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강성애 2편
여교사 강성애 2편
아저씨와 경험이 있고 다음날 학교에 가니 남자들이 다르게 보였다. 담
임선생을 보아도 아랫 도리의 불룩 한것 만 보이고 옆에 여자친구들도 다
보지부위만 보고
'제내들도 다 경험이 있을까?'
하는 생각 뿐이었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오니 아저씨는 벌써 술을 마셔 약간 취한 상태였
다. 아저씨는 성애가 오자 마자 방으로 불러 자신을 만져 달라고 했다.
성애는 어쩔수 없이 아저씨의 자지를 빨았다. 아저씨는 누워서 성애의 보
짓 구멍에 손을 넣고 애무를 하다가 그만 싸 버렸다. 성애는 아저씨의 정
액을 입안에 가득 머금고 있다가 비릿한 냄새에 얼굴을 찡그렸다. 아저씨
는
"성애 너 혼자 있을때 즐기는 법 아니?"
사실 성애는 몸만 발달 하였을 뿐 그런쪽으로는 이때까지 잘 몰랐다.
아저씨는 성애를 벽을 기대고 앉으라 하였다. 성애는 치마를 입고 팬티만
벗은채 벽을 기대고 앉았다. 아저씨는 성애의 오른 손가락을 쥐더니 성애
의 보지에 살살 문지르기 시작 하였다. 성애는 다시 흥분되었다
"아~ 아저씨 이런 기분 이상해요 나 그만 할래요.."
성애는 자신의 손가락이 자기 보지에 들어가는것을 좀 이상하게 생각
되었다.
아저씨는
"조금만 더해.."
그러면서 아저씨는 반대편 벽에 기대어 딸딸이를 치기 시작 하였다..눈
앞에 아저씨가 딸딸이를 치는것을 보니 성애도 흥분이 더 되었다. 말로는
그만 한다면서 실제로는 이미 손가락 두개에서 세개로 늘리면서 보지를
쑤셨다.
"아~~ 아저씨 나 흥분 했어요... 좀 어떻게 해 주세요.."
첫 경험 있은지 이틀 만에 성애는 남자에 대해 완전히 알게 되고 여자
가 되고 있었다. 아저씨는 오늘은 성애와 직접 섹스 는 하질 않았다. 다
만 서로 보면서 마스터베이션만 즐기자 하였다. 그러나 성애는 흥분상태
가 좀처럼 끝날줄 모르고 계속 신음을 내었다. 보지의 물이 워낙 많이 흘
러 바닥이 홍건 하였다. 아저씨는 계속 성애를 보다 참지 못하고 결국 성
애의 보지에 자지를 넣어 버렸다. 성애는 아저씨를 안고 뒹굴어 아저씨
허리에 올라탔다. 그리고 위에서 성애가 피스톤 운동을 하였다. 한손으로
는 성애 자신의 젖을 만지고 고개를 젖히고 몸을 틀다가 자신의 클리토리
스를 직접 만지곤 했다.
"성애 넌 진짜 타고 났어 벌써 이런 체위를 알다니"
다음날은 학교는 일찍 마쳤다. 평소에는 오후수업까지 하지만 여름철이
라 오전 수업만 하였다. 억수로 쏟아 지는 비를 피하면서 집에 오니 안방
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엄마가 온것이었다.
"아~~ 음... 아~~ 계속 해줘. 그래 바로 거기야 좀더 쎄게 쎄게.. 하~~
윽 아~~좀더 세 개 그렇지 아 시원해 보지가 너무 짜릿해~~"
약간 열린 문으로 보니 아저씨와 엄마가 한창 하고 있었다. 엄마는 이
제 갇 30을 넘겼지만 몸매는 아직 고등학생 같았다. 남자를 좀 많이 밝히
는 것 같았다. 아저씨는 엄마의 보지에 자지를 넣고 계속 피스톤 운동을
하고 있었다. 엄마의 젖 무덤은 아저씨와 같이 출렁인다. 엄마의 눈은 감
겨져 있었다. 성애는 아무 소리를 않고 숨죽여 보고 있다가 자신의 방으
로 갔다. 방에는 엄마와 같이 장사를 하는 언니가 와 있었다. 언니는 엄
마와 장사를 같이 하다가 집에 오는길에 들렸다고 하였다. 집이 크질 않
아 아저씨와 엄마 하는 소리가 조금씩 들려 오곤했다. 언니는 작년에 고
등학교를 졸업하고 요즈음은 화 장품 판매를 같이 하고 있었다. 조금 작
은키에 오동통한 몸매였다. 성애는 언니보다 약 5센티 정도 더 커고 몸은
조금 더 날씬 하였다. 언니는 그동안 비가 와서 옷도 제 대로 못 갈아 입
었다 하면서 옷을 말리고 있었다. 서로 언니는
"어머 학교 벌써 마쳤니? 오늘 여기서 좀 지내다 내일 아침에 엄마하
고 또 장사 나가야 해"
성애도 비에 옷이 조금 젖어 있었다. 옷을 갈아 입을려고 위에옷과 치
마를 벗고 속옷도 벗었다. 그때 까지 안방의 소리는 계속 들려 오고 있
었다. 언니는 그 소리에 조금 흥분하고 있는것 같았다. 언니가 성애 곁으
로 오더니
"어머 성애 너 대단하다 벌써 몸이 좋은데..."
