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강성애 8편
여교사 강성애 8편
성애는 반 애들과 평범하게도 사귀고 싶었다. 다른 친구들이 놀러갈 때
같이 가고 밥먹을 때 같이 먹고 집에 갈때도 될 수 있어면 같이 가려 했
다. 일주일에 두 번은 이사장이 불러 집에 가다 말고 와서 이사장과 섹스
를 했다. 가끔 손선생은 진미와 성애를 같이 불러 즐겼다. 그러나 손선생
은 곧 다른 학교로 전근 가게 되었다. 이사장도 다시 미국으로 출장 가게
되어 진미와 성애는 큰 섹스 파트너를 잃어 버렸다.
하루는 성애반 친구들이 미팅을 한다고 난리다. 이제 곧 여름인데 덥기
전에 미팅하자고 성애 앞에 있는 명윤이가 말을 전해 왔다.
성애는 친구들이랑 노는 것을 좋아 했다. 섹스 말고 그냥 차분히 이야
기 하고 노는것도 즐겁게 나누었다. 같이 나가기로 했다. 상대는 인근 중
학교 3학년들이었다. 5대5 미팅이 이루어 졌다.
미팅에서 애들끼리 다음주 토요일 캠핑을 가기로 했다. 남자애들은 다
간다고 하는데 여자들은 성애와 명윤이 둘만 가게 되었다. 다른 친구들은
안간다고 해서 일단은 성애와 명윤 둘만 가기로 했다.
토요일 일찍 학교를 마치고 성애와 명윤이는 남자들과 만나기로 한 장
소로 나갔다. 성애는 반바지에 큰 박스티를 입었다. 명윤이는 성애의 몸
매를 의식한 듯 한껏 큰 브라자와 짧은 큐롯 옷을 입었다. 명윤이도 보통
넘는 키에 몸매도 괜찮은 편이었다. 얼굴도 이쁜 편이었고. 명윤이는 조
금 잘 나가는 애 였다. 본드 흡입도 하고 술과 담배도 비교적 자주 하는
편이었고 남자도 몇몇과 관계를 해 보았다. 남자친구들은 한명이 더 나왔
다.같이 놀러가기로한 장소는 인적이 한적한 곳에 있는 새로온 친구의 별
장이었다. 산속 깊이 있어 밖에서는 아무소리도 나지 않고 시설도 비교적
좋은 편이었다. 일층에는 거실과 조리실 있고 이층에는 방이 세 개 있고
각기 방에는 화장실과 욕실이 있었다. 명윤이는 가기전에부터 성애에게
이상야릇한 말을 했다. 아마 남자와 관계를 맺을지도 모른다는 말이었을
것이다. 명윤이는 성애가 착실하고 남자를 잘 모르는 애로 알고 있었다.
저녁을 먹고 노래를 부르고 놀다가 술잔이 나왔다. 성애는 술과 담배는
하질 않는다. 그러나 분위기를 맞춰 주기 위해 포도주를 두잔 마셨다. 약
간 취하는 듯 했지만 별 무리 없는 듯 했다. 그런데 명윤이와 한 친구가
갑자기 이층 한방으로 올라가는것이었다. 명윤이는 남자들 중 가장 잘 생
긴 애한테 미리부터 눈길을 주고 있었다. 다른 남자애들은 같이 올라가는
녀석을 부러운 듯이 쳐다 보다 한 애가 올라가는 애를 불러 세워 놓고 귓
속말로 쑥떡인다. 올라가는 애는 고개를 꺼덕이다 다시 올라갔다. 성애는
마신 포도주에 머리가 약간 어지러웠다. 올라가고 조금 있어니 위에서 소
리가 나기 시작했다.
'바보같이 문도 잠그지 않고 하네'
명윤이는 올라가 문도 잠그지 않고 섹스를 하는 것 같았다. 소리가 났
다 명윤이의 신음 소리였다.
"아~ 아~ 좋아~~ 아~~ 그래 더 깊이 해줘 아~"
커게 들리지는 않았지만 다 들리는 듯 했다. 명윤이는 조금 있다가 같
이 올라간 녀석과 내려 왔다. 얼굴은 불만이 가득한 체로. 같이 올라간
녀석이 명윤이를 충분히 만족 시켜 주지 못한 것 같았다.
