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강성애 12편
여교사 강성애 12편
성애는 집에 와서 엄마에게 부산에 내려 간다고 했다. 이사장이 같이
가자고 했다. 성애는 혼자 여행이 하고파져 사양했다. 이사장은 근처 스
키장에서 몇일 더 쉬다 갈것이라 하고 호텔을 알려 주었다.
집에 왔다.엄마는 몇벌의 옷과 돈을 주며 그래도 엄마의 역할을 할려
했다. 성애는 돈이 넘쳤어나 엄마가 주는것이라 받아 두었다. 아저씨와
숙영이가 섹스를 하는 소리가 들렸다. 엄마도 이때까지 같이 하고 방에서
는 아저씨와 숙영이가 섹스를 하는 소리가 들렸다. 아저씨가 성애가 온
것을 느꼈는지 헤어지기전에 섹스 한 번 더 하자고 했지만 성애는 그냥
나가 버렸다. 아침에 이사장과 충분히 즐겼기 때문이다.
집을 나와 어쩔까 싶어 하던중 시내를 좀 둘러 보기로 했다. 현숙이를
시내에서 우연히 만났다. 국민학교 동창인데 5학년때 까지는 키가 꽤 컸
지만 6학년이 되어 키가 좀 작은 기억이 있었다. 키는 여전히 작았다. 약
152 센티 정도 되어 보였다. 아직 얼굴이 어려 보여 국민학생 같았다. 성
애는 현숙이가 얌전하고 공부도 잘 하는 학생으로 기억했다. 현숙이와 만
나 반가운 마음에 근처 까페로 갔다. 까페는 아침시간이라 한산했다. 현
숙이와 오래간만에 만나 이런예기 저런예기를 나누다 현숙이가 고등학교
는 부산으로 오게 되었다고 하였다. 아직 시험을 치지 않았지만 부산에
이모와 같이 살게 되었다면서 성애가 부산에 있는 것을 듣고 기쁘했다.
현숙은 성애가 어릴 때 키가 커고 순진하고 늘 학교에서는 말없이 있어
성애의 큰키가 마음에 들어 좋은 기억을 하고 있었다. 현숙은 오후에 부
산에 가는데 혼자 갈 생각을 하니 걱정이 되었다면서 성애가 같이 같다
하니 기쁘 했다. 카페 안에 조금씩 더워졌다. 현숙이 위의 두터운 옷을
벗고 나니 성애는 현숙의 몸매에 자연스럽게 눈이 갔다. 성애는 이사장에
게 맛있게 생긴 학생을 보고하고 또 가끔은 꼬셔 이사장 침실에 넣어 주
곤하였다. 성애는 이사장의 섹스파트너일뿐 아니라 이사장의 섹스파트너
조달책이기도 했다. 그래서 여자들만 보면 몸매를 보는 것이 이제는 버릇
처럼 되어 버렸다. 작은 몸매였다. 아직 남자 경험이 없는 듯 하였다. 점
심 식사 시간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서 인지 카페에는 둘밖에 없
었다. 현숙과 성애는 구석진 자리에 앉아서 도란 도란 예기꽃을 계속 하
고 있었다. 주인이 현숙을 좀 아는 듯 하였다. 잠깐 시장 다녀올 때 까지
있을것이냐 묻더니 그럼 다녀 올것이라며 카페는 잠시 닫을테니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어면 점심을 줄것이라 하였다. 현숙은 카페 주인에게 몇 마디
나누고 다시 자리로 들어왔다. 현숙이 들어오다 성애와 붇다혔다. 성애는
현숙의 가슴에 슬쩍 팔이 닿았다. 의외로 큰 듯 하였다.
"현숙이 너 젖 좀 큰 것 같다?"
"그럼 키 작다고 젖도 작을줄 아니 계집애!"
현숙은 깔깔 거리며 웃었다. 성애가 현숙 옆으로 다가가 젖을 쓰다덤었
다. 현숙이 놀라며
"너 왜 이래?"
성애가 현숙의 머리를 잡고 키스를 했다. 현숙은 갑자기 당하는 키스에
당황해 했다. 성애는 한손으로 집요히 현숙의 젖을 계속 주무르며 키스를
하며 한 손으로는 현숙의 손을 잡고 자신의 가슴을 주무르게 하였다. 현
숙도 가끔은 오나니를 하리라 확신을 하였다. 현숙이 서서히 반응이 오기
시작 한다.
