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소영 7부
엄마 소영 7부
상호는 농담처럼 말하면서 소영을 엎드리게 한 다음, 팔꿈치와 무릎으로 몸을 지탱하게 하였다. 당연히 엉덩이는 하늘높이 솟아올랐다.
진호도 궁금한지 소영의 뒤에서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있었다. 먼저 상호가 손가락 하나를 항문으로 밀어넣기 시작했다. 단 하나의 손가락도
조금은 뻑뻑하게 들어가는 것 같았다. 소영은 그때서야 왜 보지에 애액이 나오는지 알았다. 항문은 전혀 그런 미끄러움이 없어서 작은
손가락조차도 쉽게 허락하지 않았다.
상호는 두번째 손가락을 넣었다. 쉽게 소영의 항문은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상호는 손가락에 자기 침을 잔뜩 묻혀서 다시 밀어넣었다.
확실히 침이 윤할유 역할을 해서 그나마 쉽게 들어갔다. 아이들 앞에서 엉덩이와 항문을 그대로 드러내놓고 손가락을 받아들인다는 것이
수치스럽기도 했지만, 소영은 그것보다 손가락도 잘 안 들어가는 항문에 어떻게 섹스를 한다는 건지 두려웠다.
어느새 진호도 다가와서 소영의 엉덩이를 잡고는 양 옆으로 벌리고 있었다. 얼마나 힘을 부었는지 소영은 항문이 약간 벌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그 밑의 보짓살까지 펼쳐지는 것이 느껴졌다. 진호의 도움과 손가락에 듬뿍 묻힌 침 덕분에 두 개의 손가락은 쉽게 소영의 항문을
파고 들었다. 상호가 손가락으로 항문속을 살살 긁어대는 기분이 묘하였다. 상호의 손가락은 열심히 항문을 파고 들었다. 마치 그것으로
뒷구멍을 조금이라도 넓히려는 듯 손가락을 벌리면서 최대한 깊숙히 집어넣었다.
소영은 이제 그 순간이 왔음을 직감했다. 상호는 손가락을 꺼내고는 소영의 항문에 자신의 자지를 갖다대었다. 상호의 자지가 소영의 항문에
들어오려고 힘을 주면서 미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소영의 항문은 다시 조여들듯이 닫혀서 상호의 삽입은 힘들었다. 상호가 소영의
엉덩이를 자기쪽으로 힘껏 당기면서 다시 한 번 힘을 주자 소영의 항문이 벌어지면서 아주 조금 상호의 자지가 소영의 뒷쪽을 침범하였다.
손가락과는 다른 두께로 소영은 그 자체만으로도 아팠다.
"아...아파..."
소영의 신음에 상호는 자지를 빼내고는 진호에게 말하였다.
"진호야, 아까 욕실에 들어갈 때 벗어놓은 옷에 아마 바세린 있을거야. 그거 좀 갖다줘"
진호가 얼른 뛰어가서 바세린병을 찾아가지고 왔다.
"형, 이거 바르고 하게?"
"응, 인터넷에서 찾아봤는데 이게 최고래."
상호는 우선 두 손가락 가득 바세린을 바르고는 소영의 항문에 집어넣었다. 차가운 느낌은 들었으나 소영은 확실히 아까보다
쉽게 손가락이 자신의 항문에 미끄러져 들어오는 것이 느껴졌다. 상호가 항문의 안쪽에 바세린을 이리저리 묻히는데도 전혀
아픔이 없었다.
손가락을 빼낸 상호는 이번엔 자신의 성기에 바세린을 발랐다. 귀두뿐만 아니라 성기 전체에 바세린을 듬뿍 발랐다. 소영은
불편한 자세에서도 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상호는 자신의 귀두를 소영의 항문에 갖다대었다. 뒷문이 열리면서 상호의 자지가 조금씩
들어오는 것이 소영에게도 느껴졌다. 바세린의 효과때문인지 아주 부드럽게 밀려들어갔다. 하지만 상호의 물건이 반 정도 들어오자 소영은
금세 아픔을 느끼기 시작했다.