같이 간 남자중 둘이 본드를 마시는 것 같았다. 명윤이도 같이 끼여 마
시다 조금 있어니 눈동자가 풀린 것이 보였다. 명윤이와 두 녀석은 이제
이성이 마비된 듯 하였다.
명윤이는 남들 눈도 의식하지 않은체 한녀석과 깊은 키스를 하기 시작
했다. 다른 친구들은 2층으로 올라가 주었다. 아마 오기전에 서로 약속을
한 듯 하였다. 일층에는 명윤이와 본드를 마신 두녀석만이 남아 있었다.
명윤이가 한 녀석과 키스를 하는 동안 다른 녀석이 명윤이의 치마를 내렸
다. 성애는 혼자 방에 있었는데 약간 방문을 열어 놓아 다 보였다. 명윤
이는 키스를 하다가 그 녀석의 자지를 빨기 시작 했다. 다른 녀석은 명윤
이의 보지를 애무하기 시작 하다가 자지를 꺼내어 바로 명윤이의 보지에
넣었다.
애들이라 아직 애무도 잘 못하고 그냥 섹스만 하고 있었다. 명윤이는
헤롱한 상태라 빨리 흥분하고 있었다.
"흐~ 아~ 계속 박아줘 아~~ 아~~~ 그래 아 바로 그래~ 아"
몇분 지나지 않아 첫 녀석의 몸이 움찔 하더니 나가 떨어 졌다. 다른
녀석이 이어서 명윤이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넣었다. 명윤이는 다른 자
지가 들어오는것도 개의치 않았다. 계속 흥분하여 눈을 감고 자신의 손으
로 자기 젖꼭지만을 비틀고 있었다. 먼저 끝난 녀석이 올라 온다. 성애는
잠시 문을 닫아 지나갈 동안 비켰다. 그런데 곧 두녀석이 더 내려가고 있
었다.두녀석은 내려가자 마자 명윤이의 젖도 만지고 입에 자신의 자지를
대고 빨게 했다. 명윤이는 시키는데로 이녀석 자지도 빨고 저녀석 자지도
빨고 또 순서대로 녀석들의 섹스를 받아 주었다.
'아직 두녀석은 내려오지 않았네'
성애는 온 것이 약간 후회 되었다. 그냥 순수하게 애들이랑 사귈려 했
는데 본 것은 또 섹스장면 이었다. 명윤이의 신음은 별로 커지도 않았다.
그냥 애들은 순서대로 명윤이의 보지에 넣고 잠시 흔들다 쭉 싸곤 했다.
그때 였다. 이집 주인 아들이 성애방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문을 활짝
열고 성애에게
"제네들 섹스하는 것 보니 이상하지 않아? 보지가 촉촉하게 물이 생기
지 않아? 너 남자 경험 있니? 넌 왜 그렇게 조용해 오늘 나하고 연애 한
번 하자!"
성애는 싫었다. 순수하게 놀러 왔지 섹스를 하러 온 것이 아니었다. 성
애는 나가라고 소리를 치며 방안에 있는 옷 가방을 집어 들고 나올려 했
다. 집 주인 아들 이름은 헌호였다. 헌호는 나가는 성애의 팔을 비틀고
놓아 주질 않았다. 다른 한 녀석이 왔다. 자기들은 이미 성애를 돌림빵
줄포를 놓기로 결정하였는 모양이다. 성애가 순수히 응해주면 한명씩 할
려 했는데 반항 하면 강제로 라도 하기 위해서이다.