"성애 너 대단하다 젖이 이렇게 크다니 부럽구나"
"현숙아 너 혹시 남자하고 자본적 있니?"
현숙은 아직 남자하고 자 본적은 없다고 하였다. 그리고 가끔 오나니를
하곤 하였다. 오나니는 부산에 있는 이모가 가르쳐 줬다면서 그랬다. 성
애가 현숙의 쉐타를 위로 올려 젖을 보았다. 작은키지만 젖은 상당히 컸
다. 성애가 현숙의 젖꼭지를 빨기 시작 하였다. 현숙이 신음하기 시작 하
며 자신의 사타구니에 손을 대곤 허리를 움직인다.
"아~ 이런느낌 처음이야 성애야 하~~"
그러다 갑자기 현숙은 정신을 차린 듯 성애를 밀치고 바로 앉아 그만
하자고 했다. 성애도 현숙이가 아직 처녀인줄 알기 때문에 그 정도 했다.
성애는 아까 만진 현숙의 젖이 생각보다 크다고 말 하니 현숙은 어릴 때
부터 젖하고 히프가 빨리 발달하고 성적으로도 빨리 성숙 했다고 하였다.
현숙도 아까 느낀 성애의 몸은 대단하다며 놀라와 했다. 성애가 왜 아직
남자 경험이 없냐고 물으니 자신의 얼굴이 앳 되어 보여 아직 다들 국민
학생같은줄 안다며 가끔은 여름에 몸매가 드러나면 좀 나이 들어 보이지
만 아직 속옷을 입고 다녀 몸매가 처녀같은줄 아는 애들도 없다고 하였
다. 키가 작아 별 매력이 없는 것 같다고 하였다. 사실 잘 생긴 남자애들
을 보면 가끔 사귀고 싶긴 하다고 하였다.
곧 카페 주인이 와서 둘은 점심을 먹고 현숙의 집으로 갔다. 집에는 현
숙 엄마가 있었다. 인사하고 현숙은 짐을 싸 들고 우체국에 가서 붙였다.
부산에 내려가기 전에 성애랑 서울로 해서 몇일 여행할것이라 하였다. 현
숙 엄마도 성애랑 다닌다니 안심이 되는 듯 너무 오래 여행 하지 말고 이
모집으로 가라고 일러주고 둘을 보내 주었다.
성애가 스키장에 가고파 졌다. 갑자기 하얀 눈이 보고싶어졌던 것이었
다. 현숙에게 잘 아는 선생님이 초청하여 스키장에 가는데 같이 가자 하
니 응하였다. 둘은 대관령 기슭에 있는 스키장으로 갔다. 원색의 스키복
들이 하얀 설원을 누비고 있었다. 성애는 스키장에 가기 전에 현숙과 스
키복을 마련해 두었다. 스키장에 도착 하니 이사장이 있는 호텔은 아주
좋은 위치에 있었다. 연락하니 이사장이 친구와 왔다는 것을 알고 방을
하나 잡아 주었다. 이사장 옆방이었다. 현숙은 조금 있다가 인사하기로
하고 성애가 이사장 방에 들어갔다. 이사장은 역시 여자하고 섹스를 하고
있었다. 서울에서 놀러운 여대생이라 했다. 여대생은 벌써 몇차례 오르가
즘에 올랐는지 온몸에 땀이 흘렀다. 이사장은 보통 여대생 쯤이야 몇분의
공략으로 절정에 오르게 할수 있을 정도의 테크닉이 있었다. 여대생은 성
애를 보더니 부끄러운 빛도 없이 샤워장으로 들어갔다. 여대생의 알몸은
날씬하고 미끈했다. 젖이나 히프가 크진 않았지만 탄력도 있었고 약간 까
무잡잡하니 조금 색을 밝힐 체질 같았다. 아직 이사장은 만족을 덜 한 것
같았다. 성애를 오자 마자 옷을 벗기고 팬티를 내리더니 자신의 배 위에
올라타게 하고 섹스를 하였다. 성애는 기계적으로 피스톤 운동을 하며 서
서히 자신이 뜨거워 짐을 느꼈다. 한창을 신음 하고 이사장과 즐기는데
뒤에서 누군가의 손이 성애의 젖을 감쌓다. 아까본 여대생이 샤워를 하고
나와서 둘의 섹스를 지켜 보며 오나니를 치다가 흥분해 성애의 젖을 만졌
다. 자신의 보지는 이사장의 입에 대고 있었다. 이사장은 두 여자의 애무
를 받곤 흥분하여 신음을 내었다. 여대생도 대단한 색기를 가지고있었다.
