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능향록 10-3장
도시능향록 10-3장
침상에서를 포함하여 손옥려의 지구력은 특별히 좋아서 막룡의 흉맹한 공격을 잘 막아주는 것이어서 그녀로 하여금 숨을 쉴 기회를 주는 것이었다. 이렇게 그녀들 네 명은 막룡의 성욕을 간신히 만족 시킬 수 있었다. 최소한도 다음 날 그렇게 녹초가 되지는 않게 되었다. 양이동은 계속적으로 최대한 그녀들 내부의 관계를 그녀 가족을 포함하여 잘 이끌어 나갔다. 손옥주가 이미 동생과 막룡의 관계를 알게 된 후에도 양이동은 자주 그녀를 초대하여 쇼핑을 다니곤 했다. 어찌됐든 두 사람은 아주 잘 통했다.
막룡이 쟁반에 음료수를 받쳐들고 다가오는 것을 보고 손옥주는 자신도 모르게 긴장했다. 그녀 현재 신상에 비키니를 입고 있었기 때문이다. 막룡도 이 안에서는 수영복만을 입고 있었다.
“여기서 놀고 있어요. 난 백모님 한테 잠시 가볼 테니. “
막룡은 음료수를 내려 놓고 그녀들에게 한 마디 하고는 바로 떠났다.
막룡이 이전에 샀던 그 빌라 집은 심람이 이사를 나온 이후 기본적으로는 방치되어 있었다. 하지만 진몽흔과 관계가 발생된 이후 진몽흔은 막룡이 늘 그녀의 집으로 오는 것을 불편해 했다. 특히 막룡의 씹질은 목숨을 아끼지 않아 항상 그녀는 커다란 비명을 내지를 수 밖에 없어 이웃 사람들에게 들킬까봐 두려운 것이었다. 막룡은 이 곳을 새롭게 수리했다. 두 사람이 몰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보금자리로 만들었다. 막룡의 다리는 이미 완치된지 오래였다. 하지만 그는 아직 간혹 통증이 있다고 말하며 안마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진몽흔 역시 출근을 할 필요가 없으므로 두 사람은 이 곳에서 거의 매일 한 바탕 사랑을 나눌 수 있었다.
빌라의 욕실은 새로 인테리어를 해 아주 크게 바꾸었다. 면적의 증가가 적지 않았다. 대형 안마 욕조가 더욱 변화를 주었을 뿐 아니라 바닥에는 더블 에어 메트리스가 있었다. 종전의 안방은 찾아 볼 수 없었다. 반은 욕실로 갔고 반은 거실로 갔다. 이렇게 욕실과 거실이 아주 커진 것이었다. 거실은 거실이자 침실이 되었다.
막룡은 욕조 가장자리 위에 앉아 전신은 적나라하게 발가벗은 채 양 다리를 벌리고 있었다. 막 샤워를 한 신상에는 온통 물방울이 흘러 내렸다. 진몽흔도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에어쿠션 위에 무릎을 꿇고 앉아 막룡의 사타구니 사이에서 그의 육봉을 물고 고개를 상하로 움직이고 있었다. 막룡의 한 손은 진몽흔의 뒷머리를 안고 그녀를 돕고 있었고 다른 한 손은 그녀의 커다란 젖을 주무르고 있었다.
막룡은 갑자기 방금 수영장에서 본 정경을 떠올렸다. 손옥주가 다만 분홍색의 비키니 만을 입은 채 라운지 의자에 누워 있었다. 수영복의 옷감이 매우 적어 가장 비밀스런 세 부위만을 가리고 있었다. 막룡은 지성미가 충만한 손옥주의 몸매가 이렇듯 화끈 할 줄은 생각치 못한 것이었다. 양이동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었다.
