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 캐스터 노예 5부
미인 캐스터 노예 5부
프로그램 종료후, 방송국 분장실에서 불찰로 여체를 빼앗긴 히토미. 하지만 음란한 악몽은 아직 계속되고 있었다. 지금 바로 자신의 맨션에 오라고 카이토 라이지에게 협박당하고는 깊은 최면상태에 빠진 환자처럼 시키는대로 움직였다. 히토미는 이미 동경대출신의 재원으로 지성미 넘치는 행동파 뉴스캐스터 아리요시 히토미가 아니었다. 라이지의 특대의 페니스로 보지를 관통당하고 자궁에 뜨거운 체액을 받아들이는 순간, 과거 한 때의 도착적인 버릇이 완전하게 되살아나 버린 것이었다.
두사람이 함께 방송국에서 나온다면 의심받기에 충분했기에 방송국에서 준비해준 자동차를 타고 먼저 출발한 히토미는 아카사카에 내려서 바로 뒤따라 온 라이지의 차로 갈아타고 신쥬쿠 외곽에 있는 낡은 맨션에 도착했다.
「나를…… 어떻게 하려는 생각이에요? 이제 그만 돌려 보내주세요. 부탁이에요」
라이지의 방에 들어서자 무서움에 휩싸인 히토미는 필사적으로 애원했다. 발을 디딘 방 안은 빈 맥주병과 담배꽁초가 쌓인 재떨이가 널려있었고, 탁자에는 마작패가 흩어진 채였다. 누렇게 바랜 벽에는 라이지가 출연했던 포르노영화의 포스터가 끈적끈적하게 붙어있어 두려움을 배가시켰다.
「후훗… 누가 돌려보내줄까? 즐거움은 지금부턴데. 조금 전보다 몇 배는 더 기분좋게 만들어주지. 너, 대단히 욕구불만인것 같던데」
맥주를 병채로 마시며 한 손으로 히토미의 허리를 껴안고 음란하게 애무했다. 가늘고 붉게 빛나는 눈, 냉혹해보이는 얇은 입술, 야쿠자같은 언행과 헤어스타일. 라이지는 확실히 꺼림칙한 음몽의 상징 그 자체였다. 라이지의 음탕하고 거친 손길을 느끼면서 보지에서는 뜨거운 것이 어쩔 수 없이 넘쳐 나와버리는 것이었다. 라이지의 입술이 끈적끈적하게 목덜미에 달라붙었다.
「그렇게는…… 곤란합니다. 이제 그만해주세요…」
「너도 좋으면서 왜 그래? 쓸데없이 내숭떨지 말라고」
히토미의 달콤하게 저려오는 피부의 향기가 라이지의 정욕에 불을 지폈다. 방송국에서는 결합하는데만 정신을 쏟느라고 미녀의 달콤한 향기와 피부의 온기를 맛보고 있을 틈이 없었다. 키스마크를 남기려는듯 강하게 목덜미를 빨아들이자 히토미의 번민이 높아졌다.
「아니… 아아아… 싫어요」
얼굴을 붙잡힌채 키스되었다. 눈물을 흘리면서도, 침입해오는 남자의 혀를 거절할 수 없었다. 라이지는 맘대로 히토미의 타액을 들이마시고는, 다시 자신의 침을 흘려보내 삼키게 만들었다. 조금 전 한 번 범해진 후인만큼 아무리 혐오하는 상대일지라도 진한 키스를 별 저항못하고 허락해버렸다.
「오늘 밤은 최소한 4발은 싸주지. 큭큭큭」
일단 입술을 떼어놓고 귓전에 음미하게 속삭이고는 또 입맞춤을 강요했다.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저항하는 히토미였지만 라이지의 앞에서는 허무한 몸짓이었다. 꼭 입술을 다물었지만 거듭되는 라이지의 강요에 또다시 격렬하게 혀를 들이마셔버렸다. 그리고 가슴이 잡아져 비비어 짓이겨지자 오욕의 울음소리가 응석부리는듯한 신음으로 바뀌었다.
