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능향록 11-1장
도시능향록 11-1장
“람아! 너 뭐하는거야? “
진몽흔이 보니 딸이 입을 벌리고 자신의 젖을 물러 다가오자 황급히 손으로 가로 막았다.
“엄마! 나 젖 빨고 싶어! 제발 한 입만! “
심람은 입을 빼물며 엄마에게 졸랐다.
“람아! 너 이렇게 다 큰 애가 무슨 어린애 같아! “
딸이 졸라대자 진몽흔은 대단히 난처했다.
“용오빠는 나보다 더 큰데 어째서 빨게 해주는거야! “
“너네 용오빠는 현재 내 보지를 박고 있잖아! 너랑은 달라! “
“뭐가 다른데! 이동언니는 나한테 젖 빨게 해준단말야! “
심람은 엄마가 허락을 안해주자 고개를 쳐들고 입을 삐죽이며 화를 냈다.
“화내지마! 빨게 해주면 될거아냐! 하지만 네 말대로 딱 한 번만이야! “
진몽흔은 사랑하는 딸에게 말하며 가슴 앞의 손을 치우는 것이었다. 심람은 즉시 기뻐하며 급히 엄마의 커다란 젖을 받들고 유두를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막룡은 이 순간에도 씹질의 속도를 더욱 빠르게 하고 있었다.
“막룡… 좀 살살… 이러다 보지 찢어지겠어… 람아… 너 한번만… 빤다 그랬었잖아… “
막룡의 육봉이 낭탕한 보지 속에서 낭탕질을 해대는데다 유두는 딸이 빨아대며 충동질을 하고 있었다. 강렬한 쾌감이 마치 홍수가 범람하듯 체내를 쑥대밭을 만들었다. 진몽흔은 다만 죽을 듯이 침대 시트를 움켜쥐며 흐느꼈다. 비록 벽 건너편의 심성은 이미 깊이 잠들었지만 진몽흔은 여전히 감히 신음을 크게 낼 수 없었다.
“용오빠 좀 살살! 우리 엄마 좀 잠시 쉬게 해줘! “
심람이 유두를 뱉으며 막룡을 밀어댔다.
“계집애! 너희들 때문에 엄마 거의 죽을뻔 했잖아! “
진몽흔은 마침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녀는 현재 전신이 땀 투성이였다. 심람이 수건을 가져와 그녀를 닦아줬다.
“엄마! 엄마 여기 털 진짜 많다! “
진몽흔의 보지털은 이미 땀에 흠뻑 젖은 채 거의 아랫배 대부분에 널려 있었다. 심람은 수건을 찍어 누르며 땀을 닦았다.
“너 전에도 본 적이 없는게 아니잖아. “
“엄마는 정말 이기적이야! “
“내가 뭐가 이기적이야? “
“엄마는 이렇게 털이 많으면서 우리들한테는 유전을 안 해줬잖아. 언니도 몇 가닥 안되고 나는 아예 없어! “
“계집애도… 아… 막룡… “
진몽흔의 엉덩이가 갑자기 들려졌다. 심람은 연망히 엎드리며 보러갔다. 원래 막룡은 비록 씹질은 멈추고 있었지만 엄지 손가락으로 진몽흔의 음핵을 살살 돌리고 있었다. 매번 문지를 때 마다 엄마의 엉덩이가 참지 못하고 들어 올려져 연이어 아랫배까지 들어 올라오는 것이었다. 심람도 재미있겠다 싶어 막룡의 손을 치우게 하고 자신의 손을 대신해 엄마의 음핵을 만지작거렸다.
“람아… 너는 왜 또 엄마를 못살게… “
신체의 가장 은밀한 부위를 딸의 눈 앞에 드러낼 뿐만 아니라 손으로 희롱까지 당하니 진몽흔은 부끄러움에 급히 가로막았다. 심람은 최종적으로는 여전히 몇 번을 더 놀리다 손을 멈추고 다시 주의력을 두 사람이 결합된 부위로 가져가는 것이었다.