수영장을 접근하며 막룡은 바로 예리한 눈길이 자신을 주시하고 있는 것을 느꼈다. 음료수를 내려 놓을 때 곁눈질로 몰래 양 눈을 주시했다. 손옥주의 몸매는 길고 원숙하니 매끄러운 것이 마치 조물주가 창조한 것 같았다. 피부는 하얀 것이 가루가 묻어 날 듯 했다. 풍만한 젖은 비록 똑바로 누워 있는 것이었지만 의연히 봉긋했고 젖가슴 골은 깊고 깊었다. 가녀린 허리와 들어 올려진 엉덩이 그리고 풍만하니 옥으로 빚은 듯한 허벅지, 일절 모든 것이 아주 적절했다. 수정 같은 피부 아래 은은히 혈관이 보일 듯 말 듯 했다. 특히 수영복으로 바짝 조여있는 도돔히 솟아오른 낭탕한 보지 부분이 막룡의 안구를 직격했다. 막룡은 예리한 눈빛으로 분명히 볼 수 있었다. 보지구멍이 수영복 아래로 도랑을 이루는 모습과 수영복 밖으로 두 가닥 보지털이 삐져 나온 모습을.
막룡은 성욕의 충동을 강하게 참으며 이곳으로 달려와 진몽흔에게 맹렬히 씹질을 하고 나서야 비로서 욕화를 잠재울 수 있었다.
손옥주의 육체를 생각하며 진몽흔의 입술과 혀의 서비스를 받으니 막룡은 옆구리가 시큼한 것을 느끼며 곧 정액을 발사했다. 진몽흔은 피하지 않고 계속 입을 벌려 빨았다. 결코 입 밖으로 정액을 흘리지 않고 목구멍 안으로 모두 삼키는 것이었다.
“백모! 내 정액 먹을만해요? “
진몽흔의 입속에서 여전히 늘어지지 않은 육봉을 빼낸 막룡은 그것을 쥐어들고 그녀의 앵도 같은 입술에 대고 두드렸다. 진몽흔은 그에게 눈을 흘기며 대답이 없었다. 막룡의 이 여인들은 모두 그의 정액을 먹는 것을 특별히 좋아했다. 특히 심한 것은 장혜방이었다. 때로는 막룡이 양이동의 낭탕한 보지 속에 사정을 하고난 후 그녀는 엄마의 보지구멍을 벌기고는 안쪽의 정액을 빨아 먹기까지 하는 것이었다.
“백모! 나 등 좀 문질러줘. “
막룡은 에어 메트리스 위에 엎드렸다. 진몽흔은 그가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고 있었다. 바디로션을 그의 등과 자신의 가슴 앞에 발랐다. 그의 위에 엎드려 자신의 커다란 젖을 이용해 막룡의 등을 원을 그리며 마찰을 하기 시작했다.
막룡은 진몽흔의 부드러운 젖이 자신의 등에서 미끄럼질 하는 것을 느꼈다. 두 알의 단단해진 유두가 피부 위를 살살 긁는 것을 뚜렷이 느낄 수 있었다. 바디로션 액을 바른 관계로 그렇게 매끄러울 수 없었다. 막룡은 방금 가라 앉힌 욕화가 다시 꿈틀 꿈틀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 때 막룡의 핸드폰이 울렸다. 진몽흔이 집어서 가져왔다.
“심람이네! “
막룡은 에어 메트리스 위에서 몸을 뒤집어 똑바로 누으며 계속할 것을 시의했다. 진몽흔은 그의 가슴 위로 엎드리며 계속 신체를 움직였다.
“백모! 보지털로 해줘. “
막룡이 그녀의 부드러운 엉덩이를 두드리며 스피커 모드로 전화를 연결했다. 진몽흔은 막룡의 몸 위에서 흐느적거리며 양 다리로 그의 허벅지를 조이며 자신의 무성한 보지털을 이용하여 그의 몸 위에서 돌리기 시작했다.