비록 테크닉은 없었지만 새로운 상대랑 하는 섹스는 첫 번째는 항상 좋은
느낌이었다. 여대생은 좀 있다 몸을 부르르 떨더니 나가 떨어지고 성애와
이사장 둘은 한창을 더 하다가 떨어졌다. 이사장은 스키장에 와선 가끔
나가 여자들을 꼬셔 들어와 섹스만 하고 스키는 타지도 않았다. 성애는
스키가 타고 싶어졌다. 마침 여대생이 잘 탄다하여 오후에 약속을 했다.
그리고 다시 성애는 아무일 없는 듯 자신의 방으로 돌아왔다. 이사장과
점심을 레스토랑에서 했다. 현숙을 보고 이사장은 성애 동생인줄 알았다.
아무리 여자를 잘 보는 이사장도 두터운 옷에 작은 키에 얼굴이 앳된 현
숙은 여자로 보이질 않았다. 이사장은 오전의 섹스로 피곤한지 오후 내내
잠만 잤다. 현숙은 생전 처음 오는 호텔과 경치 좋은 방에 감탄을 하곤
방에서 바깥 풍경에 넋을 읽고 구경만 하고 있었다. 스키를 타러 나가자
는 성애 말에 그냥 구경만 하는것도 좋다고 하였다. 성애는 아까 여대생
을 만나러 스키를 가지고 나갔다. 생전 처음 올라온 슬로프는 시원하고
숨이 탁 터였다. 타고난 운동신경과 요즈음 익힌 여러 가지 운동으로 성
애는 금방 스키에 익숙 하였다. 여대생의 이름은 수정이었다. 수정이는
대학 2년생으로 친구들과 놀러왔다가 어제 이사장을 만나 친구들과 하룻
저녁을 떨어져 섹스를 했다. 친구들도 성애가 수정의 친구인줄 알고 그냥
편하게 대해 주었다. 수정이 성애를 친구로 소개 했다. 성애는 낮에 익힌
솜씨로 스키를 타는데 중급자 이상의 솜씨가 되었다. 성애는 벌써 2년째
하던 헬스와 수영 그리고 일년 가까이 한 태권도는 벌써 초단을 넘어선
경지였다. 이런 운동이 스키를 빨리 익히게 하였다. 저녁때 현숙이에게
전화를 하니 경치가 너무 좋아 혼자 있어도 괜찮다고 하면서 밤새 스키를
타도 괜찮다며 잘 놀다 오라고 한다. 성애는 수정과 저녁을 먹고 야간 개
장한 스키장에서 한껏 스키를 즐겼다. 아주 오래간 만에 하는 상쾌한 운
동이었다.
현숙은 방안에서 스키장을 보고 있어니 너무 좋았다. 하얀 스키장에 원
색의 점들이 움직이고 있었다. 이때 까지 현숙은 얌전하게 학교 다니고
통 여행을 다니질 못 하였다. 기껏 해야 수학여행이 이때가지 현숙이 한
여행이 다 였다. 학교에서도 키커고 잘 빠진 애들은 현숙이와 같이 잘 안
다녔다. 아직 얼굴도 어려 보이고 해서 남자도 사귈 기회도 없었다. 저녁
을 시켜 먹고 현숙은 샤워를 했다. 그리고 다시 방안에서 바깥 경치를 구
경 했다. 이사장은 저녁때쯤 일어났다. 바깥은 어두웠다. 밥을 먹고 목욕
을 하고 나니 피곤이 가신다. 성애나 수정은 없었다. 다시 나가 여자를
꼬실까 생각했다. 성애방에 전화를 해 보니 현숙이 받는다. 이사장은 현
숙에게 별 관심이 가질 않았다. 방안에 보니 성애의 속옷이 놓여 있었다.
아까 섹스를 하고 그냥 간 모양이다. 나가는 길에 성애방에 전해 줄려 성
애방에 들어갔다. 약간 머리가 덜 말라 촉촉한 현숙이 빼꼼히 방문을 열
었다. 어색한 듯 들어오셔서 차를 한잔 하고 가라 했다. 그렇게 하는 것
이 예의인 듯 생각이 현숙은 들었다.
