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 제이슨 2부
내 아들 제이슨 2부
"우와"
제이슨은 내가 입을 옷을 알아차리고는 탄성을 질렀다.
"미안해."
난 얼굴을 붉히며 시선을 돌렸다.
얼굴을 대할 수가 없었다.
사진과 남편이 내게 전해준 말을 알고서는 아들의 눈을 똑바로 쳐다 볼 수가 없었다.
"엄마 멋진데."
제이슨은 쳐다도 보지 않는 나를 무시하며 말했다.
"고마워."
난 주눅이 들었다.
"엄마랑 아빠랑 오늘 밤에 뜨거운 데이트 계획한거야?"
아들은 능청스럽게 물었다.
"사실 네 아빠는 오늘 밤 집에 오지 않을 거야."
겨우 아들의 얼굴을 쳐다볼 용기가 생겼다.
아들의 얼굴은 하얗게 질렸다.
내 말뜻을 알아차린 것이 분명했다.
"아냐! 지금 싸우거나 혼내려는 그런게 아니야."
난 상황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아빠는 그냥...그..."
젠장, 난 갑자기 뭐라고 말해야 할지를 알 수 없었다.
초조함 속에 식음땀이 배어나왔다.
"아빠는 우리 둘이서 오늘밤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했대."
간신히 말문을 떼었다.
"대화가 필요하거든."
"뭐에 대해서죠?"
제이슨은 책을 내려놓고서 의아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여러가지에 대해서..."
이 모든 상황이 너무 어색하고 수치스러웠다.
"너도 알지, 어른들의 이야기."
"아."
제이슨은 마침내 나처럼 얼굴을 붉혔다.
"그런 거요. 아빠랑 난 이미 그거에 대해 얘기 다 했어요. 오래 전에요."
"나도 알아."
나는 수줍음에 젖은채 대답했다.
"하지만 우리끼리는 아직 이야기 하지 않았잖아, 맞지?"
"그런 것 같아요."
제이슨은 쇼파에 앉으며 말했다.
"좋아요, 말해보세요."
"넌 이 문제를 굉장히 힘들게 만들고 있어."
난 아들이 어떤 격려라도 해주기를 기대하면서 그의 앞에 선채 말을 이었다.
"아빠가 너한테 사진을 보여줬다고 말해줬어."
"어어..."
제이슨을 말을 더듬거렸다.
"무슨 사진을요?"
"우리 사진이지."
"내 사진말이야. 너도 알잖아, 알몸으로 찍은 거. 네 아빠랑 섹스를 하는 사진 말이야."
"아..그...그것, 예."
제이슨은 얼굴이 타올랐다.
"아빠가 그런 사진들을 보여줬었죠."
"그런 행위들을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니?"
나의 질문이 계속되었다.
"그럼요."
제이슨은 분명히 거짓말을 하고 있었다.
"난 다 알아요."
"네가?"
다시 물었다.
"그런 행위들을 어떻게 하는지 정말 알고 있어? 어떤 기분인지 알어?"
"그럼요."
거짓말이 계속되었다.
"난 벌써 해봤거든요."
"했다고? 어떤 여자애랑?"
"그...그게..."
제이슨은 생각해 내려 애썼다.
"해본적 없지, 안그래?"
질문을 계속했다.
"없어요."
제이슨이 다시 한번 얼굴을 붉혔다.
"어떤 기분인지 알고 싶지 않어?"
난 미끼를 풀어놓기 시작했다.
"알고 싶은것 같아."
제이슨의 얼굴이 더욱 붉어졌다.
"결국, 언제 해줄지 모르는 여자친구를 갖고 싶지도 않고, 지금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른다는 거지?"
"맞아."
제이슨은 조용히 대답했다.
"좋아."
재빨리 제이슨의 옆에 앉아서 손을 넓적다리 위에다가 모으면서 말했다.
"그럼 이제 내가 네 여자친구라고 가정해보자."
"그래요!"
제이슨은 어색해하고 있었다.
"그냥 가정하는 거야."
나는 확인하듯 말했다.
"이제 내가 네 여자친구이고 우린 키스를 하는 거야. 내가 너랑 키스하는 거 싫으니?"
"워우..."
제이슨이 이제 선홍빛에 가까웠다.
"안 그런 것 같아."
"좋아."
나의 말이 빨라졌다.
"그럼 내가 너와 키스를 하고 이걸 해주는 거야."
머뭇거림 없이 난 아들의 입술에 입을 맞추고는 천천히 혀로 입술을 열어젖혔다.
놀랍게도 아들의 입술은 내 입과 동시에 벌어졌고 나의 혀는 금세 아들의 입안으로 빠져들어 그의 뜨겁고 젊은 혀를 핥고 있었다.
나의 혀가 천천히 아들의 입안을 채워갈 동안 전신이 떨림으로 가득차왔다.