“용오빠! 어디 있어? “
“람아! 너 집이 아냐? “
“나 지금 막 엄마네 집에 왔어. 오빠 안마 받으러 여기로 간다하지 않았어? 왜 집에 아무도 없지? “
“나랑 백모님 일이 있어 밖에 좀 나왔어. “
진몽흔은 한 편으로 딸과 막룡의 통화를 들으며 다른 한 편으로는 엉덩이를 움직여 보지털로 막룡의 몸 위를 마찰했다. 수치감이 드는 것과 동시에 또한 색다른 흥분이 느껴졌다. 고개를 내려 막룡의 조그만 젖꼭지를 핥기 시작했다. 막룡은 마치 전기를 맞은듯한 기분 좋은 느낌에 신음이 터지려는 것을 강하게 참았다.
“너 뭐하러 온건데? 이동언니 그들은? “
“혜방이가 외할머니 집에 갔어. 이동 언니가 데리고 함께 가고 옥려 언니는 옥주 언니랑 함께 갔고. 나보고 저녁까지 못들어올거라고 했어. 용오빠 빨리 돌아와… “
“알았어! 나랑 백모랑 금방 돌아갈께. “
전화를 끊고 막룡은 진몽흔을 안고 먼저 한바탕 키스를 했다.
“백모! 우리 빨리 돌아갑시다. 람이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어! “
“너 이래 갖고 걸을 수 있겠어? “
진몽흔이 막룡의 이미 살기등등한 육봉을 움켜 잡고 가볍게 흔들었다. 미간이 마치 실과 같이 늘어진 채 그를 바라봤다.
“그럼 먼저 씹부터 하고 다시 이야기해! “
막룡은 진몽흔을 안고 육봉을 그녀의 낭탕한 보지에 쑤셔 넣고는 맹렬하게 씹질을 하기 시작했다.
“아… 빨리해… 람이를 기다리게… 하지 말고… “
원래는 막룡에게 농담으로 웃자고 한 소리인데 그가 정말로 여길 줄은 생각치 못한 진몽흔은 힘껏 막룡을 밀었다.
“둘이 어딜 갔었기에 이제야 돌아오는거야? “
심람은 막 돌아온 막룡과 엄마를 향해 다짜고짜 물었다. 다행히 두 사람은 이미 오는 길에 말을 맞추어 놓았다.
“우리 식물원에 놀러갈까? “
집에 앉아 있기를 한참 후 심람은 약간 무료함을 느꼈다.
“식물원이 뭐 놀게 있다고 거기서 놀아! “
진몽흔은 별로 가고 싶지 않았다.
“백모! 놀러 갑시다. 람이 모처럼만에 하루 쉬는데. “
막룡의 심람에 대한 사랑은 더욱 깊어져 되도록이면 그녀의 뜻을 따라주려는 것이었다.
진몽흔은 다만 그들과 함께 식물원에 올 수 밖에 없었다. 이 곳은 교외에 위치해 있고 또 문을 연지 오래된 곳이라 그런지 오늘이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관람객이 가물에 콩 나듯 했다. 하지만 이 곳은 확실히 경치가 아름답고 기이한 꽃과 신기한 풀들로 가득해 공기가 아주 청신했다.
심람은 오늘 흥취가 괜찮은지 막룡과 엄마를 뒤에 달고는 동으로 서로 분주하게 다녔다. 막룡과 진몽흔은 계속 천천히 거닐며 심람이 마치 꽃을 찾아 날아 다니는 벌과 같이 뛰어 다니는 것을 바라보고 있었다. 요사이 공부하느라 지쳤는데 오늘 하루 오랜만에 쉬는 것이었다.
막룡은 옆의 풍만 성숙한 진몽흔을 바라봤다. 특히 그녀가 길을 걸으며 끊임없이 엉덩이를 실룩이는 모습을 보니 방금 완전히 발출하지 못한 욕망이 다시 새롭게 끓어 오르기 시작했다. 심람이 다시 멀리 뛰어 나가자 진몽흔의 몸 옆으로 접근해 손을 그녀의 살집 좋은 엉덩이로 가져갔다.
“막룡! 다른 사람들 봐! “
진몽흔은 급히 막룡의 손을 밀며 긴장한 눈으로 주변을 살폈다.
