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강성애 3편
여교사 강성애 3편
성애는 멀리 있는 부산의 한 여자 중학교에 진학 하였다. 첫 입학식이
후 성애는 혼자 자취방에 남겨 지게 되었다. 자취집에는 젊은부부와 아줌
마 여동생이 살고 있었고 아줌마는 부산과 일본을 오가며 수입품을 사서
팔곤 하였다. 동생은 고등학교 2학년 이었다. 성애는 가끔 오나니는 하지
만 아저씨와의 몇번 관계 이후 될 수 있어면 남자 생각을 안 할려 하였
다. 성애의 꿈은 공부를 잘 해서 좋은 직장을 가지는 것이었다. 어릴 때
부터 가난함이 한이 된것이었다. 요즈음은 엄마 벌이가 조금은 나아졌지
만 풍족하진 않았다. 이집 아저씨는 그냥 집에서 놀고 있는 모야 이었다.
아줌마는 일본에 한 번씩 갈 때 마다 일주일 정도 집을 비우고 또 일주일
쯤 있다가 다시 일본에 가곤 하였다. 집은 이층 구조 였다. 일층에는 집
주인 가족이 사용하고 이층 쬐그만한 방에 성애가 살았다. 어느날 이었
다. 이층에 물이 안 나와 일층으로 내려가 세수를 하고 올라 오고 있는데
주인집 안방에서 테이프 보는 소리가 나왔다. 일본 포르노 테입인 것 같
았다. 그런데 안방에 있는 여자는 주인집 동생이었다.
"형부... 아~~ 좋아요~~ 보지 좀더 쑤셔줘요 아~~"
이집 주인과 여동생은 언니가 일본 갈 때 마다 섹스를 하였던 것 같다.
동생 이름은 미경이었다. 미경이는 남자를 무척 밝혔다. 전에도 언니 있
을때는 남자친구랑 같이 와서 성애에게 방을 빌려 달라곤 하였다. 물론
이층이니 일층과는 소리가 잘 안들릴 것 같아서 였다. 이집 여주인도 자
기 동생과 남편이 하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이집 여주인도 다른 남
자와 기회가 되면 섹스를 가리지 않고 하였다.한 번은 미경이가 올라와
동성연애를 한적이 있는데.. 그때도 물론 성애는 처음에는 거부 하였지만
나중에는 흥분되었다. 미경이는 젖꼭지만 만져도 보지에서 물이 줄줄 흐
를만큼 성감대가 많았다. 몸매는 날씬하고 허리선이 짤록하여 귀엽고 또
한 섹시했다. 그리고 탄력도 좋아 같은 여자인 성애도 한 번 연애를 한
다음 자신의 몸매를 미경이와 같이 할려구 많이 노력중이었다. 둘이는 테
이프의 내용과 똑 같이 실습 하는 것 같았다. 성애는 조금 훔쳐 보다 자
신도 흥분함을 느껴 이층으로 올라 갔다. 팬티를 벗었다. 그리고 벽을 기
대고 앉아 오나니를 치기 시작 하였다. 처음에는 슬슬 허벅지를 손으로
문지르기 시작 한다. 보지가 촉촉 해지면 젖꽂지를 비틀면서 다름 손으로
보지에 클리토리스를 만진다. '아~~ 아~~ ' 성애는 흥분하기 시작 하였
다. 보지에서는 물이 흐르기 시작 하더니 허리가 뒤틀리기 시작 하였다.
그때 였다. 갑자기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성애는 재빨리 치마를
내리고 콧잔 등의 땀을 딱고 문을 열었다. 미경이였다. 남자용 와이셔츠
를 입고 있었다.
"성애야 우리 연애 한 번 할까?"
미경이는 벌써 얼굴에 땀이 홍건하였다.
"형부랑 하는데 여자 둘이랑 남자 하나 하는 장면이야"
성애는 한발짝 뒤로 물러났다 '난 한 번 남자맛 들이면 인생 망칠지 몰
라..'
"언니는.. 나 그런 것 별로 안 좋아해요.." 그
렇지만 미경도 성애를 알고 있었다. 전에 같이 연애할 때 성애 또한 자
신못지 않게 남자를 밝히는 여자임을 알아보았다. 미경은 성애 방에 들어
왔다. 그리고 주저 없이 성애의 가슴을 쓰다 듬었다.
"어머 너도 브라자도 안하고 뭐 하고 있었어? 너 혹시"
그러면서 성애의 치마에 손을 넣었다. 아까한 오나니로 성애의 보지는
촉촉해져 있었다.
"너도 지금 오나니 하고 있었구나.."
미경이는 성애의 보지에 자신의 손가락을 넣으며 말하였다. 성애는 자
기 손가락들어올때와는 다른 흥분에 빠지게 되었다. 저절로 눈이 감기고
입이 벌려졌다. 아랫도리에서 짜릿한 전기에 감전된 기분이 올라오기 시
작 하였다. 될되로 되라 라는 마음이 들기 시작하면서 흥분에 자신을 맏
겼다. 미경이는 와이셔츠 단추를 풀더니 성애의 티셔츠를 올리고 젖꼭지
끼리 부다치면서 키스를 해 왔다. 성애도 자신도 모르게 키스를 받으며
미경이를 안았다.