「좋아, 히토미. 절대 너를 놓치지않겠다. 다른 남자한테 넘겨주지 않겠어. 오늘 밤 완전히 나에게 길들여진 몸으로 만들어주지」
「아아, 너무해요. 저기…… 라이지씨, 저에게는 약혼자가 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달라고?」
「저…… 4개월 후에는 결혼합니다. 저의 일생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지 말아주세요……아아아… 부탁합니다」
아름다운 두 눈에 눈물을 가득 담은채 애처롭게 호소했다. 지금의 농후한 키스로 얼굴은 이미 달아올랐다.
「약혼자는 약혼자고 나하고는 섹스만 즐기는거야. 조금 전의 홍수상태로부터 헤아려보건데 약혼자와의 섹스는 아주 불만족인 것같은데 말이야. 결혼은 결혼, 섹스는 섹스. 연예계에선 이런 건 상식이다」
그리고 이미 결혼한 여배우나 탤런트의 실명을 대며 한 때 자신과의 진한 육체관계를 떠벌이는 것이었다. 악마의 유혹이었다. 깊은 애정을 바치는 유키히사와는 별도로, 다만 육체의 욕구만을 해소하는 비밀관계를 갖자고 라이지는 강요했다. 히토미의 착란된 의식은 더욱 더 흔들렸다.
아아……그런 일은 할 수 없어… 유키히사씨를 속이다니…
슬프고 원통함에 히토미는 몸부림쳤다. 그런 모습을 맥주를 마시면서 라이지는 응시하였다. 자신의 맨션에 데려와, 가슴 속 깊이 괴로와하는 아리요시 히토미의 아름다움을 여유있게 보는 즐거움 또한 각별했다. 윤기흐르는 세미롱의 머리카락은 요염하게 흐트러졌고, 거의 화장을 하지 않았다는 하얀 피부는 눈부시게 빛나 뚜렷한 이목구비의 음영이 또렷하게 새겨져 있었다. 이미 방송국에서 한 번 오르가즘에 이르렀던만큼 그 지성미로 가득 찬 미모에 더하여 남자를 불끈하게 만드는 요염함 또한 감돌았다.
방송국에서 범해진 후, 히토미는 흐느껴울며 옷을 갈아입어 지금은 테일러드칼라의 하얀 블라우스에 무릎길이의 검은 타이트한 스커트차림이었다. 길고 늘씬한 신체가 세련되게 빛나는 패션이었다. 일단 관계를 가진 다음이었지만 그렇게 우아하게 갈아입은 히토미를 보자, 새로운 성욕이 몸의 바닥으로부터 솟구쳐 올라왔다.
새삼 아깝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자신과 어울리지않게 가슴이 아려오며 뭔가 부드럽고 상냥한 말을 걸어주고 싶어졌다. 냉혹한 여체헌터로서 명성을 날리는 라이지가 한 여자에게 이정도 깊은 생각을 한 것은 처음있는 일이었다.
안돼, 터무니없는 생각이다. 약한 마음을 절대 금물이다.
히토미에게는 확실히 매저키스트의 자질이 있어 자신같은 타입의 남자에게 거칠게 취급당하고 싶어하는 소망을 뿌리깊게 가지고 있다. 만약 라이지가 애인처럼 상냥한 태도를 취하기라도 하면, 히토미는 꿈에서 깨어 종내에는 강간되었다고 경찰에 고발할 우려도 있다. 어디까지나 비정한 강간마로 끝까지 가야한다고 라이지는 자신에게 타일렀다.
「우선 내 자지를 빨아볼까. 조금 전엔 종이로 닦을 틈도 없어서 너의 보짓물 찌꺼기가 아직 달라붙은 그대로다」
무서운 말이었다. 피가 얼어붙을 정도로.