“내가 봤는데 주위에 아무도 없어요. “
막룡이 다시 손을 뻗어왔다. 진몽흔은 몇 차례 밀어내다 막룡의 집요한 구애에 마지못해 그가 하는대로 놔둘 수 밖에 없었다. 주위의 울울창창한 화초수목을 둘러보며 진몽흔의 부드러운 엉덩이를 주무르니 막룡은 주위의 풍경이 조금 전에 비해 더욱 더 아름다워진 것을 발견했다.
거리낌 없이 둔부를 주무르면서도 막룡은 당연히 이 것으로 만족할 수 없었다. 진몽흔의 치마 끝단을 걷어 올리고 팬티를 제끼며 손가락을 엉덩이 골로 헤집고 밑으로 들어가 보지구멍을 희롱하기 시작했다.
“막룡! 이러지마! 람이가 앞에 있잖아! “
진몽흔은 손을 뒤로 돌려 막룡의 팔목을 움켜 잡았다.
“람이는 앞에 있으니 백모 뒤는 못보잖아. “
막룡은 중지를 진몽흔의 보지 구멍 속으로 집어 넣었다. 그녀의 습하고 따스한 보지 구멍 속을 후비는 것이었다. 진몽흔은 일성 신음을 터뜨리며 손을 놓고 잠시 막룡의 신상에 기댔다.
“백모! 백모 보지는 어찌 이렇게도 빨리 물이 흐르는지… 보지가 내 손가락을 꽉 물고 놓지를 않아… “
막룡은 한 편으로 손가락을 움직이며 다른 한 편으로는 진몽흔에게 그녀의 보지 속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진몽흔은 얼굴이 온통 붉어진 채 막룡의 신상에 꼭 기대어 있었다. 고개를 떨구고 아무 말도 못한 채 온 몸이 뜨거워진 채 걸음을 옮기면 옮길수록 붕 뜬 듯 무력해져갔다.
“엄마! 용오빠! 여기에 동굴이 있어. 빨리 와봐! “
앞쪽에서 심람의 약간 흥분된 목소리가 들려왔다. 진몽흔은 힘껏 막룡에게서 떨어졌다. 조금은 비틀비틀 거리며 앞으로 달려갔다. 이 곳은 제법 규모가 있는 인조로 만든 산이었다. 위에는 초목이 가득 심어져 있고 인조산의 한 모퉁이에 동굴이 하나 있었다. 심람은 동굴 입구에 서서 안쪽을 살피고 있었다.
“람아! 뭐가 보여? “
진몽흔은 딸의 옆으로 다가갔다.
“안에 뭐가 보여? “
“안으로 들어가봐도 괜찮겠어? “
막룡 또한 다가왔다.
“안에 캄캄한데 뭐가 보이겠어? “
진몽흔이 말을 할 때 심람과 막룡은 이미 산동으로 진입하고 있었다. 그녀 역시 따라 들어갈 수 밖에 없었다. 동굴 입구는 사람 키만한데 안으로 칠팔 미터 들어가니 모퉁이가 있었다. 모퉁이를 돌아 몇 미터 더 들어가니 막다른 곳이었다. 바로 동굴은 L자 형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안은 빛이 없어 어두웠다. 하지만 매우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다.
“이 동굴도 만든거네! 동굴 벽이 역시 시멘트야! 아무 것도 없어! 쾌적하긴 하네! “
심람은 중얼거리며 동굴 입구로 걸어가 입구 근처 바위 위에 앉아 쉬는 것이었다. 막룡과 진몽흔 역시 그녀의 옆으로 다가가 앉았다.
“용오빠! 손에 뭐 묻은거야? “
심람은 막룡의 손가락을 끌어다 면전에 놓고 비비보며 물었다. 약간 끈적끈적한 점액이 묻어 있었다.