난 숨이 차와서 가슴이 답답해질 때까지 아들과의 키스를 멈추지 않았다.
"이제,"
아들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말했다.
"뭘 하고 싶어?"
"애무를 하고 싶어."
그는 부끄럼을 타며 대답했다.
"보여줘."
난 숨을 거칠게 쉬며 아들과 다시 키스를 계속했다.
갑작스럽게 아들의 손이 나의 거대한 유방을 어루만지는 것과 동시에 그의 혀가 내 입속을 간지르기 시작했다.
무의식속에 내 손은 아들의 사타구니로 파고들어서는 그의 단단한 젊은 자지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숨이 턱 막히도록 제이슨의 자지는 거대했다!
아빠의 것보다 훨씬 두꺼웠고, 아마도 훨씬 길 것 같았다.
자유로운 다른 손으로 셔츠를 벗어올리며 맨살의 유방을 아들앞에 드러냈다.
제이슨의 손은 금세 벌거벗은 내 젖가슴 위로 달라붙었고, 미친것처럼 반죽하듯 주물렀다.
"나랑 섹스를 해줘, 제이슨."
난 아들의 바지 지퍼를 내리며 애원했다.
"이 크고 단단한 자지를 내게 넣어줘!"
"아...엄마."
건장한 내 아들은 신음하며 나를 눕혔다.
그의 양손은 터질듯한 내 젖봉우리에서 떠나지를 않았다.
내 몸은 불길에 타오르는 것같았다.
아들의 주도하에 난 스커트를 벗었고, 그동안 난 그의 바지를 완전히 벗겨내렸다.
"이걸 원해?"
아들이 내 팬티를 말아내리며 갈색의 수풀이 무성하게 자라난 습지를 드러나게 할때 헐떡거리며 물었다.
"엄마랑 섹스하고 싶어?"
"그래!"
제이슨은 격하게 외치며 허겁지겁 내 팬티를 무릎까지 잡아내렸다.
그는 여전히 내 위에 몸을 싣고 있었다.
"그냥 찢어버려!"
난 아들이 갈수록 속옷 때문에 방해를 받는 것을 보고 말해버렸다.
"그거 그냥 찢어버려. 난 괜찮아."
아들의 근육질 엉덩이에서 팬티를 내리는 동안 그는 양손으로 내 팬티를 찢어서 벗겨냈다.
내 팬티가 찢겨나가고 벌거벗은 보지가 아들의 허기진 눈에 드러나자 난 거기서 금방이라도 사정할 것만 같았다.
내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음란한 여자가 튀어나와서 양무릎을 창녀처럼 넓게 벌려버렸다.
그의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단단하고 거대한 몽둥이 아래로 팬티를 잡아당기고 헐떡이며 출렁이는 젖가슴 위로 그놈을 올려다 보았다.
"이걸 내 안에 넣어줘, 제이슨."
숨이 막혀왔다.
"내 안에 들어와줘."
"오우, 세상에. 엄마."
제이슨은 두툼한 그의 괴물을 움켜쥐고서 말했다.
"오랫동안 난 이걸 하고 싶었어."
마치 프로처럼 아들의 거대한 몽둥이는 내 다리속으로 미끄러져 들어왔다.
난 유방 하나를 움켜쥐고서 다른 손으로는 기다림으로 젖은 보지입술을 개방했다.
"그것 넣어줘."
아들에게 간청했다.
"제발, 그걸 내 안에다가 집어넣어줘."
아들의 두툼한 자지의 머리가 열려있는 보지를 두드리자 무절제하게 엉덩이를 흔드는 나를 느꼈다.
금세 음액이 넘쳐났다.
난 양손을 쭉 뻗어서 아들의 건장한 어깨을 얼싸안고서 그의 걷한 자지가 단숨에 안으로 푹 밀려들어오는 것을 맞이했다.
"오우우!"
탄성을 터뜨리며 전신이 오르가즘에 부서져내리는 것을 느꼈다.
두다리는 본능적으로 아들의 허리를 감았고, 발꿈치는 그의 단단한 엉덩이를 내리누르며 그의 괴물같은 자지가 물이 뚝뚝 흐르는 내 보지를 좀더 깊이 펌핑하기를 재촉했다.
"박아줘!"
난 파렴치하게도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오 나랑 하는 거야, 제이슨!"
제이슨은 내 욕정에 화답하듯 쇼파에다가 나를 꼽을 듯이 더 깊게 힘차게 운동했다.
아들의 커다란 불알이 엉덩이를 찰싹거리며 후려치는 것이 날 더욱 미치게 만들었다.
"사랑해요, 엄마."
내게 속삭이며 몸을 깊숙이 앞으로 들이밀며 민감해진 내 유두를 빨기 시작했다.