이사장은 그냥 갈려다 이야기나 좀 할려구 들어갔다. 현숙이 냉장고에
서 맥주를 내 놓았다. 이사장은 현숙에게 성애 동창이 맞냐고 다시 물었
다. 아직 꼬마 같은데 중 3 이라 하니 참 여자애들 신체는 많이 차이가
난다며 생각했다. 현숙이 머리를 덜 말린게 부끄러운 듯 다시 머리를 말
리려 욕실에 들어갔다. 머리를 다 말리고 나왔다. 이사장은 점심때 본 현
숙은 두터운 옷이 몸매를 가렸지만 이제 보니 젖도 제법 뽈록하고 허리도
있고 히프도 살짝 퍼져 있는 것을 보았다. 작은 키지만 나름대로 몸매가
좋을 것 같았다. 얼굴이 어려 보였지만 뽀얀게 미인상이었다. 현숙에게
다시 맥주를 한병 시켰다. 현숙이 일어났다. 약간 짧은 치마 밑으로 다리
를 보니 제법 날씬 하며 살이 탄탄해 보였다. 갑자기 욕심이 동했다. 이
사장은 현숙 보지는 어떨까 싶었다. 이사장이 현숙을 뒤에서 잡았다. 그
리고 두손으로 젖을 움켜쥐었다. 의외로 물컹한 젖이 잡혔다. 현숙이 놀
라며 몸을 뺄려 했다.
"선생님 왜 이러세요"
"너 작은 녀석이 왜 이리 젖은 커 이리와봐 선생님이 너 성교육 좀 시
켜 줄께"
이사장은 현숙의 치마를 올려 팬티속으로 손을 넣었다. 보지털이 제법
많았다. 중간에 있는 보지도 제법 성숙하였다. 현숙은 이사장에게 빠져
나갈려구 몸부림 치고 있었다. 이사장이 흥분을 했다. 현숙을 침대로 밀
쳐 눕혔다. 몸이 작아 가벼웠다. 티가 말려 올라가 배꼽 부위가 나타났
다. 허리선이 짤록한 것이 날씬 하였다. 이사장이 현숙을 티를 벗겨내었
다. 현숙은 계속 몸부림 쳤지만 힘을 당하지 못 했다. 브라자를 한 현숙
의 몸은 의외로 성숙했다. 젖도 브라자 밑에 탱탱하게 올라와 있었다. 이
사장은 현숙의 브라자를 벗기고 젖을 움켜쥐고 빨기 시작 하였다. 현숙은
겁이나 오돌돌 떨고 아무말 하지 못 하였다. 이사장은 이런 현숙을 보고
처녀인 것을 알았다. 처녀를 먹는 것은 가끔 있는 일이지만 항상 더 만족
감을 느낀다. 치마를 내리고 팬티도 벗겼다. 완전히 알몸의 현숙을 보니
키는 작았지만 늘씬하고 나올땐 확실히 나오고 들어갈땐 확실히 들어간
훌륭한 몸매였다. 이사장도 급히 자신의 옷을 벗었다. 근육질의 몸매가
드러나고 거대한 이사장의 물건이 아래위로 끄덕였다. 현숙은 울먹였다.
아직 남자경험이 전혀 없어 겁도 많이 났다. 이사장은 현숙의 젖을 빨며
서서히 밑으로 내려갔다. 현숙은 별 저항도 못하고 오돌돌 떨기만 한체
울었다. 이사장의 혀가 현숙의 보지에 이르르자 현숙은 자신의 몸에 이상
한 변화가 일으남을 느꼈다. 서서히 몸이 오나니를 할 때 처럼 뜨거워 지
기 시작 하는것이었다. 그러나 겁이 나서 빨리 흥분 되진 않았다. 이사장
이 현숙의 꽃잎을 벌려 클리토리스를 빨았다. 현숙의 보지에서 약간 촉촉
한 물이 나오기 시작 하였다. 급한 이사장은 그대로 자지를 현숙의 보지
에 꼽았다.
"악~ 아파~ 흑흑 선생님 아파요 아~"
현숙은 생전 처음 들어오는 느낌에 아랫도리가 찢어지는 고통을 느꼈
다. 그러나 별 반항은 못 하였다. 겁이 났다. 이사장은 자신의 자지도 약
간 아팠다. 현숙의 보지에서 물이 충분히 나오질 않았기 때문이다. 다시
자지를 빼고 손가락에 침을 묻혀 현숙의 보지속에 바르기 시작하였다. 현
숙은 촉촉한 손가락이 보지에 들어오자 서서히 통증이 사라지고 흥분이
시작됨을 느꼈다.