“방금 오다가 특이하게 아름다운 꽃이 있기에 좀 만졌더니 꿀물이 묻은 모양이야. “
막룡은 한 편으로 티슈를 꺼내 손을 닦으면서 다른 한 편으로는 묘하게 웃으며 진몽흔을 바라봤다.
“그 꽃이 어디 있는건데? 빨리 나하고 가서 보자! “
“보긴 뭘 봐! 너 안 힘들어? “
진몽흔은 즉시 딸의 호기심 충동을 제지했다. 그녀는 막룡의 손가락에 묻은 소위 꿀물이 무엇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엄마가 그렇게 말하니까 목이 좀 마르긴 하네. “
심람은 길에서 쉬지 않고 걸은데다 날씨 또한 더우니 정말 목이 마른 것이었다.
“넌 여기서 기다리고 있어. 엄마가 가서 생수 사올께. “
“나가서 사먹으면 되지! “
“괜찮아! “
진몽흔은 딸의 제지를 뿌리치고 일어나 밖으로 나갔다. 그녀는 막룡의 얼굴에 핀 음흉한 미소를 보고 있으려니 온 몸이 달아 올라 빨리 도망가고픈 심정이었다.
“용오빠! 데리고 놀러와 줘서 고마워! “
엄마가 나가는 것을 보자 심람은 막룡의 옆으로 다가와 앉았다.
“상은 있어? 없어? “
막룡은 심람을 품에 껴안았다.
“당연 있지! “
심람은 막룡의 얼굴에 가볍게 키스했다.
“그걸로는 부족해! “
막룡은 심람을 꼭 껴안으며 커다란 입술로 그녀의 교염한 입술을 덮었다. 손으로는 그녀의 봉긋한 젖을 주물렀다. 갑자기 진몽흔의 젖이 떠올랐다. 심람의 젖은 단단하니 결실한데 그녀 엄마의 젖은 부드럽고 더 컸다. 몇 번 주무르는데 느낌이 마치 신발 신고 발바닥 긁는 듯한 느낌이라 막룡은 옷을 끌어 올리고 브래지어를 밀어 젖힌 채 주물렀다.
“용오빠! 만일 누가 오기라도… “
심람은 막룡의 입 속에서 혀를 거두어 들이며 그의 손을 막으려 했다. 막룡의 욕화는 이미 연소되어 타오르기 시작하고 있었다. 심람을 안아 들고는 동굴 안으로 들어갔다.
동굴의 직각 모퉁이를 돌자마자 막룡은 심람을 내려 놓고 그녀를 동굴 벽으로 밀어 붙였다. 상의를 들어 올리고 브래지어를 제쳤다. 막룡은 허리를 굽혀 심람의 유두를 입에 머금고 힘껏 빨기 시작했다.
“아… 용오빠… “
심람은 양 팔을 정수리 까지 끌어올려 막룡이 혀끝으로 자신의 유두를 마음껏 빨도록 내버려 두었다. 유두를 뱉은 막룡은 심람의 몸을 돌려 그녀를 동굴 벽을 짚은 채 허리를 숙이게 했다. 치마를 허리까지 들어 올리고 팬티를 벗겼다. 막룡은 심람의 엉덩이를 움켜 잡고 양 볼기짝을 핥았다.
심람의 엉덩이는 동그라니 오똑 솟아 있고 그녀의 엄마 진몽흔의 엉덩이는 보다 살집이 있고 크고 부드러웠다. 청순함과 성숙함으로 완전 두 종류의 같지 않은 풍미가 있어 막룡은 모두 대단히 좋아했다. 양 볼기짝을 벌리고 막룡은 혀를 내밀어 심람의 보지구멍을 핥기를 반복했다. 몇 번 지나지 않아 심람의 보지 구멍 속은 음수가 축축했다. 몸을 일으켜 심람의 상반신을 눌러 그녀를 동굴벽에 손을 받친 채 엉덩이를 들게 했다.
막룡은 자신의 바지를 벗어 무릎 아래로 내렸다. 심람의 엉덩이를 안고 웅위를 떨치며 단단해진 육봉을 보지구멍 위에 잇대었다.