"상..싱호야..아..아파.."
소영의 작은 울부짖음을 귓등으로 흘려보내듯이 상호는 무시하고 삽입을 계속했다. 소영의 아픔은 점점 더 심해졌다. 상호가
힘을 줄수록, 자지가 점점 더 밀려올수록 소영은 온 몸을 비틀듯이 아파했다.
"아파..아..아파.."
상호의 자지는 겨우 반 정도 소영의 항문에 박혀있었다. 꼭 무엇에 걸린 듯이 더 이상 잘 들어가지 않았다. 다시 한 번 상호가 강하게
압박하자 갑자기 무엇인가 뻥 뚫리듯이 상호의 자지가 소영의 항문속으로 완전히 사라졌다. 소영도 차라리 아까보다 덜 아픈 것 같았다.
상호는 항문속을 왔다갔다 하면서 펌프질을 시작했고 소영은 보지에 삽입하는 것과는 다른 미묘한 것을 느꼈다. 보지에의
삽입이 두 개의 성기가 결합되는 느낌이라면 이건 유린당하는 느낌이었다. 꽉 끼는 브라, 압박감을 주는 스타킹... 그런 무엇인가 자신을
속박하는 느낌이 소영을 약간은 흥분시켰다. 내장을 파고 드는 듯한 상호의 자지가 파고들 때마다 소영은 작은 흥분들을 느끼고 있었다.
그런 아픔과 작은 흥분들은 오래가지 않았다. 첫 항문섹스의 흥분인지 상호는 금방 소영의 항문에 정액을 쏟아내었다. 아까
수돗물이 항문에 들어갈 때의 느낌과는 다른, 따뜻한 정액이 소영의 항문을 채웠다. 상호가 사정을 마치고 소영의 엉덩이에서
떨어지자말자 아들인 진호가 소영에게 당장 달려들었다.
"상호야..이모 팔꿈치랑 무릎이 너무 아파.."
사실이었다. 그렇게 엎드린 자세로 상호의 삽입을 지탱한 소영은 무플이 저릴 정도로 힘들었고 그대로 침대에 몸을 엎드리고
말았다.
"이모, 똑바로 누워."
소영의 고통을 아는지 상호가 말했다.
소영이 몸을 반듯이 하고 눕자 상호는 소영의 발목을 잡고는 한껏 벌리면서 얼굴쪽으로 잡아당겼다. 상호의 완력에 소영은
엉덩이가 들리면서 보지는 물론 항문까지 환하게 드러났다. 거기에 이미 자지에 바세린을 떡칠을 한 진호가 버티고 있었다.
"이번은 쉬울 거야. 진호야, 거기 베개 엉덩이 밑에 넣어."
그렇지 않아도 들어올려진 엉덩이 아래에 베개를 넣으니 소영의 몸은 공중에 뜬 듯이 되고 말았다. 이제 아들인 진호가 자신의 보지를
빤히 보면서 항문에 집어넣는다 생각하니 소영의 수치심은 극에 달했다. 진호는 눈 앞에 펼쳐진 엄마의 항문에 자신의 성기를 정조준하고
서서히 밀어넣었다. 상호의 말대로 훨씬 수월하게 들어갔다. 바세린에다가 이미 사정한 상호의 정액이 더해져 소영의 항문은 보지의 애액이
흘러나오는 것처럼 매끄러웠다.
진호 역시 그렇게 오래가진 못했다. 몇 번의 삽입으로 금방 사정하고 말았다. 두 아이의 정액으로 소영의 항문은 채워졌고,
자꾸만 그것이 밀려나오는 느낌을 소영은 억지로 참고 있었다. 차마 항문에서 정액이 다시 뿜어져 나오는 것을 아이들에게
보이고 싶지는 않았다.