"언니 왜 이래.. 부끄럽잖아.. 나 옷장에 속옷 좀 내줘"
언니는 헐렁한 티 셔츠를 입고 있었다 무릅까지 오는 티 셔츠였다.
"성애야 너 엄마하고 아저씨하고 지금 뭐 하는줄 아니?"
성애는 얼굴이 화끈 하면서 그냥 모른척 하고 있었다. 언니가 갑자기
성애 앞에 서더니 젖을 쓰다덤었다.
"성애야 너 오나니 해 봤니?"
성애는 약간 거북함을 느꼈다. "언니 왜 이래.. 징그러"
그러나 언니의 눈은 약간 풀려 있는듯 하였다.
"성애야 우리 여자끼리 하는 연애 한번 해보자.."
언니는 성애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살짝 비틀었다. 성애도 이미 안방
에서 소리에 약간 흥분한 상태였지만 여자끼리 연애 한다는 말에 좀 이상
한 느낌을 가졌다. 그렇지만 언니의 애무는 점점 노골적이었다. 성애도
약간씩 흥분됨을 느꼈다.
"언니 이러다가는 엄마한테 들켜.."
언니는
"괜찮아 문 닫아 놓고 또 지금 엄마하고 아저씨는 섹스중이라 정신 없
을거야.."
그때 였다. 안방에서 문 닫히는 소리가 들렸다. 성애는 기겁을 하고 옷
을 입고 엄마에게 나가 인사를 하고 나니 엄마는 약간 발간 얼굴로 인사
를 받고.
"아저씨랑 오늘 유원지에 바람 쐬고 내일 올테니 언니랑 집 잘 보고 있
어.."
옆에 아저씨도 옷을 입고 나왔다. 성애를 보는 눈길에 전에 하곤 다른
것 같았다. 보지부근과 젖만 보는것 같았다. 성애도 아저씨를 볼때 이제
는 자지부근 이 가장 먼저 보이곤 한다. 아저씨와 엄마는 가끔 춘천호 부
근의 친구가 하는 유원지 식당에서 밤샘을 하고 오곤 하였다.
아저씨와 엄마가 나가고 나니 집에는 언니랑 성애만 남았다. 언니는 성
애방에서 나오더니 뒤에서 살짝 안았다. 그리고 성애의옷속에 손을 넣더
니 젖을 만졌다. 성애의 등에도 언니의 젖꼭지 감각이 왔다.
"언니 이러면 안돼.."
그러나 말 뿐이었다. 성애도 이제 보지가 촉촉 해져 왔다. 언니는 점점
더 노골적으로 애무를 하더니 티 셔츠를 벗었다. 언니는 티셔츠 하나만
입고 속옷은 전혀 입지 않았었다. 언니의 젖은 성애보다 약간 작았지만
몸매가 통통하여 좀 커 보였다. 허리선이 날씬하게 엉덩이와 젖무덤 사이
에 짤록히 있었다. 보지의 털은 성애보다 훨씬 많았다. 언니는 벌써 흥분
할 때로 흥분하여
"성애야 너도 싫지 않지.. 이리와 언니랑 오늘 홍콩 한번 가자.. 그동
안 장사하느라 오나니 한 번 못 쳐봤다.."