"나...나도 널...사랑..해."
아들의 얼굴을 가슴가득 안고서 거칠게 푹푹 밀려드는 남성을 바짝 올려붙인 엉덩이로 밭으며 그의 귀에 속삭였다.
크게 울부짖는 소리를 내며 제이슨은 갑자기 단단한 자지를 내 몸 밖으로 빼더니 주먹으로 움켜쥐었다.
난 고개를 들어 내 가슴과 배 위로 그의 아름답고 진한 정액이 울컥울컥 뿜어져나오는 광경을 지켜보았다.
"오 내 사랑...좋아!"
배와 음부에다가 쏟아져내린 그의 정액을 미친듯이 문지르며 정신없이 웅얼거렸다.
"엄마를 온통 끈적하게 만들었잖아, 오우!"
"엄마!"
제이슨은 마침내 모든 정액을 다 짜내고는 신음했다.
그리고는 천천히 제이슨은 쇼파위에 두다리를 넓게 벌린채 친아들의 정액으로 온통 범벅이 된 나를 거기에 두고서 몸을 일으켰다.
팬티는 한쪽 다리에 걸려 있었고 셔츠는 어깨위까지 말려올라간 그대로였다.
"창녀라도 된 기분이야."
쇼파의 한쪽 끝에 지친 모습으로 앉은 아들에게 조용히 말했다.
"그렇게 생각지마."
제이슨은 내 다리사이로 들어와서는 그의 정액으로 젖은 내 배를 문질렀다.
"그거 너무 좋은데 제이슨."
편하게 말이 나왔다.
"방금 한 거 후회하니?"
"아뇨 절대로!"
제이슨이 웃으며 답했다.
"다시 할 힘을 모으는 중일뿐이예요."
"그럼 내가 그걸 좀더 쉽게 해줄께."
셔츠를 머리 위로 벗어던지며 말했다.
바닥에 셔츠를 던지고는 두 손을 다리사이로 모았다.
제이슨의 눈동자는 물결치는 내 배에서 아직도 새어나오는 그의 뜨거운 정액을 뚫어져라 보고 있었다.
천천히 쇼파에서 미끄러져 내려와서는 아들의 눈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그의 무릎사이로 기어가서 여전히 불끈대는 제이슨의 단단한 자지를 따뜻한 손으로 움켜쥐었다.
"여기서부터."
난 미소 띈 얼굴로 말했다.
"내가 열정을 안겨줄께."
그와 동시에 난 입을 벌리고는 아들의 큼지막한 자지를 입술사이로 밀어넣었다.
"오...이런."
제이슨은 쉰소리로 말했다.
"내가 꿈꿔왔던 것과 똑 같아..."
아들의 자지를 천천히 빨면서, 머리를 위아래로 흔들며 혀로 그의 자지머리에다가 끈끈하게 젖은 원을 그렸다.
"잘하고 있어요, 엄마."
제이슨은 나의 긴 갈색 머리를 움켜쥐고는 명령했다.
"열심히 빨아봐요!"
"이 바지나 어서 벗어봐."
아들이 따뜻하게 웃는 얼굴로 내려다 보는 가운데 나는 재촉했다.
"알았어요."
제이슨은 내가 그의 옷을 벗기는 일을 도와주었다.
무릎을 꿇은 채로 난 풍만한 유방을 앞으로 내리밀어 아들의 자랑할만큼 멋진 자지를 끼웠다.
천천히 유방을 위아래로 문지르며 제이슨 자지의 그 단단하고 두꺼움을 땀에 젖은 유방사이로 만끽했다.
"아...엄마."
제이슨은 내가 그의 자지를 유방으로 애무하는 것을 지켜보며 탄성을 터뜨렸다.
유방위로 흘러내리는 머리칼을 치우고는 단단해진 유두 하나를 아들의 귀두에다가 문질렀다.
"난 이게 이렇게 좋을줄은 꿈에도 몰랐어."
난 그의 배에 키스하며 천천히 제이슨의 몸위로 올라갔다.
제이슨은 그런 나를 두팔로 안아서 그의 몸위에 올렸다.
"이런...너 정말 힘센데."
난 경탄하며 두 다리를 아들의 엉덩이에 감으며 그의 단단한 자지가 내 젖은 음부를 찌르는 것을 느꼈다.
제이슨은 대답없이 갑작스럽게 내 유방에 얼굴을 가져가서는 젖꼭지를 거칠게 빨기 시작했다.
난 마치 아기였던 때처럼 유방을 탐닉하는 제이슨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쾌감어린 신음을 내뿜었다.
"네가 그렇게 할때가 너무 좋은데."
난 그에게 속삭였다.
"하지만 먼저 이 아름다운 자지를 내속에다가 다시 넣고 싶어."
"여기 기요 엄마."