그것을 아는지 상호는 다시 소영을 욕실로 데리고 갔다. 소영은 침대에서 일어나면서 다리를 휘청거렸다. 처음 겪는 항문섹스는 소영의
하체 힘을 다 빼버리고 말았다. 아까처럼 발목을 잡고 엉덩이를 내미는 자세는 불가능하였다. 그렇게 지탱 할 힘이 소영에게는 남아 있지 않았다.
상호는 욕실 바닥에 제법 두터운 타월을 깔고는 소영을 거기에 눕게 하였다. 소영의 머리맡에 자리를 잡고는 소영의 다리를
위로 벌리면서 들어올렸다. 진호가 소영의 항문을 범할 때와 똑같은 자세였다. 소영은 엉덩이가 바닥에서 떨어지는 느낌을
알 수 있었다.
"진호야, 알지? 물 집어넣어."
진호는 이제 모든 것을 안다는 듯이 호스를 잡고는 바로 소영의 항문으로 집어넣었다. 아이들과의 섹스때문에 항문이 넓어진
것인지, 아직도 남아있는 바세린의 효과때문에 미끄러운 것인지는 알 수 없었으나 아까보다 훨씬 수월하게 들어갔다. 더군다나 지금은
소영의 항문에 겨우 끼어넣은 수준이 아니라 손가락만큼이나 깊이 들어갔다.
진호는 망설임없이 수도꼭지를 틀었고 소영의 항문속으로 물이 밀려들어갔다. 아직 진호는 어디에서 멈춰야되는지 잘 몰랐다.
덕분에 소영은 뱃속까지 물이 차는 것을 느꼈다.
"됐어! 그만!"
소영의 다리를 위에서 잡고 있는 상호가 소리쳤고 진호는 물을 잠그고 호스를 빼내었다.
"이모, 아직 싸지 말고 참아. 최대한. 알았지?"
소영은 막 물이 쏟아져 나오려는 걸 꾸욱 참았다.
"진호야, 엄마 배 눌러 봐. 물 나오면 손떼고 또 누르고."
진호의 손이 아랫배에 닿자마자 소영은 참을 수 없는 분출을 시작하였다. 물은 멀리도 튀어 반대쪽의 거울을 때렸다. 진호의
손이 멈추자 소영의 분출도 멈투었다. 아까의 엎드린 자세에서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자신의 항문에서 물이 뿜어져 나가는 것을 소영도
자세히 볼 수 있었다. 그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창피해진 소영은 반대쪽의 거울을 보는 순간 눈을 가리고 싶을만큼 수치스러웠다.
거기에는 방금 소영의 뒷구멍에서 쏟아져 나온 물이 아래쪽으로 흘러내리고 있었고 정액의 작은 덩어리들은 거울에 붙어 있었다.
두 아이가 소영의 항문에 싸놓은 정액은 물과 함께 계속 나왔다. 진호가 배를 누를때마다 두 가지는 한꺼번에 쏟아져 나왔고 아이들은
웃으면서 재미있어 하였다. 더 이상 물이 나오지 않자 진호는 다시 한 번 호스를 집어넣었고 더 많은 물이 소영의 배를 채웠다.
이번에는 너무나 많은 물이 들어갔는지 호스를 빼자마자 항문에서 폭포수같이 물이 쏟아져나왔다. 더 이상 정액의 찌꺼기들은 나오지
않았다. 소영은 배가 시원해지는 것을 느꼈다.
소영은 다시 침대로 돌아왔고 잊을 수 없는 밤을 보내었다. 먼저 아들인 진호가 소영의 음부를 강하게 커진 자지로 맘껏 쑤셔대었다.
항문에서 그렇게 강하게 힘쓰지 못한 한을 풀 듯이 소영의 보지를 맘껏 유린하였다. 소영도 항문에서와는 다르게 격렬한 오르가즘을 느꼈다.
"아..아..진호야...아....엄마..죽어..아.."
엄마의 경련과 함꼐 진호의 사정이 끝나고 바로 상호가 달려들었다. 상호도 마찬가지였다. 소영의 보지에 마치 망치질을 하듯이 자신의
자지를 밀어넣었고 소영은 다시 한 번 강렬한 오르가즘이 스쳐 지나갔다. 아이 둘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에 박히는 것이 그렇게 좋았다.