"너 처음이야 남자 자지 처음 봐?"
"선생님 이제 그만 하세요 아직 전 처녀예요 어리구요 아파 죽겠어요"
그러나 이사장의 손가락의 애무가 계속 되자 현숙은 서서히 흥분하여
신음 소리를 내었다. 현숙을 일으켜 세워 보았다. 아주 작은 키지만 갖출
것 다 갖춘 몸매였다. 젖도 훌륭하였고 보지도 털과 모양새가 좋았다. 이
사장이 누운체로 자신의 자지를 세워 현숙을 허리위에 올렸다. 다시 현숙
의 보지 깊이 이사장의 물건이 박혔다. 이번에는 아프지 않은 모양이다.
현숙도 이제 흥분하여 자신도 모르게 허리를 움직인다. 몸무게가 가볍고
덩치가 작아서인지 이사장은 허리를 올리니 현숙이 덜썩이는게 아주 가볍
고 경쾌하다. 또다른 보지맛이었다.
"아~ 흐~ 아 선생님 이상해요 보지가 좋아져요 아~ 하"
현숙을 이번에는 엎드리게하고 뒤치기 자세를 해 보았다. 가는 허리선
이 보기에도 좋았다. 허리는 한줌도 안 되는 듯 하였다. 뒤에서 이사장의
큰 자지가 공격을 하는데 의외로 자지뿌리까지 쑥 들어간다. 현숙은 너무
흥분하여 이제 신음소리도 제대로 못 내었다.
다시 이사장은 현숙에게 자지를 빨라고 하였다. 어색하지만 현숙은 그
런데로 빨았다. 자그마한 얼굴에 조그만한 입과 이사장의 거대한 물건이
잘 안 어울린다 생각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눈을 감고 빨고 있었다. 이
사장이 현숙을 앉은체로 들어올려 보지속에 다시 자지를 넣었다. 현숙은
흥분했지만 아직도 잘도 움직인다. 벌써 몇차례나 오르가즘이 와도 체질
적으로 섹스에 강한 듯 하였다. 아직 한 번도 하지 않은 처녀보지는 쫄깃
하였다. 자그마한 체구지만 도발적으로 붙은 젖은 컸다. 젖하고 히프 보
지 그리고 허리선은 아주 성숙한 것 같았다. 신음 소리도 꽤 섹시하였다.
"으~ 흐~ 아하~ 헉헉 ~ 아 선생님 미칠 것 같아요 하~~"
이제 보짓물이 많이 흘렀다. 이사장은 가만히 있어도 현숙은 이사장 자
지위에서 춤을 춘다. 이사장은 현숙의 젖을 만졌다. 탱글탱글 작지 않은
젖이 움찔거리며 현숙은 젖 만지는데도 반응을 한다.
"너 처음이라면서 잘 하는데. 그리고 몸매도 좋고 대단해 어려 보여 꼬
마인줄 알았더니 대단해 보지맛도 좋고"
"헉~ 아~ 계속 해줘요 하~ 아~ 선생님 저 처음 이지만 왜 이렇게 좋아
요 하~ 허억 하 하~~"
이사장이 현숙 보지 깊숙히 자지를 꼽았다 뺏다했다. 곧 둘은 클라이막
스에 이르러 서로를 꼭 껴안았다. 현숙은 껴안아도 한 품도 안되는 조그
만한 체구였다. 작은 여자를 안는 맛도 각별했다. 이사장은 이때 까지 주
로 늘씬하고 글래머같은 여자만을 안았지만 작은 여자도 안으니 맛이 다
르고 가끔은 즐길만 하다 생각했다.
둘은 이제 떨어졌다. 현숙이 옆에 누워 이사장의 가슴을 작은 손으로
애무를 한다. 여간 사랑스럽지 않았다. 이사장은 현숙에게 깊은 키스를
했다. 나름대로 키스를 열중하여 받아 주었다. 이사장이 자지를 다시 빨
아보라 하였다. 현숙이 다시 이사장의 허리춤 아래로 고개를 파 묻고 열
심히 빨아 주었다. 작은 입으로 오물 거리며 빠는 모습이 좋았다. 엉덩이
가 위로 올라왔다. 이사장이 엉덩이 밑에 있는 보지에 손가락을 넣었다.