성애는 '아 여자끼리도 이렇게 하는구나..' 이미 성애의 보지도 촉촉
해졌다. 마루에서 계속 젖을 만지더니 언니가 방으로 들어가자 했다. 이
미 성애의 티 셔츠는 벗겨지고 치마도 벗겨져 있었다. 언니가 팬티위에서
성애의 보지를 애무하기 시작하였다. 성애도 드디어 신음이 나오기 시작
하였다.
"언니 이상해... 그만해 아~~" 그
그렇지만 말 뿐이었다. 성애의 허리는 규칙적으로 언니 손가락을 향하
여 움직였다. 언니는
"성애 너 대단 하구나... 몸매도 그렇고 보지가 이렇게 빨리 촉촉해지
다니.... 너 많이 해본 것 같진 않는데.. 너도 네 엄마 닮아 색 좀 밝히
는구나"
언니가 팬티를 내렸다. 그리고 성애의 보지를 벌려 빨기 시작 하였다.
성애는 갑자기 아저씨의 자지 생각이 났다.
'아 이럴때 자지가 내 보지에 들어오면 얼마나 ...'
북작 북작 소리가 계속 나면서 성애는 자신도 모르게 젖꼭지를 자신의
손으로 비틀고 있었다.
"아~~ 언니 미칠 것 같아 좀더 쎄게 빨아줘..."
언니는 이제 혀로 빨다가 손가락으로 성애의 보지를 쑤시기 시작 하였
다. 성애는 아저씨하고 할 때와 다른 흥분에 싸이고 있었다. 어느정도 흥
분 상태가 가라 앉을려 하는데 언니가 성애에게 말했다.
"내가 해준 것 처럼 나한테도 해줘!"
성애는 언니의 젖꼭지를 빨았다. 언니의 젖꼭지는 금방 단단해 지더니
언니가 성애의 손을 잡고 자신의 보지로 이끌었다. 언니의 보지는 너무
축축 하였다.
"아~ 성애야 아~~ 팍팍 꽂아죠.. 아~~" 성애는 언니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애무 했다. 그러더니 언니가 "이제 좀 빨아줘!"
성애는 언니의 보지를 열심히 빨았다. 언니가 흥분하여 내는 소리에 성
애도 같이 흥분이 되어 갔다. 언니는 몸을 떨더니 축 쳐졌다. 그리고 조
금 쉰뒤에 담배를 내어 피워 물었다.
"성애 너 대단한 아이야.. "
언니와 성애는 나란히 누워 있었다. 갑자기 언니가 일어 나더니 서로
몸매를 비교 해 보자고 했다. 성애는 166센티 정도 되는 키에 몸무게는
51킬로 정도 되었다. 젖은 언니 보다 크고 보지털은 조금 나 있었다. 얼
굴은 크게 이쁘진 않았다. 언니는 얼굴이 이쁘고 귀여운 상이었다. 적당
한 키에 오동통한 몸매 까무 잡잡한 피부로 섹시 했다.
"성애 너 남자 없이 못 살 여자 같아..."
이렇게 몇일 사이에 성애는 섹스에 대해 많이 접하였다. 그 후로 엄마
가 시골에 갈때는 아저씨가 가끔 요구를 하곤 하였다. 성애는 약간의 도
덕심이 거부 하였다. 어느날은 성애가 저녁 밥상을 차리고 있었다. 소리
도 없이 아저씨가 성애 뒤에서 나타났다. 그리고 싱크대에서 일 하고 있
는 성애의 두 손목을 감싸 쥐고 뒤로 돌려 팔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였다.
"아저씨 뭐 할려구요?"
아저씨는 무릅으로 성애의 다리를 벌리고 팬티를 찢어 벗겼다.
"아저씨랑은 이제 그만 할려 해요. 아저씨는 엄마하고 사는데 어떻게
나랑 자꾸 할려 해요!"
성애는 반항 하였다. 그러나 성애의 치마가 벌써 위로 올라갔다. 성애
의 히프가 나타났다. 아저씨는 손가락으로 성애의 히프 뒤에서 보지로 애
무를 했다. 정통으로 애무를 당했다. 성애의 가장 큰 성감대인 클리토리
스가 애무를 당하기 시작 하자 성애는 그만 무너지기 시작 하였다. 아저
씨는
"너 전에 한번 하고 왜 자꾸 피해 오늘 너하고 질펀하게 섹스 한 번 해
야겠다. "
벌써 성애의 보지에는 물이 나오기 시작 하였다. 아저씨는 계속 싱크대
를 잡게 하곤 손가락으로 보지를 만졌다 쑤셨다 반복 하였다. 성애의 입
에서는 신음이 나오기 시작 하였다.