“용오빠… 우리 엄마… 금방 올거야… 아… “
심람은 거대한 귀두가 보지 구멍에 닿는 것을 느꼈다. 정신은 아직 맑아 막룡을 저지할 생각이었다. 하지만 말이 끝나기도 전에 굵고 긴 육봉이 이미 보지구멍 안으로 진입해 귀두는 잠시간 만에 질 속 끝을 치는 것이었다.
진몽흔은 음료수를 세 병 사서 동굴입구로 돌아왔다. 막룡과 딸이 보이지 않는 것을 깨달았다. 몇 번 불러봐도 아무 대답이 없었다. 이 때 동굴 안 쪽에서 음음 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두 사람이 시원한 곳을 찾아 안으로 들어간 것 같았다. 진몽흔은 안쪽으로 걸어 들어갔다.
안쪽으로부터 소리가 가면 갈수록 분명하게 들려왔다. 성숙한 여인 진몽흔은 이것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이라는 것을 즉시 깨달았다. 본래는 이곳을 피할 생각이었지만 소리가 어찌 이렇게 익숙한 것일까? 그것은 바로 딸의 목소리였다!
요새 젊은애들은 어찌 이런단 말인가! 자신이 막 떠난지 얼마나 됐다고! 진몽흔은 급히 다가갔다. 막 모퉁이를 돌자마자 딸이 허리를 굽히고 동굴 벽을 붙잡고 있었다. 높이 쳐든 엉덩이를 막룡이 뒤에서부터 씹질을 쳐대고 있었다.
“너네… “
“아… 엄마… 용오빠… 빨리 멈춰… 아… “
심람은 일찍이 이미 막룡에게 씹질을 당하는 쾌감에 머리를 뒤흔들고 있었다. 갑자기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오자 막룡에게서 벗어나려 했다. 하지만 그는 그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씹질을 더욱 맹렬히 하는 것이었다.
사실 막룡은 일찍 누구인가 들어오는 소리를 들었다. 하지만 그는 발자국 소리를 듣고 다가오는 사람이 바로 진몽흔이라는 것을 알아 차렸다. 엄마의 눈 앞에서 딸을 씹질한다는 생각을 하자 금방 자제할 수 없는 흥분이 치솟았다.
“막룡! 너 어떻게 이럴 수 있어! “
진몽흔은 급히 막룡을 밀러 다가갔다. 그를 딸의 몸 뒤에서 밀어 떼어낼 생각이었다. 하지만 그녀가 어찌 막룡을 밀어 떼어낼 수 있겠는가? 어찌됐든 막룡은 죽을 듯이 심람의 엉덩이를 안고 있었다. 그들은 한 명은 상대방을 밀어 떼어 놓으려 하고 다른 한 명은 엉덩이를 꼭 잡고 안떨어지며 씹질을 더욱 맹렬히 하는 것이었다.
“아… 질 끝에… 닿았어… “
심람은 두 사람이 실랑이를 하는 중에 일진 신음을 발출했다. 원래 막룡의 몇 번 맹공으로 귀두가 그녀의 자궁 안을 친 것이었다.
“빨리 이리와봐! 동굴 안에 무슨 소리가 났어! “
“어디인데! “
이 때 동굴 입구에서 누군가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목소리로 보아 분명 두 명의 여학생이었다.
막룡은 여전히 씹질을 계속했다. 비록 속도는 천천히 늦춘 것이었지만 매 한번 마다 깊숙이 박아 넣었다.
“음… “
진몽흔은 막룡을 저지할 방법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는 단지 딸의 입을 가로 막았다. 심람의 신음이 밖에 있는 사람의 주의를 불러 일으킬까 두려운 것이었다.