한 녀석이 성애의 양팔을 잡고 바닥에 눕혔다. 다른 녀석은 성애의 박
스티를 걷어 올린다. 브라자를 벗기자 약간 쫄렸던(성애는 친구들 하고
만날땐 가슴이 큰 것을 숨기기 위해 작은 것을 한다) 브라자가 벗겨지자
성애의 조각같은 가슴이 나왔다. 헌호 녀석이 놀란다. 생전 이렇게 이쁘
고 풍만한 가슴은 처음 보았다. 헌호는 계속해서 성애의 반바지를 벗겼
다. 성애는 계속 발버둥 치면서 반항 했다. 녀석들은 벗겨놓은 성애의 몸
이 보통이 아닌 대단한 몸매임을 보고 놀라 하면서 잠시 망설인다. 아직
팬티가 남았지만 서로 얼굴을 보고 대단한 여자를 돌림빵 놓기에 다시 순
서를 정하려 했다. 첫 순서는 헌호였다. 당연하지 집주인니. 순간 밑에서
명윤이가 간지르지듯한 신음을 낸다. 네녀석이나 달라 들어 보지를 쑤셔
박으니 오르가즘이 온 것 같다.
"흑 아~ 좋아 흑흐~~ 아 아~~"
네 번째 녀석은 자신의 순서에 여자애가 달아 오르니 기분이 더 좋은
듯 더욱 열심히 박아 댄다.
"북짝 뿍짝 "
네 녀석의 정액이 명윤이 보지에 쏟아 지니 정액으로 명윤이 보지 털은
하얗다.
명윤이가 비틀거리며 올라 왔다. 세명이 벗기고 있는 성애를 보고 놀란
다. 미쳐 그렇게 성애의 몸이 완벽할줄 몰랐다. 평소 자신의 몸매가 좋다
고 자랑스러워 했지만 성애의 몸에는 훨씬 못 미쳤다. 성애는 계속 반항
을 했지만 이제 힘에 겨워 졌다. 아까 마신 포도주 때문에 힘이 더 빠졌
다. 헌호녀석이 성애의 팬티를 내리려 한다. 약간 내리니 성애의 수북한
보지털이 나오기 시작 했다. 명윤을 포함한 녀석들이 놀랐다.
"와 성애 보지털도 많고 가슴도 얼마나 커~~"
성애는 할 마음이 사라졌다. 이렇게 많은 남자가 동시에 자신의 보지를
쑤신다는 것은 생각조차 싫었다. 사실 성애는 이때 까지 남자 한명과의
관계만을 했다. 여자는 가끔 많았지만 이상하게 여러 남자와 하는 것은
싫었다.
명윤이는 벽에 기대어 풀린 눈으로 재미있다는 듯이 쳐다 보았다. 헌호
가 성애의 보지를 빨기 시작 했다. 아무리 보아도 먹음직하여 자지를 넣
기 전에 빨고 싶어 졌다. 다른 두 녀석이 성애의 다리를 벌렸다. 성애는
힘껏 오무리려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다른 한녀석은 성애의 팔을 잡고 또
다른 한녀석은 성애의 젖을 빨며 어쩔줄을 몰라 했다.
성애도 보지가 벌러져 명호의 혀가 클리토리스에 닿으니 점점 흥분하기
시작 하였다. 이제 성애안쪽의 색기가 성애를 지배할려 했다. 한잔 마신
술은 더욱 이를 도와 주었다.
"아~ 아~ 이러지마 이새끼들아 아~~ 너희들 왜 이래"
그러나 욕 중간에 나오는 신음은 애들을 더욱 흥분 시켰다. 보지도 이
제 촉촉해 져 오고 있었다. 한녀석이 베개를 가져와 성애 허리 밑에 놓았
다. 성애의 보지는 더욱 천장을 향해 올라오게 되었다.
헌호가 자지를 꺼내었다. 보통 크기였다. 자지를 힘껏 성애 보지속으로
밀어 넣더니 피스톤 운동을 시작 했다. 성애는 그만 흥분 하고 말았다.
"아~ 그래 아~ 계속 박아 줘 아~~"
그리고 보지를 쫙 오무려 자신도 즐기기 시작 했다. 헌호는 놀랐다. 별
경험은 없지만 자신의 자지가 꽉 조여지는데 그만 놀라
"어 예 보지 오물려져"
금방 헌호는 싸 버렸다. 다른 녀석들도 계속 돌아가며 성애의 보지를
공격하였다. 성애는 흥분하여 한녀석 한녀석과 관계를 할 때 마다 보지를
힘꺼 조아 주어 15분이 안되었는데 여섯명이 다 성애 보지에 싸 버렸다.
성애는 아직 오르가즘이 안 왔는데.