셋은 지쳐서 모두 침대에 드러누웠다. 진호는 왼쪽에서, 상호는 오른쪽에서 여전히 소영의 몸 여기저기를 주물럭거렸다.
젖가슴을 만지고 빨고, 아래의 보지도 그냥 놔두지 않았다. 소영은 모든 것을 포기한 듯이 아이들의 손에 몸을 맡겼다.
두 아이의 손가락이 동시에 보지에 들어와도 그것은 쾌감이었지 더 이상 수치가 아니었다. 그렇게 셋은 잠이 들었다.
다음 날 아침 소영은 먼저 눈을 떴다. 어젯밤의 일들이 새삼스럽게 부끄러웠다. 여전히 진호와 상호는 옆에서 곤히 잠들어 있었다.
하지만 어젯밤의 몇 번의 사정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자지는 이미 빳빳하게 서 있는 것을 소영은 볼 수 있었다. 한창때라 역시 그럴 거라고 생각했다.
소영이 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안방으로 들어오자 상호는 이미 잠에서 깨어있었다. 자신의 자지를 주무르면서 상호는 말했다.
"이모, 이리 와 봐."
말소리에 진호도 잠에서 깨어 발가벗고 다가오고 있는 엄마를 보고 있었다. 소영이 침대로 다가가자 상호는 반듯이 누워서는 다시 말했다.
"이모, 내 위로 올라 와."
소영은 엉거주춤하게 상호의 몸 위로 올라갔다. 상호는 소영의 몸을 돌려 자신의 배 위에 앉히고는 자신의 자지를 만지게 하였다. 소영은
상호를 등지고 하늘로 솟구쳐있는 상호의 자지를 만지작거렸다. 그것은 이미 커질대로 커져 있었다. 상호가 뒤에서 바세린 병을 내밀었다.
"잔뜩 발라."
소영은 이미 다음을 예감할 수 있었다. 아침도 먹기전에 자신의 항문이 다시 한 번 관통당할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바세린을 상호의 자지
구석구석에 발랐다. 상호는 소영의 엉덩이를 들게 하고는 정확한 조준으로 소영의 항문에 자신의 자지를 갖다대었다. 바세린의 미끈거림으로
한 번의 삽입으로 상호의 자지는 소영의 항문에 박혔다. 어젯밤만큼 아프지도 고통스럽지도 않았다. 자신의 물건이 깊이 들어간 것을 학인한
상호가 소영의 몸을 뒤로 제쳤다. 소영의 머리카락이 상호의 얼굴을 덮었고 젖가슴은 허공으로 솟구쳤다. 상호는 소영의 다리를 잡고 양 옆으로 벌렸다.
"진호야."
소영의 항문에 상호의 자지가 박힌 채로 위쪽의 보지는 훤히 드러났다. 둘은 무슨 약속이라도 되어 있는지 진호는 그 가운데에 자리를 잡고는
소영의 보지에 자신의 음경을 갖다대고는 집어넣기 시작했다. 언젠가 진호가 보여준 야동과 똑같았다. 동시에 두 남자에게 항문과 보지를
유린당하던 그 동영상이 지금 소영에게 닥치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쉽지 않았다. 진호가 자신의 자지를 소영의 보지에 깊숙하게 박아넣자 아래쪽의 상호의 자지가 항문에서 밀려나오는 것이 느껴졌다.
상호가 다시금 엉덩이에 힘을 주면서 자지를 항문에 집어넣자 이번에는 진호의 자지가 쉽게 소영의 보지를 침략하지 못했다. 소영은 최대한
그 두개의 물건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자세를 취해주었다. 마침내 상호와 진호의 자지가 둘 다 소영의 몸 속에 자리를 잡았다. 상호는 천천히,
그리고 진호는 좀 더 빠르게 펌프질을 시작했다. 소영의 질 속은 뜨거워졌다. 두 개의 자지가 마치 서로 마찰열을 일으키듯이 가까운 거리에서
소영의 양 쪽 구멍을 공략했다.