막룡의 육봉은 뿌리까지 낭탕한 보지 안에 들어가 있었다. 아랫배를 진몽흔의 사타구니에 꼬옥 붙이고 있어 조금도 틈이 없었다. 웅건하니 굵고 긴 육봉이 진몽흔의 평탄한 아랫배를 또렷이 볼록하게 튀어나오도록 하고 있었다. 심람은 손을 엄마의 아랫배로 가져갔다. 비록 피부로 가려져 있지만 육봉의 존재를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막룡은 이 때 고의로 근육을 수축해 육봉을 몇 번 꿈틀 들어 올렸다. 심람은 즉시 느낄 수 있었다. 막룡을 흘겼다. 엄마의 피부가 갑자기 몇 번 솟구치며 중간에 하나의 원형의 물건이 뚜렷이 드러났다. 막룡은 잠시 사악하게 웃으며 계속 육봉의 방아질을 시작했다.
“엄마! 정말 굉장하다! 이렇게 큰 자지를 모두 삼키다니! 전부 꼭꼭 다 들어갔네! 전에 이동 언니도 이렇게 하더니! 나는 아무리 해도 밖에 한참이 남는데! “
심람은 신기한 눈으로 엄마를 바라봤다. 눈빛 속에는 심지어 일종의 숭배심 마저 어른거렸다.
“이게 뭐! 너랑 영아랑 내가 전부 낳았잖아. 이 정도 쯤이야 장난이지! “
진몽흔은 비록 이렇게 말하는 것이지만 입으로는 거친 숨을 헐떡였다.
호기로운 대육봉을 장난이라고 말하자 막룡은 심리적으로 엄중한 타격을 받는 것이었다. 바람을 모으고 폭우를 불러 진공을 시작했다. 매 한 번마다 웅장한 육봉을 뿌리 끝 까지 보지 구멍에 삽입했다. 거위의 알 같은 귀두는 경천동지의 기세로 자궁내 질벽을 두들겼다. 진몽흔은 갑자기 이와 같은 씹질을 당하자 정신이 아득하니 실신할 지경이었다. 두 사람의 성기가 부딪치는 소리가 팍 팍 울려 퍼졌다.
막 입을 크게 벌려 커다랗게 신음을 발하려는데 입이 심람에 의해 막혀졌다. 한 편으로는 엄마의 입을 막으며 심람은 불현듯 대낮의 일이 떠올랐다. 낮에 엄마가 자신의 입을 가리고 있을 때 막룡에 의해 씹질을 당했는데 지금은 자신이 엄마의 입을 가리고 엄마가 막룡에게 씹질을 당하고 있었다. 짧은 이 몇 시간 사이에 형세가 극적인 변화가 있는 것이었다.
근 이십여분의 미칠듯한 씹질 끝에 막룡은 마침내 진몽흔의 성숙하고 낭탕한 보지 속에 정액을 사출했다. 가볍게 육봉을 보지 구멍 속에서 뽑아내자 “뽁” 하는 소리가 났다. 심람은 연망히 엄마의 입을 가리고 있던 손을 거두어 들이고 엎드린 채 엄마의 사타구니 사이를 관찰했다. 젖은 채 반짝 반짝 빛이 나는 보지털이 보지둔덕에서 아랫배까지 어지러이 널려 있었다. 극도로 충혈된 보지 구멍이 더욱 도드라져 아름답고 화사했다. 양쪽 음순의 문호는 활짝 열린 채 안쪽의 불그레한 보짓살을 드러내 놓고 있었다. 절정 후의 유쾌함이 여전히 진몽흔의 신상에 산개해 있었고 보짓살들은 여전히 미미하게 꿈틀대고 있었다. 보짓살이 매번 꿈틀댈 때 마다 한 줄기 정액과 유백색의 애액이 혼합된 액체가 보지구멍으로부터 흘러 나왔다.