"흑~ 음~~ 언니 아~~~ 나 어떻게 좀 해줘~~"
미경이는 성애의 앞에 앉아서 성애의 보지를 빨았다. 성애는 이제 완전
히 정신이 나가 버렸다.
"아 미칠 것 같아.."
미경이는 성애의 손을 잡고 일층 안방으로 갔다. 테이프에는 남자하나
와 여자 둘이서 섹스를 하고 있었다. 집 주인은 성애를 보더니 침대로 이
끌로 올라갔다. 집주인의 자지는 별로 커질 않았다. 아마 미경이가 형부
와의 섹스에서 별로 만족을 느끼는 것 같진 않았다.주인은 미경이를 두고
성애를 뒤에서 안더니 다리를 커게 벌리게 하곤 손가락으로 애무를 시작
하였다. 성애는 너무 흥분 하였다. 주인의 자지가 히프에 대이곤 하였다.
갑자기 자지를 빨고 싶었다. 주인은 벌써 잔뜩 흥분해 있었다. 성애는 주
인의 자지를 잡고 딸딸이를 치주고 있었다. 이때 미경이가 주인의 자지를
빨기 시작 하였다. 주인은 성애 보지를 만지는 것을 그만 두고 누워서 미
경이가 자지를 잘 빨아 주는 것을 즐기고 있었다. 성애도 미경이 곁에서
주인의 자지를 빨았다. 미경이는 일어서 성애의 엉덩이 뒤에서 성애의 보
지를 애무 하더니 이상한 물건을 내었다. 자지와 비슷하게 생긴것인데 아
마 이집 여주인이 사용하는 것 같았다. 이것을 성애 보지에 넣더니 전원
을 넣어니 떨리기 시작 하는게 성애는 완전히 흥분에 감싸이게 한다.
"아 언니 계속 해줘 너무 좋아... 아"
성애는 클라이막스에 다 다르고 있었다. 이때 주인이 성애를 눕히더니
자지를 꼽았다. 몇번의 피스톤운동으로 성애의 보지는 완전히 젖어 들었
다.
"아 아~~"
성애는 혼자 오나니 치던때와 전혀 다른 흥분으로 미칠 것 같았다. 주
인이 떨어져 나가더니 미경이가 올라왔다. 서로의 젖을 마주치면서 흥분
하고 있는데 주인이 미경이의 보지에 아까 그 기구를 넣었다. 미경이는
소리치며 흥분 하였다.
"악~ 아~~ 흐~~ 오 예~~"
완전히 성숙한 미경이의 흥분은 성애와는 달랐다. 허리를 기구로 움직
이기도 하고 테크닉이 보통이 아니었다. 그러면선 미경은 한 손가각으로
성애의 보지를 계속 애무해주고 있었다. 주인이 다시 자지를 성애 입으로
가지고 왔다. 성애는 빨았다. 전에 아저씨 자지보다는 작았지만 한입으로
는 부족 하였다.
'그때 집에 아저씨 자지가 큰것이었구나.. 엄마는 그자지를 매일 먹어
니 얼마나 좋을까'
조금 있다가 주인은 몸을 부르르 떨더니 성애 입에 정액을 싸고 말았
다. 이제 한바탕의 섹스가 끝났다. 서로 서로 누워서 조금 쉬다가 일어나
말을 했다. 주인이
"성애몸 그렇게 좋은줄 몰랐는데... 대단해 곧 미경이 보다 좋아지겠
어.."
미경이는
"나도 중학교땐 성애만큼 좋았다구요 탱글한 것이 , 형부도 내가 중학
교 2학년때 벌써 해 봤잖아요.. 그땐 언니 보다 훨씬 내몸이 쫄깃하고 맛
있다고 해 놓고선..."
미경이가 중 2학년때 혼자 오나니 치고 있는 것을 형부가 덮친것이었
다. 바로 옆방에는 언니가 있는데.
성애는 아직 부끄러워 아무말 못 하고 있었다. 몸은 그렇게 남자만 보
면 달지만 아직 말로는 그렇게 하질 못 했다.
학교에서 성애는 착실했다. 공부는 썩 잘하는것도 아니었지만 별 말썽
안 일으키고 그냥 평범하게 다녔다. 이제 2학년이 되니 성애는 공부를 열
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전에 있던 자취방에서 나왔다. 성애는 공부를
조금씩하여 성적이 많이 좋아졌다. 그쪽에서는 형부보다 미경이 언니가
자주 올라와 성애와 연애를 하자곤 했다. 가끔은 그집 여 주인도 성애를
애무하곤 했다. 어떤 날은 넷이서 섹스를 벌렸다. 한 번은 세수하고 있는
성애를 형부가 뒷치기로 범하였다. 그 집 식구들은 섹스를 너무 추구하는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