"으...아..이모..."
"엄마..아..싼다..."
"아..몰라..아...너무...아."
셋은 서로 신음을 토해내면서 절정을 맞이하였다. 두 아이는 거의 동시에 소영의 두 구멍에 자신들의 정액을 쏟아내었고, 소영의 몸은
활처럼 휘었다. 꼿꼿하게 몸을 지탱하면서 소영의 보지를 쑤셔대던 진호도 소영의 몸 위로 엎어졌다. 소영은 본의아니게 두 얘들 사이에 낀
샌드위치가 되고 말았다. 그렇게 사정을 마치고도 상호는 뒤에서 소영의 젖가슴을 주무르고 있었고, 진호는 앞쪽에서 소영의 젖꼭지를 빨고 있었다.
두 아이의 자지들은 쉽게 빠지지 않았다. 마치 소영의 보지와 항문 사이에 틀에 끼인 듯이 둘은 그렇게 한참을 있었다. 소영이 느낀 것은
처음에는 분명 자지들의 수축이었다. 하지만 두 아이가 소영의 가슴을 가지고 노는 동안 느낀 것은 다시 한 번 그것들의 팽창이었다.
진호는 소영에게서 몸을 떼어내었고, 상호는 누운 자세 그대로 소영의 몸을 반대로 돌렸다. 이제 소영의 얼굴은 진호의 얼굴과 마주하고 있었다.
상호는 마치 귀엽다는 듯이 이모의 뺨과 입에 키스세례를 퍼부었다. 다시금 커진 자지는 자연스럽게 이번에는소영의 보지속을 밀고 들어왔다.
자기 자리를 찾아가듯이 너무나 쉬운 삽입이었다. 바세린과 상호의 정액으로 번들거리는 소영의 항문은 이번은 진호의 차지였다.
서로의 자세만 바뀌었을 뿐 아까와 똑같은 동시 유린이었다. 다만 다른 것은 두 얘들이 금방 사정을 해서인지 아까보다는 확실히 크기가
줄어들어 있었고, 대신 둘은 서로 밀리지 않게 소영의 보지와 항문을 완벽하게 공략할 수 있었다. 상호는 말할 것도 없고, 진호도 이제는 마치
소영의 보지에 삽입하듯이 강렬하게 항문을 쑤시고 있었다.
둘 사이에 낀 소영은 완벽한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었다. 수치와 모욕, 근친이라는 모든 것에서 벗어난 단순한 한 여자로서의 오르가즘뿐이었다.
온 몸이 땀법벅이 되고 나서야 셋의 섹스는 끝이 났다. 겨우 반나절에 숱한 섹스를 겪은 소영은 하루종일 다리가 후덜거렸다.
남편이 온다고 연락이 왔다. 오늘밤 비행기로 도착한다는 것이었다. 소영은 한 편으로는 반가웠지만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었다.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혹시 남편이 눈치채지 않을까 두려었다. 그 마음을 아는지 진호가 학교에서 돌아와서는 말했다.
"엄마, 걱정하지 마. 아빠가 알리가 없잖아. 엄마랑 나만 입다물면 아무도 몰라."
소영은 그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이어진 진호의 말은 더욱 소영의 낯빛을 어둡게 했다.
"아빠 돌아오면 보통 엄마랑 섹스하지?"
예전 같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질문을 진호가 하였다.
"보통...그렇지.."
소영은 마지 못해 대답하였다.
"잘 들어. 엄마. 아빠랑 하고나서 아빠 잠들면 바로 내 방으로 와. 샤워도 하지 말고 옷도 입지 말고...가능하면 정액도 그대로
엄마 보지에 담고..알았지?"
소영은 알았다는 듯 고개를 끄덕거렸다. 이제 아들의 어떤 요구도 거절할 만한 힘이 소영에게는 없었다. 지금도 진호 앞에서 소영은 단지 헐렁한
나시티 하나만을 걸치고 있을 뿐이었다. 더구다나 아래는 아무 것도 입지 않아 보지가 그대로 다 보이고 유방조차 거의 다 드러나 있는 상태였다.