“나 진짜 안에서 무슨 소리를 들었다니까! “
“나는 아무 것도 안 들려! 우리 들어가서 살펴볼까? “
“안에 시커멓게 깜깜한데! 쥐가 있지는 않겠지! “
“무서워! 뱀이 있을지도 모르잖아! 들으니까 뱀은 거의 동굴에서 산대…들어가지마! “
“뭐가 그리 무서워! 들어가면 들어가는거지! 하지만 너랑 나랑 같이 들어가는거야! “
“나 안무서워! “
정말 산동 속에 쥐나 뱀이라도 있을까봐 두려워 두 여학생은 동굴 입구에서 이야기만 나눌 뿐 아무도 안으로 들어오지는 않았다.
진몽흔은 긴장에 죽을 지경이었다. 한 편으로는 딸의 입을 틀어 막고 있으면서 다른 한 편으로는 속으로 기도하고 있었다. 두 여학생이 빨리 이 곳을 떠나기를. 하지만 두 여학생은 바로 가지는 않고 방금 전 그들이 앉아 쉬었던 바위 위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었다.
진몽흔은 몰래 고개를 내밀어 밖을 바라봤다. 두 여학생은 동굴 입구에 앉아 수다를 떨고 있었다. 막룡은 보니 장모가 그를 대신해 심람의 입을 막고 있자 그도 몸을 기울여 동정을 살폈다. 마음을 놓고 심람의 엉덩이를 풀고 한 손을 그녀의 가슴 앞으로 뻗어 그녀의 흔들거리는 젖을 주물렀다. 진몽흔이 밖을 보느라 몸을 기울이고 있는 것을 바라보니 일찍이 자신을 흥분시켰던 커다란 엉덩이가 마음 속에 불현듯 동하는 것이었다. 다시 심람을 보니 얼굴을 동굴벽을 향한 채 뒷머리를 보이며 자신에게 씹을 당하며 휘젓고 있었다. 다른 한 손을 살살 움직여 다가갔다.
진몽흔은 경계를 하며 동굴 입구의 동정을 관찰하고 있었다. 갑자기 커다란 손 하나가 자신의 엉덩이 위를 어루만지는 것을 느꼈다. 누구인지 생각할 필요도 없었다. 하지만 자신의 손 하나는 딸의 입을 가로막고 있어 다른 손 하나 만으로 거절해야 했다.
몇 번을 헛되이 반항을 해보다 최후에는 다만 그가 유린하는대로 내버려 두었다. 한 쪽으로는 딸의 입을 틀어막고 다른 한 쪽으로는 동굴입구의 동정에 유의하며 막룡의 성희롱을 참고 있으려니 진몽흔은 너무 힘들어 지치는 것이었다.
심람은 비록 소리는 내지 않는 것이지만 느낌은 더욱 민감해가고 있었다. 젖이 막룡의 큰 손에 의해 같지 않은 형상으로 변형되고 있었다. 단단해진 유두는 손가락 사이에 끼어져 비벼지고 있었다. 자궁은 끊임없이 귀두에 의해 꿰뚫리고 있었다. 특히 진몽흔에 의해 입이 틀어막힌 채 엄마의 바로 눈 앞에서 애인에게 씹질을 당하고 있는 것이었다. 심람은 부끄러움과 황당함 그리고 동시에 끝없는 흥분을 느끼는 것이었다. 이러한 생각을 하자 보지구멍에서 참을 수 없는 수축과 경련이 일어났다. 동굴 속은 대단히 조용한 가운데 단지 육봉이 대량의 음액이 분비된 보지 구멍을 드나드는 소리만이 울려 퍼지고 있었다. 이 질걱 질걱 거리는 굉장히 미약한 소리가 심람의 귀에는 그렇게 또렷하게 들릴 수가 없었다.
“여기 봐! 뒤에 뱀이 있어. 네 엉덩이를 깨물려해! “
“아! 날 속였어! 내가 가만두나봐! 거기서! “
일진 희희낙락하는 시끄런 소리가 들리더니 동굴 입구에 있던 두 여학생이 떠나가는 것이었다.
