 이렇게 낯선 환경하에서의 변화를 대단히 좋아했다. 이 곳에서는 가능한대로 일반적이지 않은 시간이 되기를 희망했다.
“아버님! 날이 어두워져요. 우리 빨리 돌아가요! “
두 사람은 잠시 희희낙락하다 심영이 시아버지를 자신의 젖에서 떼어 놓으며 미는 것이었다.
“한 번만 더 하고! “
한붕은 일어서서 새로 단단해진 육봉을 털었다. 정력제의 효과에 그는 대단히 만족했다. 동시에 이번에 하이난으로 오면서 몇 병 더 사온 것을 다행으로 여기는 것이었다.
“어찌 이렇게 암전치 못하세요! “
심영은 매혹적인 눈으로 시아버지를 흘겼다. 그의 굵고 큰 육봉을 찰싹 두들기며 허리를 굽혀 바닥에 떨어진 옷을 줏었다.
“뭐하러 또 옷을 입어! 이 안 십리 이내에는 사람이 없어. “
민감한 육봉에 며느리의 온유한 손길이 스치자 한붕의 육봉은 다시 단단해지며 부풀어 올랐다. 앞다투어 두 사람의 의복을 먼저 주워 여행배낭에 밀어넣고 어깨에 걸쳤다.
“이러고 어떻게 가요? “
“무인도에 있을 때 우리 늘상 옷을 안 입고 다녔잖아? “
“무인도하고 여기는 다르잖아요! “
심영은 여전히 옷을 입으려 했다.
“꾸물거리지마! 빨리 하산하자고! “
“안돼요! 만일 이럴거면 난 안가요! “
심영은 매력적인 입을 삐죽이며 약간 화를 냈다.
“그럼 좋아! 방금 네가 내 육봉을 건드려 다쳤어! 이제 네가 잘 치료해 줘야해. “
한붕은 잠시간에 심영의 몸 뒤로 우회하여 며느리의 엉덩이를 끌어 안고 육봉을 내밀었다. 심영은 약간 피곤에 지친 낭탕한 보지에 일성 신음을 터뜨리며 다시 시아버지의 육봉을 받아들이는 것이었다.
“갈거야? 안갈거야! “
한붕은 며느리의 엉덩이를 안고 호되게 몇 번 씹질을 해댔다.
“아… 좀 살살요… 보지가 좀… 이렇게 가잖아요… “
심영은 손을 뒤로 해 시아버지를 밀 생각이었다. 한붕은 기회를 틈타 손목을 붙잡았다. 빠져 나가려는 심영은 다만 앞으로 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매 한 걸음 마다 미미하게 떨고 있었다.
“하산 할 때는 조심해야해. 너무 빨리 가지마! “
한붕은 육봉을 며느리의 보지 구멍에 꽉 꽂아 넣으며 양 손으로는 심영의 손목을 움켜 잡고 앞으로 나아갈 때 불시에 엉덩이에 힘을 주어 육봉을 내밀었다. 하지만 심영의 앞으로 가는 보폭이 너무 컸다.
한붕은 며느리의 팔목을 잡아 끌었다. 심영의 속도를 제어하는 것이 마치 말을 끄는 마부와 같았다.
“이런 속도로 내려가다가는… 우리 언제나 돌아가요… 날이 금방 어두워져요… “
얼마 가지 않아 심영의 이마에는 땀이 흥건했다. 현재의 자세는 그녀를 너무나 지치게 만들었다. 엉덩이를 뒤로 높이 쳐들어야 할 뿐 아니라 상반신이 전후로 흔들거리고 또 엉덩이와 고도를 유지해야 했다. 시아버지의 육봉이 자신의 낭탕한 보지를 박기 편하도록 하며 동시에 앞으로 발검음을 이동해야 했다.
“영아! 지치면 우리 한 잔 하고가자. 고작해야 오늘밤 여기서 밤을 지내면 돼지! “
며느리가 너무 지친 듯이 보이자 한붕은 심영의 엉덩이를 끌어 안아 걸음을 멈추게 했다. 육봉은 여전히 질 속 깊이 박혀 있었다. 그녀의 몸을 잡아당겨 자신의 가슴 앞으로 기대도록 했다.
한붕은 다시 등 뒤 배낭에서 광천수를 꺼내 심영에게 건네 주었다. 다시 땀이 흠뻑 난 심영은 정말 목이 말랐다. 연이어 몇 모금을 마시는 것이었다. 시아버지의 손이 다시 자신의 성감적인 육체 위를 더듬으며 주유하는 것을 주의 하지 못했다.
“됐어? 우리 계속 길을 가자고! “
잠시간의 휴식으로 며느리가 약간의 체력을 회복한 듯 보이자 한붕은 일성 재촉을 하며 동시에 육봉을 몇 번 흔들어댔다. 시아버지의 육봉이 재차 자신의 낭탕한 보지를 박아대는 것을 느끼며 심영은 다시 새롭게 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갑자기 최근의 신체가 어찌 이런 것인가 약간의 의혹이 드는 것이었다. 잠시 휴식을 했을 뿐인데 보지 구멍이 다시 음란하게 가렵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이번 하이난 여행은 한붕의 말에 의하면 첫번째 꿈만 같은 여행이었다. 며느리의 탄력 좋은 엉덩이를 찰싹 두드리며 한붕은 반드시 이 곳에서 이틀을 더 놀 것을 결정하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