다행히 그 날 저녁 더 이상 소영을 건드리진 않았다. 진호도 아빠가 온다는 것을 알고는 봐주는 것 같았다.
남편은 저녁 9시쯤 집에 도착했다.
"여보, 잘 있었어? 진호야! 아빠왔다."
남편은 언제나 그렇듯이 힘있는 목소리로 진호를 찾았다.
"아빠, 오셨어요?"
진호도 반갑게 아빠를 맞았다.
"그래, 너 다리 다친 거 보고 갔는데 다 나았네? 미안하다. 아빠가 옆에 있어주지도 못하고."
"괜찮아요. 대신 엄마가 잘 간호해줬는데요."
"그래, 하여간 고생했다. 여보 나 샤워나 할테니까 맥주나 한 잔 줘"
진호는 방으로 들어가고, 소영도 맥주 2캔을 연달아 비운 남편을 따라 안방으로 들어갔다. 그토록 난잡하게 놀았던 안방에 남편과 들어서는 순간,
소영은 묘한 두려움을 느꼈다. 잠옷으로 갈아입으려는 소영을 남편이 그냥 오라고 침대에서 손짓하는 순간 다시 한 번 온 몸에 떨림이 나타났다.
죄의식 같은 것은 아니었다. 다만 무엇인가 간직한 비밀들이 혹시나 들킬까 두려웠다.
팬티 하나만을 걸치고 침대에 누운 소영의 젖무덤을 남편의 손아귀가 거칠게 움켜잡았다. 남편은 유독 소영의 유방을 좋아했다. 이제 나이가
들어 그렇게 매력적이지도 않은 소영의 유방을 남편은 빨고 깨물고 핧았다. 어느새 소영의 팬티는 벗겨지고 남편은 소영을 억누르면서 삽입을
시도했다. 그것은 예전의 아련함이었다. 아들과 조카의 그것들이 생소함과 설레임이라면 이건 익숙한 그 무엇이었다. 소영도 온 힘을 다해
남편의 삽입에 리듬을 맞추었다.
남편이 소영의 몸을 뒤집는 순간, 소영은 아까의 두려움이 다시 나타났다. 엉덩이를 쑤욱 내 민 소영은 혹시라도 항문섹스의 흔적을 남편이
발견하지 않을까 두려웠다. 하지만 이미 흥분한 남편에게 그런 것들은 안중에도 없었다. 소영의 엉덩이를 잡고는 뒤에서 자신의 자지를 소영의
음부에 집어 넣는 것에만 열중하고 있었다.
소영의 몸도 이미 달아오를대로 달아오른 순간, 남편은 소영의 질속에 자신의 정액을 한 웅큼 쏟아내었다. 참으로 오랜 기다림이었는지
한참동안이나 그것들은 소영의 몸 속을 파고 들었다. 둘은 헐떡거리면서 똑바로 누웠고, 소영의 가슴을 주무르던 남편의 손길은 점차 느려져갔다.
소영은 가능한 다리를 오무려 남편의 정액이 보지밖으로 흘러나오지 않도록 노력했다.
마침내 남편이 완전히 잠을 든 것을 확인한 소영은 다리를 가지런히 오무리고 진호의 방으로 갔다. 진호는 이미 옷을 모두 벗은 채로
소영을 기다리고 있었다.
"아빤? 잠들었어?"
소영은 고개를 끄덕거렸다. 진호는 그런 엄마를 바로 침대에 누이고는 다리를 한껏 벌렸다. 소영은 약간의 정액들이 음순 주위에 묻어 있는 것을
느꼈지만 대부분은 아직도 자신의질 속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진호는 망설임없이 이미 거대해진 자지를 소영의 음부속으로 밀어넣었다.