두 여학생이 가버리는 것을 보고 진몽흔은 한숨을 쉬며 딸의 입을 놓아 주었다. 막룡의 색스러운 손에서도 빠져 나와 밖으로 나가려 했다.
“엄마… 가지마… “
“왜? 람아… “
딸의 부르는 소리를 듣고 진몽흔은 연망히 딸의 곁으로 돌아갔다.
“엄마… 나 목말라… “
심람은 다시 막룡에 의해 이토록 장시간 씹질을 당하고 있으니 이미 목 안이 바싹 말라 있었다.
진몽흔은 급히 바닥에 떨어진 음료수를 주웠다. 방금 시비를 하다 음료수를 바닥에 떨군 것이었다. 병마개를 따서 음료수를 심람의 입에 물려 주려 햇다. 하지만 막룡이 씹질을 하고 있어 심람의 신체가 끊임없이 전후로 흔들리고 있어 입에다 병 입구를 맞출 수가 없었다.
“망할 자식! 좀 살살 할 수 없어! “
진몽흔은 맹렬히 흔들고 있는 막룡의 엉덩이를 한 대 쳤다. 막룡은 장모가 소리를 지르며 폭발할 듯 하자 씹질을 멈췄다. 하지만 여전히 심람의 엉덩이를 안고 귀두 끝을 질 속 끝 부분에 대고 끊임없이 비벼댔다. 심람은 정말 한 번에 반 병을 다 마셔대는 것이었다.
“백모! 나도 목말라요! “
진몽흔이 재차 나가려는데 다시 막룡이 불렀다.
“목말라 뒤지던지! 이 망할 놈의 색마! “
진몽흔은 입으로는 비록 이렇게 말했지만 여전히 음료를 막룡에게 건넸다.
“백모! 백모가 좀 먹여줘요. “
막룡은 심람의 엉덩이를 안은 양 손을 떼지 않고 새롭게 씹질을 시작했다.
“너네들 정말 모시기 힘든 상전이야! “
진몽흔은 다만 음료수 병을 막룡의 입에 물려 주었다. 막룡은 더욱 씹질의 속도를 빨리했다. 음료수는 매우 느리게 마셨다. 심람의 얼굴이 동굴벽을 향한 것을 보고 막룡은 손을 진몽흔의 치마 속으로 집어 넣어 팬티 위를 살살 문질러댔다. 진몽흔은 손 하나는 음료수 병을 받치고 있어 다만 다른 손 하나로 가로막을 수 있을 뿐이었다. 막룡은 다른 손 하나도 심람의 엉덩이에서 떼어 진몽흔의 큰 젖을 움켜 잡았다.
진몽흔은 손을 들어 젖을 만지고 있는 손을 떼어낼 생각이었다. 그런데 막룡의 밑에 있는 손이 이미 그녀의 팬티를 제끼고 손가락을 보지 구멍 속으로 찔러 넣고 있었다. 진몽흔은 다만 반항을 그치고 그가 빨리 음료수를 다 먹기만을 바라는 것이었다.
막룡은 입으로는 음료수를 마시며 한 손은 젖을 주무르고 다른 한 손은 낭탕한 보지를 후벼 파고 있으니 그 감각이 아름다움에 하늘을 붕 뜬 기분이었다. 매우 빠르게 진몽흔의 낭탕한 보지가 축축히 젖어오기 시작했다. 그녀의 엉덩이 역시 미미하게 꿈틀대며 자신의 손가락의 움직임에 영합하는 것이었다.
이 때 갑자기 심람의 보지 구멍이 수축하기 시작했다. 그녀가 곧 절정에 이른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급히 남은 음료수를 다마시고 진몽흔의 신상에서 양 손을 회수했다. 심람의 엉덩이를 안고 최후의 맹공을 퍼붓기 시작했다. 진몽흔은 빈병을 내팽개치고 밖으로 뛰어 나갔다. 짧은 십분여 시간 동안 뜻밖에도 온 몸이 땀에 흠뻑 젖어버린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