움찔 하며 다시 반응이 왔다. 이사장의 자지가 다시 힘을 얻었다. 가만히
누어 현숙이에게 하고픈데로 하라 하였다. 현숙은 이사장의 자지를 다시
자신의 보지에 넣고 허리운동을 하며 자신의 젖을 두손으로 움켜 쥐고 어
쩔줄 몰라 한다. 허리로 튕길 때 마다 현숙의 입에서는 신음이 나왔다.
현숙은 어쩔줄을 몰라하면서도 이사장 자지를 자기 보지에 꽂은체로 이사
장을 보며 신음을 낸다. 처음이면서 이렇게 잘 하는 아이도 있는가 싶을
정도였다. 영계는 이런맛이다 싶은 생각이 문득 들었다.
스키장에서 열심히 타고 있던 성애도 피곤하여 수정과 밤참을 먹기 위
해 상점에 갔다. 젊은이들이 모닥불을 피워 놓고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
고 있었다. 수정과 성애도 친구들과 어울려 춤을 추고 놀았다. 즐거웠다.
성애는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졌다. 섹스와 또다른 느낌이었다. 비록
어쩔수 없는 뜨거운 몸이었지만 운동은 좋았다. 한창 노래를 부르는데 수
정이가 자기 남자 친구와 슬며시 사라진다. 옆에 다른 대학생이 와서 수
정이 뒤를 따라 가자 한다. 수정이와 친구는 벌써 으슥한 곳에서 벽치기
를 하였다. 추워서 서로의 자지와 보지만을 내어 놓은체 허덕이고 있었
다. 대학생이 성애의 바지를 살짝 벗기고 다리를 한쪽 올린다. 성애는 눈
을 감고 기다렸다. 이윽고 힘찬 자지가 자신의 보지로 들어옴을 느꼈다.
잠시 보지를 오물려 주니 금방 싸 버린다. 성애는 보지를 힘껏 조아 자신
도 흥분을 마쳤다. 수정이 일행은 내일 서울로 간다하여 밤 늦게까지 어
울려 놀다 성애는 방으로 돌아왔다. 새벽이었다.
방에 들어오니 이사장이 알몸인체로 현숙과 한 침대에서 자고 있었다.
성애가 놀라 현숙을 일으키니 현숙이 부끄러워 한다. 그때 이사장이 일어
났다.
"현숙이도 대단한 몸매던데 보지맛도 좋고 쬐그만한게 여간 아니야 흐
흐~ 성애 너도 일루와"
이사장은 성애를 새벽에 보니 섹스를 하고싶어 졌다. 현숙이 옆에 있는
데 전혀 개의치 않고 성애를 무릅에 올려놓고 목부터 애무를 했다. 성애
는 밤새 탄 스키와 잠시 벌렸던 섹스로 샤워를 하고싶어 졌다. 가볍게 이
사장에게 인사를 한 뒤 욕실로 들어갔다. 이사장이 현숙도 목욕을 하라고
시켰다. 성애가 몰을 틀어 놓고 샤워 물줄기를 몸 곳곳에 맞고 있는데 현
숙이 알몸인체로 들어왔다. 아직 부끄러운 듯 가슴과 아랫도리를 한손으
로 가린체. 성애가 현숙의 손을 잡았다.
"괜찮아? 너 첫 경험 아니니? "
현숙은 싱긋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며
"괜찮아 뭐 언젠간 할것인데 선생님이 잘 리드해주어 괜찮았어"
현숙은 마치 남자를 이때까지 기다렸다는 듯이 이야기를 했다. 현숙의
몸매를 보니 꽤 쓸만했다. 아주 좋은 몸매였다. 성애가 현숙의 몸을 애무
해 보았다. 이곳 저곳이 성감대 였다. 특히 보지부위는 살짝 닫기만 해도
몸이 움찔하며 반응이 왔다. 둘은 목욕탕에서 한창을 서로 애무를 했다.