눈밭에서 스키를 타듯 정말 부드럽게 들어가는 것을 소영도 느낄 수 있었다. 이미 남편과의 섹스로 인해 벌어진 보지, 거기에다가 남편의 정액이
윤활유 구실을 해서 진호의 자지는 엄마의 보지에 깊숙히 틀어박혔다.
진호가 천천히 펌프질을 시작하자 소영의 보짓속에서 철퍼덕거리는 소리가 났다. 소영은 자신도 모르게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물론 진호의
삽입이 쉽도록 다리는 한껏 벌려주고 있었지만, 남편의 정액이 그런 소리를 낸다는 것이 너무나 부끄러웠다. 진호도 그것을 알아차리고는
갑자기 자신의 자지를 소영의 보지에서 꺼내고는 가슴께로 올라와서 소영의 입 앞에 자지를 갖다대었다. 불이 환히 켜진 상태에서 소영은 그것을
똑똑히 볼 수 있었다. 커질대로 커진 진호의 자지 귀두와 표면에 남편의 정액이 하얀색으로 덮혀 있었다. 소영은 진호가 뭘 원하는지 금방
알아차리고는 자신의 입으로 그것을 빨기 시작하였다.
"엄마, 어때? 내 자지에 묻은 아빠 거 빠는 느낌이?"
진호가 키득거리면서 물었고 소영은 이미 입안 가득 자지를 머금고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진호는 엄마가 자지를 깨끗하게 빨기도 전에
다시 아래로 내려가서 펌프질을 시작하였다. 질퍽거리는 소리가 한동안 계속된 후 진호는 아빠의 정액을 머금은 엄마의 보지에 이번에는 자신의
정액을 쏟아부었다. 원래 사정을 마치면 소영의 가슴에 쓰러지듯이 얼굴을 묻고는 잠시 쉬던 진호였는데 왠지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고는
얼른 몸을 일으켰다.
소영을 침대에서 내려오게 하더니 바닥에 쪼그리고 앉게 시켰다. 다리를 벌리고 앉은 소영의 보지에서 막 정액 한 방울이 떨어지려는 순간,
언제 준비했는지 진호는 밥그릇을 그 곳에 갖다놓았다. 몇 방울의 정액들이 보지에서 흘러나와 끈적하게 밥그릇속으로 떨어졌다. 진호는 소영의
다리를 더 벌리게 하고는 직접 보지에 손을 대었다. 손가락으로 보지를 벌려 정액들을 떨어지게 하더니 그것도 성에 차지 않았는지 직접 손가락을
소영의 질 속에 집어넣고는 정액을 파내듯이 손가락을 휘저었다. 진호의 손을 타고 많은 정액들이 밥그릇으로 떨어졌다.
어느 정도 그것들이 모이자 진호는 밥그릇을 엄마에게 내밀었다.
"엄마, 먹어. 밥이야. 아빠랑 아들이 주는 밥."
소영은 당황스러웠다. 남편과 아들이 자신의 보짓속에 쏟아놓은 정액의 덩어리들은 족히 두어 숟가락은 되어보였다. 그렇지만 소영에게 선택의
여지는 없었다. 소영은 그릇을 입에 대고는 조심스럽게 마시기 시작했다. 마신다는 느낌은 아니었다. 끈적거리는 것이 마치 물도 타지 않은
생꿀이 목구멍을 타고 넘어가는 것 같았다.
진호의 행동은 그날이 끝이 아니었다. 어느 날, 남편이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심하게 취해서 온 날. 진호는 말 그대로 안방으로 쳐들어왔다.
남편 옆에서 잠을 청하고 있던 소영은 안방 문이 열리는 것을 보고 기겁을 하였다. 팬티조차 걸치지 않은 진호의 몸에서는 이미 곧추 선 자지밖에
보이지 않는 것 같았다. 소영은 진호가 자기를 데리고 방으로 가자는 줄 알고 얼른 침대에서 일어났다.