“낮에 내 손에 묻어 있던 꿀물 아직 기억해? 바로 이 꽃송이 안에서 묻은거였어. “
막룡이 진몽흔의 낭탕한 보지를 가리키며 심람을 품에 끌어 안았다.
“이 꽃송이 과연 정말 아름다워! “
심람은 손가락을 엄마의 보지 구멍 안으로 깊이 넣으며 하하 웃음을 터뜨렸다. 안으로부터 흘러 나온 막룡의 정액이 그녀의 입 안으로 사라졌다. 진몽흔은 여전히 거친 숨을 할딱거리고 있었다. 딸이 삼키는 것에 대해 주의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엄마! 우리 부부 두 사람이 시중든게 어때? 좋았어? “
심람은 진몽흔의 옆에 누워 그녀의 이마 위의 땀을 닦아 주었다.
“너네 등쌀에 거의 죽을 뻔 했어! “
진몽흔은 잠시 휴식을 한 후 몸을 일으켜 낭탕한 보지의 점액을 닦았다.
“용오빠! 맨 처음에 어떻게 우리 엄마랑 함께 하게 된거야? “
심람이 막룡의 품 안에 기대며 손으로 그의 가슴을 살살 쓰다 듬었다.
“막룡! 말하면 안돼! “
진몽흔이 연망히 저지했다.
“난 알고 싶단말야! 용오빠 우리 엄마 입을 막아! “
심람은 몸을 비비꼬며 막룡을 마찰했다.
“영을 받듭니다! 이걸로 너네 엄마 입을 막을께. “
막룡은 앉은 채 옆에 있는 진몽흔을 자기 사타구니쪽으로 끌어 그녀의 입을 자신의 육봉 위로 당겼다.
“너 만약 말하면 너의 좆대가리를 깨물어 버릴거야! “
진몽흔은 막룡을 한 번 흘기고는 육봉을 입안에 넣었다.
“용오빠! 걱정마! 엄마 그렇게 못할거야! “
심람은 막룡을 재촉했다.
“아… 하지만 백모가 만일 정말 깨문다면… “
막룡은 여전히 약간 망설였다.
“용오빠 만약 말해주면 나 우리 학교 안에서 페라치오를 해줄께! “
심람은 막룡이 거절할 수 없는 조건을 꺼내 들었다.
“섹스까지 해준다면! “
“콜! 빨리 말해줘… “
심람의 절실한 추궁 속에 막룡은 진몽흔과 어떻게 시작했는지 감칠 맛 나게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이 일이 있은 후 심람은 항상 엄마 혼자 집에 외롭게 있게하는 것이 두렵다고 말을 하며 진몽흔을 보살피러 막룡을 끌고와서는 이 곳에서 밤을 지내는 것이었다.
장혜방은 자기방 작은 침대 위에 앉아 포장이 예쁘게 잘 된 선물을 뒤집어 보고 있었다. 오늘은 그녀의 십칠세 생일이라 집에서 작은 파티를 거행하기로 되어 있었다. 파티는 저녁에 시작될 것이었다. 장혜방은 현재 이미 받은 선물을 지체 없이 살피고 있었다. 그녀의 방은 기본적으로 용구가 없어 안에 숙제를 펼쳐 놓고 약간의 물건을 내려놓고 있었다.
양이동은 그녀에 대해 학업상의 씀씀이는 매우 대방하지만 기타 방면에 대한 지출은 매우 쩨쩨했다. 심람은 일개 학생이고 일을 안하니 평시 쓰는 돈은 전부 막룡에게 청구하는 것이었다. 따라서 그녀들의 선물은 장혜방이 별로 큰 희망을 갖지 않았다.