성애가 현숙의 자그마한 몸을 안아보았다. 작지만 다부지고 탄력적인 몸
매가 한 품안에 안기면서 느낌이 좋았다. 젖꼭지는 도드라지게 튀어나와
성애의 젖꼭지와 붙딪치는 감각이 짜릿 하였다. 성애가 자신의 몸에 비누
를 묻혀 성애의 등뒤에서 서서히 젖꼭지를 대면서 발라 주었다. 현숙의
입에서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아~ 성애야 아~ 좋은데 아 넌 젖도 크고 좋겠다. 아~ 키도 크고 보지
도 참 이쁜 것 같네 아~ 나도 너 으윽~ 아하~~ 헉헉"
성애는 손으로 현숙의 보지를 만지다 서로의 다리를 크게 벌려 보지끼
리 부딛쳤다. 성애의 보지가 한창 흥분한 상태라 보짓물이 주루룩 나오고
현숙도 이어 보짓물이 나왔다. 둘이 서로 보지를 빨아주었다. 이때 이사
장이 밖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두 소녀가 서로를 탐 하며 알몸으로 몸부
림 치는 것을 보니 자신도 흥분이 되어 들어왔다. 이사장이 욕탕으로 들
어갔다. 성애와 현숙은 서로 빠는 것을 그만 두고 이사장의 자지를 둘이
같이 빨았다. 현숙은 성애가 혀로 이사장의 불알을 빠는 것을 보고 그대
로 따라했다. 이사장은 현숙과 성애의 애무를 동시에 받으며 흐뭇한 표정
이 가득 했다. 둘을 침대로 불렀다. 그리고 성애를 침대 옆에 세우고 야
한 포즈를 취하라 하면서 현숙을 한품에 안으며 보지에 손가락을 끼웠다.
현숙은 흥분하여 괴로운 듯 몸을 뒤틀고 성애는 자신의 알몸을 자랑스럽
게 이리 저리 보여 주었다. 역시 조각같은 몸매에 탤런트 뺨치는 얼굴을
가진 성애의 알몸을 보니 이사장의 손놀림이 빨라졌다. 현숙은 자신도 모
르게 계속 신음을 내며 이사장의 자지를 찾아 보지로 넣었다. 몇차례 왕
복운동을 하니 오르가즘이 왔다. 다시 이사장은 성애와 현숙의 역할을 바
꾸었다. 자그만 하지만 올록 볼록 몸매가 좋은 현숙을 보니 성애의 보지
속에 있는 이사장의 손가락이 다시 움직였다. 현숙은 성애 몸의 축소판
같았다. 젖도 작지만 몸에 비해선 크고 히프나 허리선도 좋았다. 그러나
젖꼭지 크기는 성애랑 비슷하였다. 물론 보지 부근도 성애 못지 않게 털
도 나 있었고 또 성숙해 있었다. 성애가 몸을 틀며 흥분 하였다.
"아 ~ 흐~ 이사장님 어떻게 좀 해줘~ 하~ 나 이렇게 있다가 죽겠단 말
이야 빨리 꼽아줘 하~ 으 오 예~ "
이사장이 성애의 항문에 자지를 꼽아 피스톤 운동을 하였다. 성애의 항
문은 쫄깃하기 이를 때 없고 맛도 좋았다. 성애가 비명을 지르며 흥분하
고 있다. 현숙은 성애에게 다가가 키스를 했다. 그리고 자신의 보지를 성
애의 입에 맞겼다. 성애는 현숙의 보지를 빨다가 흥분이 심하면 놓치곤
하며 섹스를 하였다. 이윽고 셋은 절정을 맛 보았다.
셋은 나란히 침대에 누웠다. 현숙은 국민학교 5학년 여름에 생리를하고
나서 더 이상 크질 않았다고 한다. 몸은 조숙하여 남자가 그리워 지기 시
작 하는데 아무도 자기를 성숙한 여자로 보아 주질 않아 그동안 가끔 오
나니로 외로움을 달랬다고 했다. 이사장은 현숙이를 성애에게 잘 키워 가
끔 이사장에게 대리고 오라고 하였다. 그리고 성애에게 수표 몇장을 주었
다. 아마 새로운 섹스파트너를 대리고 온 대가인것 같았다. 셋이 한 차를
타고 내려 왔다. 가끔씩 으슥한 곳이 나타나면 이사장은 차를 세워 놓고
현숙이를 안았다. 작은 체구의 현숙이는 카섹스 할땐 아주 제격이었다.
있을 것 다 있고 보지가 쫄깃하니 여간 색을 쓰는 것이 아니었다. 성애는
정식으로 침대에서 하기는 좋았지만 카 섹스때는 가끔 너무 육감적인 몸
매로 불편하기도 했다. 현숙도 섹스가 천부적으로 타고 났는지 한 번씩
할 때마다 반응이 점점 진하고 좋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