진호는 일어서는 소영에게 다가오면서 손가락을 입에 대고 '쉿' 하고 나지막하게 말했다. 소영은 다시 침대에 눕혀지고 걸치고 있던 슬립과 팬티는
진호의 손에서 나가떨어졌다. 남편 바로 옆에 누워 있는 소영의 다리를 벌리고는 진호는 새삼스럽지도 않은 듯이 소영의 음부를 찾았다.
첫 번째 삽입이 시작되는 순간 소영은 '훗' 하고 숨을 내쉬었다. 진호도 살며시 펌프질을 하긴 했지만 침대는 여지없이 약간씩 흔들렸고 소영의
가슴은 그야말로 터질듯이 뛰었다. 남편이 등을 돌려 보기만 한다면.... 아들과 엄마가 한 덩어리가 되어 가장 원초적인 섹스를 나누고
있는 것을 목격한다니, 생각만 해도 등줄기에 땀이 흘렀다.
진호는 아랑곳하지 않고 부드럽게 삽입을 계속했고, 그 부드러움이 오히려 소영을 자극시켜 흥분시켰다. 하지만 소영은 그 흥분이 더 힘들었다.
신음소리 한 번 내지 못하고 조용히 속으로만 그 흥분을 삼킨다는 것은 정말 견디기 쉽지 않았다.진호는 여전히 조용히 사정을 마쳤다.
말 한 마디 없이 진호는 막 사정한 자신의 자지를 소영의 입에 갖다 대고 빨아주기를 원하였다. 소영은 소리도 내지 않고 입으로만 오물거리면서
진호의 자지를 빨았다. 여전히 가슴은 쿵쾅거리고 있었고, 긴장때문에 머리는 터질 것 같았다. 진호의 자지는 소영의 입 안에서 다시금 커졌고,
소중한 듯이 손에 쥐고는 조용히 다시 소영의 아래쪽에 자리를 잡았다. 소영은 경악하였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진호는 소영의 항문을 찾아서
그 곳에 자신의 자지를 문대기 시작했다. 서서히 진호의 자지가 밀고 들어오자 소영은 아픔을 느꼈다. 비록 소영이 입속에서 오물거려 침으로
법벅이 됐더라도 그것은 아팠다. 소영은 아까 흥분의 신음를 내지 못한 것처럼 아픔의 소리조차 낼 수 없었다.
소영은 자신의 항문에 그것이 깊이 박힐 때까지도 꾹 참았다. 그리고 천천히 진호가 자지를 움직이자 신기하게도 바로 위에 펼져져 있을
보짓살까지 벌렁거리면서 작은 흥분들이 몰려왔다. 몇 번의 항문섹스가 자신을 벌써 이렇게 변하게 만든 것이 놀라웠다. 진호는 몇 번의 움직임도
없이 다시금 사정을 하였다. 천천히 항문에서 자신의 자지를 꺼내고는 드러나 있는 소영의 젖꼭지를 장난스럽게 몇 번 꼬집고는 유유히 방을 나갔다.
소영은 잽싸게 팬티만 챙겨 입고는 침대에 다시 누웠다. 긴장이 풀려 심호흡을 할 때마다 보지에서 나오는 정액이 아래로 흘러 항문에서 나오는
정액과 합쳐졌다. 소영은 굳이 씻으러 가지 않았다. 며칠전처럼 소영은 그것을 손가락에 묻히고는 입으로 핧아먹었다. 남편의 옆에서 아들과
섹스를 하고, 남편의 옆에서 그 아들이 싸놓은 정액을 먹고 있는 자신을 생각하니 그때서야 말할 수 없는 스릴과 흥분이 밀려왔다.
이제 남편은 또 떠날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남편이 곁에 없어도 외롭지 않을 것이다. 진호와 상호가 충분히 자신을 만족시켜 줄 것이고,
어쩌면 지금보다 더 한 자극과 쾌락을 선사할 지도 모를 일이었다.
소영은 언젠가 진호가 자신에게 보여준 동영상속의 여자들, 털이 깍이고, 팔다리가 묶이고, 매를 맞는 그런 여자들을 상상하면서 행복한
잠에 빠져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