처음한 헌호가 힘을 차려 다시 덤벼 왔다. 다음 친구도 힘을 차린 모양
이다. 둘은 일단 거실에 나갔다. 거실이 더 넓어 섹스하기에는 편했다.
헌호가 내려가자 이제 성애가 자신의 테크닉을 사용할려 했다.
헌호를 눕히고 위에 올라타 헌호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넣고 허리를
돌렸다. 그때 다른 친구가 내려와 성난 자지를 성애 앞에 내 밀었다. 성
애는 그 자지를 잘 빨아 주었다. 성애의 자지 빠는 솜씨는 일품이다. 그
런데 또다른 친구가 내려 오더니 성애의 보지를 만질려 하지만 이미 헌호
의 자지가 차지하고 있는 상태였다. 성애는 헌호위에 엎드려 계속 헌호의
자지를 보지로 끼고 그 됴벌려 주었다. 또 입으로는 한 녀석의 자지를
빨면서. 그으로 자지가 들어오는 느낌이 들었다. 그섹스는 항상 성애
를 굉장한 흥분으로 빠지게 한다.
"헉 아~ 자지 맛 좋아 너희들 줄서서 밤새도록 내 보지에 자지 꽂아줘
아 아~~ 나도 너희들 자지 꽉꽉 조아 줄테니 흐윽 아 하~~좋아"
그때 였다 또다른 두녀석이 내려 왔다. 할수 없이 성애는 한손에 하나
씩 자지를 쥐고 딸딸이를 쳐 주었다. 다섯 녀석이 성애 하나에게 쩔쩔 매
고 있었다. 성애는 자신의 테크닉을 십분 이용하여 다섯녀석이 같이 싸도
록 만들었다.
이 광경을 보는 명윤이는 충격적이었다. 기술로 보나 몸매로 보나 자신
은 아마추어였다. 성애는 프로중에서도 프로인 것 같았다. 그때 한 녀석
이 명윤이를 뒤에서부터 안더니 보지를 벌려 주었다. 명윤이는 자신의 손
으로 오나니를 시작 하였다. 그 녀석의 자지는 명윤이의 그에 꼽혔다.
생전 처음 느끼는 흥분이 밀려 왔다. 명윤이의 신음소리도 많이 났다.
"흑~ 아~ 내 보지가 너무 흥분 했어 아~~ 성애 저 년 보지 한 번 먹고
싶어 아~~ 아~~ 흑 응~~"
뒤에 녀석이 명윤이의 젖을 빨기 시작 했다. 명윤이는 눈을 감은채 고
개를 뒤로 재끼며 신음 소리를 계속 내었다.
이윽고 남자애들과의 섹스가 끝났다. 남자들은 다 지쳐 제각기 누운데
서 자고 있었다. 성애와 명윤은 남자애들이 싸 놓은 보지를 씻어로 방하
나를 잡고 샤워를 시작 했다. 명윤이는 아직 흥분에 싸인 듯 했다.
"성애 너 대단하던데, 어쩌면 그렇게 기술도 좋고 몸매도 좋아?"
성애는 명윤을 보고 씩 웃었다. 그리고 둘은 비밀을 지키기로 하였다.
성애가 명윤이에게 서비스를 해 주리라 마음을 먹었다. 둘이 젖은 몸으로
샤워를 할 때 성애는 명윤에게 다가가 젖꼭지를 부딪쳤다. 명윤이는 아직
동성애 경험이 없는 듯 했다. 그러나 이미 흥분한 명윤이는 성애의 잘 발
달된 젖꼭지가 자신의 젖에 닫자 흥분을 다시 한다.
명윤이는 어쩔줄 몰라 하며 눈을 감고 있는데 성애는 명윤이를 앉힌다
음 보지를 넓게 벌려 클리토리스를 혀끝으로 살짝 살짝 대다가 자신도 다
리를 크게 벌려 클리토리스 끼리 부딪히게 하였다. 둘은 흥분하여 서로
서로 신음을 낸다.
"흑흑~~ 아~~ 아~~ 흐~~"
둘은 동시에 절정에 올랐다 옷은 걸치지 않은체 알몸을 엉킨체로 잠을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