'이런 자세로도 섹스도 가능하구나'
성애는 좀 이상한 자세에서 섹스를 한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아랫도리에
서 오는 쾌감은 어쩔수 없었다.
"아~ 아~ 아저씨 이상해 져요... 아~~ 이러면 안 돼는데.."
아저씨는 뒤에서 성애의 항문을 빨았다.
"흑~~ 아~~~음~~" 성애는 완전히 제정신을 잃어가고 있었다.
"아저씨 자지 꺼내어 내 보지에 빨리 쑤셔줘요.. 아~~" 아저씨는 뒤에
서 성애의 허리를 잡더니 자지를 꼽았다. 성애는 미칠 것 같았다. 너무
너무 흥분하여 자신도 모르게 신음이계속 나왔다. 아저씨는 몇번이나 성
애를 흥분 시키더니 성애를 자신의 자지를 보게 하더니 입을 벌리게 하고
성애의 입에 정액을 쏟아 부었다. 그리고 성애를 안고 방으로 가서 밤새
도록 성애의 보지를 빨고 쑤시고하여 성애를 미치게 만들었다. 성애는 밤
새껏 아저씨의 애무를 받으며 신음을 하고 또 자신의 보지로 아저씨를 즐
겁게 해 주었다. 아저씨는 어린 성애를 보며 감탄을 연발 하며 섹스를 하
였다.
다음날 아침이었다. 성애는 아저씨와 같이 안방에서 알몸인체로 자고
있었다. 언니가 왔다. 엄마가 집에 심부름 시킨 것이었다. 언니가 성애
방에 가서 성애가 없어 안방에 와 보니 아저씨와 성애가 뒤엉킨체로 자고
있었다. 그 순간 언니는 아저씨의 자지를 보곤 속으로 침을 꿀꺽 삼키고
나오려는데 선풍기 전선에 발이 걸려 큰 소리가 났다. 성애와 아저씨가
동시에 일어났다.
"어머 언니.."
아저씨는 그냥 언니를 보곤 놀라서 눈만 똥그래져 있었다. 언니는
"성애너 어떻게 ..."
그때 였다. 아저씨가 갑자기 언니를 안더니
"너도 같이 한 번 하면 좋을거야..."
성애도 전에 언니랑 같이 오나니 한 기억이 났다.
"아저씨 언니도 섹스 좋아 해요"
언니는 도망 칠려 했지만 아저씨는 잡고 놓아주질 않았다. 뒤에서 아저
씨가 몸을 잡고 있고 성애는 언니의 치마를 올리고 팬티속에 손가락을 집
어 넣었다. 그리고 꽃잎을 벌리곤 혀로 애무를 했다. 아저씨는 언니 위의
옷 단추를 풀고 브라자 속에 넣어 젖을 만지기 시작 했다. 언니 입에선
신음이 나오긴 시작 하였다.
"아~~~ 아~~ 몰라 이렇게 해도 되는것인지"
언니의 보지는 벌써 물이 줄줄 흘러 허벅지까지 내려오곤 있었다. 아저
씨는 자지를 꺼내어 뒤에서 언니의 보지에 꽂았다. 언니는 몇번 안해도
금방 클라이막스까지 올랐다.
"아~ 으~ 아저씨 성애 엄마 알면 우리 어떻해~ 아 너무 좋아 아~~ 흑~~
아저씨 정력 쎄다~ 흐 그래 좀더 깊이 그래 아까 그 자리로 좀더 흐~~"
언니는 신음을 내며 자신의 젖을 만졌다.
그리고 아저씨는 성애를 또 한 번 안았다. 성애와 아저씨 언니 이렇게
셋이서 그날 아침에 내내 섹스만 하였다.
이제 겨울이 왔다. 성애 엄마는 아저씨와 성애 관계를 눈치 챈 것 같았
다. 그러나 아저씨 없이는 엄마도 밤을 지낼 자신이 없었다. 그렇다고 딸
과 같이 한남자를 섹스 파트너로 둘수도 없었다. 결국 성애를 춘천에서
멀리 떨어진 학교로 유학 보내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