제이슨은 금세 그의 거대한 좆막대기를 붙잡고서 우리 사이의 거리를 바싹 좁혔다.
"내가 넣어줄께요."
"그래, 넣어줘 제이슨. 엄마에게 예전에 결코 가질 수 없었던 그놈을 넣어줘."
제이슨은 시간낭비없이 그의 두툼한 막대기를 내 젖은 음부에다가 조준하고는 나를 그 무지막지한 자지위에다가 내리 앉히며 숨을 막히게 만들었다.
"후우...!"
그의 두툼한 자지를 따라 질근육이 늘어나는 것을 느끼며 다시 한번 그의 엄청난 크기에 적응하는 쾌감에 헐떡여 버렸다.
"이게 바로 엄마가 원한 거야! 오우 예에..."
"아빠가 지금 이걸 봤으면 좋겠어요."
제이슨은 멋적게 웃으며 모든 생기를 뽑아내기라도 할듯이 단단히 물고서 꿈틀대는 내 보지를 맛보며 중얼거렸다.
"오, 네 아빠는 네가 얼마나 큰지 절대 알지 못할껄."
난 아들의 단단한 자지가 내 보지를 더욱 넓히는 것을 실감하며 엉덩이로 원을 그리며 할딱거렸다.
"오늘밤 네가 날 완전히 열어젖힐 것 같아."
"저도 그러고 싶어요, 엄마."
제이슨은 내 엉덩이를 바싹 움켜쥐고서 그의 움직임에 맞춰서 앞뒤로 움직이며 속삭였다.
"오, 그래?"
제이슨이 매번 내 엉덩이를 바짝 끌어당길 때마다 가빠오는 숨을 터뜨리며 말했다.
"너...아빠가 맛보기에는 너무 미끈걸고 온통 헐겁게 만들기를 원하는 거야?"
"그럼요."
제이슨은 열심히 나를 박는 가운데 내 젖꼭지를 빨기 시작하며 음흉하게 미소지었다.
"나도 그러고 싶어."
나 또한 제이슨이 엉덩이를 놓아주면 힘차게 들어올렸다가 다시 리듬에 맞게 바닥까지 먹어들어가게 몸을 놀리면서 대답했다.
"엄마의 보지를 쑥대밭으로 만들어줘. 똥오줌을 못가리게 박아주는 거야."
"좋아요!"
제이슨은 내 엉덩이를 놔주었고, 난 그의 두려울정도로 매력적인 자지를 타고 위아래로 미친듯이 엉덩방아를 찧으며 질퍽한 신음소리를 짜냈다.
매번 엉덩이를 살살 흔들며 그의 자지를 타서 집중적인 효과가 나도록 조였다.
내 몸은 아들의 허벅지에 부딪히는 엉덩이의 율동에 따라 규치적으로 경련을 일으켰다.
"날 힘껏 박아줘!"
난 아들의 몸을 물고서 오르내리는 보지에 바짝 힘을 주고서 외쳤다.
"내 보지를 힘껏 쑤시란 말이야!!! 오우!"
"여기 가요 엄마."
제이슨은 내 양쪽 유방을 아프도록 쥐고서 마구 주무르며 신음했다.
"그걸 있는 힘껏 넓혀줘!"
"그러고 있어요 엄마."
난 그때 애걸하고 있었다.
"내 보지를 넓혀줘! 엄마를 찢어줘! 우우우...."
제이슨은 유방을 잡고 원을 그리다가 다시 빨기를 번갈아서 반복하며 내가 오르가즘에 도달해서 뜨거운 물로 그의 물건을 목욕시키도록 섹스를 멈추지 않았다.
"엄마를 계속 도달하게 해줘!"
난 거의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엄마를 싸게 만들어줘!!!"
"오우 엄마, 사랑해요!"
제이슨은 거의 동시에 외치면서 함께 정액을 뿜어넣었다.
"오우우!"
난 쾌락에 겨운 비명을 멈출 수 없었다.
"오 하나님, 계속 박아줘!!! 날 더욱 가게 해줘!!!"
아들과 난 밤새도록 사랑을 나누었고 그날 밤 새벽 2시까지 난 거의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다양한 체위로 섹스를 맛보았다.
식탁에서, 거실 바닥에서, 현관에 엉덩이를 향하고서, 샤워실에서, 침대에서...그는 미친듯이 섹스를 해주었다.
난 아들이 보지를 넓히는 것 말고도 먹는 것 또한 아주 잘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날 밤이 다 지날 무렵 내 아들의 자지는 마치 버터를 관통하는 뜨거운 나이프처럼 내 안에 미끄럽게 드나들었고, 난 암편의 보통크기의 자지가 이제부터는 작게 느껴질 것이란 걸 알게 되었다.
상관없어.
어쨌든 이제 난 새로운 연인을 찾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