아빠의 선물은 아직 받지 않았다. 하지만 믿을 수 있는 것이 이전부터 그는 장혜방을 실망시킨 적이 없었다.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손옥려였다. 국장의 신분으로 출혈을 감수하지 않는다면 정말 천리를 어기는 것이었다. 장혜방은 입안으로 웅얼거리며 마침내 그녀의 선물을 찾았다. 연망히 열어보니 태블릿PC 였다. 장혜방은 한숨을 내쉬었다.
“들고양이! 이리 좀 와봐! “
장혜방은 무엇인가 이상한 것을 발견한 것이었다.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야! 들고양이라고 네가 부른거야? “
손옥려는 씩씩거리며 건너왔다.
“이게 나한테 주는 선물이야? “
“뭐가 잘못됐어? 너 패드 사달라고 하지 않았어? “
“내가 원한건 애플이야! 이건 삼성거잖아! “
“그건 말 안했어! “
“내가 메모에 써주지 않았어? 주의해달라고 애플 밑에다가 별표시까지 했잖아! “
“그 메모 나 못 봤어! “
“내 생일이 그렇게 쉽게보여? 어째서 귀넘어로 듣는거야! “
“마음에 안들면 줘! 내가 쓰게! “
“너 그게 무슨 태도야! 진짜 말 안하려 했는데 넌 우리 집에서 넷째야. 이건 하극상이야. 내가 평상시 노파심에서 거듭 가르쳐준거 전부 잊었어? “
“네가 나한테 뭘 가르쳐 줬는데? “
“너 막 침상에서 멍청한 돼지 마냥으로 시작해서 그 정도로 모양을 갖추게 된게 다 내가 손수 가르쳐서 된거잖아! “
“계집애! 내 오늘 너에게 평생 잊지 못할 생일을 만들어주마! “
손옥려는 소매를 걷어 부치며 다가왔다.
장혜방은 손옥려가 손을 쓰려는 것을 보고 반응 빠르게 침대에서 뛰어 내려와 침대 밑으로 파고들었다. 일차 두 사람이 말싸움이 벌어졌을 때 장혜방은 손옥려에게 소파 위에서 열 몇 대를 얻어 터졌던 것이다. 온 식구가 보는 앞에서 엉덩이를 두들겨 맞은 생각을 하면 장혜방은 더 할 수 없는 치욕을 느끼는 것이었다. 아빠와 엄마는 말리려 하지 않을 뿐 아니라 옆에서 남의 재앙을 보고 기뻐하기 까지 하는 것이었다.
“계집애! 능력이 있으면 피하지마! 빨리 나와! “
손옥려는 침대 앞에 서서 허리를 굽히고 안쪽을 살폈다.
“네가 나오란다고 나갈 것 같아! 그러면 체면이 말이 아니지! 나 장혜방 인물자호를 이곳에 늘어 놓으니 안나간다면 안나가는거야! “
장혜방은 입을 무기 삼아 열세를 만회하려 했다.
“너네 뭐하는거야! “
이 때 양이동이 다가왔다. 보아하니 두 사람이 하나는 침대 앞에 하나는 침대 밑에서 대치하고 있는 것이었다.
“이 계집애는 삼일을 맞지 않으면 지붕에 기어 올라와 기와를 뜯어! “
손옥려는 여전히 침대 밑을 노려봤다.
“엄마! 빨리 와서 나 좀 살려줘! “
“그냥 네가 나와서 옥려랑 PK를 해! “
“숙녀는 말로 싸울 뿐 손으로 안 싸워! 나는 저런 들짐승이 아니거든! “
“옥려야! 오늘은 혜방이 생일이니 얼굴은 때리지마! 나는 밑에 치우러 간다. “
양이동은 하하 웃으며 가는 것이었다. 그녀들 둘이 이러는 것은 닭과 거위가 싸우듯이 이미 습관이 되어 예사일이 되어 있었다.
“안나오면 밀대 가지고 찔러 버린다! “
“살려줘… 인명사고를 내려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