「어서 무릎꿇지않을까! 오랄섹스를 하는거란 말이다!」
거친 소리로 일갈하면서 라이지는 화려한 슈트를 벗기 시작했다.
「조금 전에 보지가 조여대는걸 보니 섹스에 익숙한 것같은데 아마 오랄섹스도 능숙하겠지, 히토미?」
바지를 내리면서 즐거운듯이 히토미에게 말을 건넨다. 벌써 2병의 맥주를 마신 라이지가 토해내는 숨결엔 술냄새가 진했다. 히토미는 무릎을 부들부들 떨며 우두커니 서 있었다. 하지만 남자가 자지를 드러내자 창백해졌던 얼굴이 주홍빛으로 변하며 우스워보일 정도로 당황했다.
「아, 아…… 아니, 아니, 싫어요」
「에에에. 이제 와서 뭘 수줍어하는거야? 조금 전까지만 해도 내 자지와 함께 천국에 올랐잖아…」
90도각도로 발기된 자지를 자랑스럽게 찌르듯 내밀었다. 그 흉측한 전모가 히토미의 눈에 튀어들었다. 아, 저런 덩어리로 관철당한 것이구나. 털이 무성한 아랫배에 추악하게 꿈틀거리는 납색의 장대한 페니스를 보자, 그 때의 숨막히던 충격이 되살아난 히토미는 재차 전율을 느꼈다. 일찌기 본 적이 없는 굵기와 단단함이었다. 아직 완전하게 발기를 하지있지 않았는데, 과장이 아니고 콜라캔만큼 커 보였다.
「으음, 그래. 구강 성교전에 그 멋진 입술에 루즈를 발라줄까? 몸파는 창녀같이 새빨갛게 듬뿍. 그런 모습으로 날름날름 빨아들이면 더욱 더 흥분되지」
미인 뉴스캐스터 아리요시 히토미가 청초하고 가련한 입술에 듬뿍 루즈를 바르고 내 자지를 빤다.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흥분되어 몸이 부르르 떨렸다. 게다가 속옷차림이라면 더 말할 것도 없다. 화려하게 구강에 분사하는 것이다. 무작정 완전히 벌거벗겨 그 아름다움의 신화를 모두 폭로해 버리는 것은 아까워서 견딜 수 없었다. 올 누드를 감상하는 것은 언제라도 할 수 있다. 반나체로 만들어 구강성교를 강제로 시켜 일단 일발 뽑아야겠다고 라이지는 생각했다.
싫어하는 히토미를 큰 소리로 윽박질러 새빨갛게 루즈를 바르게했다. 강렬하게 다홍색을 바른 것만으로 새하얀 피부와 어울려 히토미의 얼굴은 처염한 아름다움을 전해왔다.
「에에에. 좋은걸… 이번엔 블라우스를 벗어볼까…」
우아하게 차려입은 블라우스를 억지로 벗겨냈다. 실크슬립은 조금 전 강간되었을 때에 찢어져버려, 아래에는 순백의 브래지어만을 하고있을 뿐이었다. 심플하지만 매혹적으로 눈에 스며드는 하얀색이 유혹적이었고, 하프 컵으로부터 두드러지게 풍부한 융기가 넘쳐흘러 떨어질 것 같았다. 다음엔 스커트아래로 팬티스타킹을 벗게 했다. 이것으로 구상성교를 시키면서, 여기저기 부드러운 살갗의 감촉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히토미의 관능적인 자태에 라이지는 신음소리를 냈다. 유려하고 날씬한 상체에는 순백의 브래지어만을 걸치고, 먹음직스럽게 익은 하반신을 섹시한 검은 타이트스커트가 감싸고 있다. 하얀 피부, 하얀색 속옷, 검은 스커트, 그 선명한 대비가 견딜 수 없이 자극적이었다.
라이지의 물건은 이제 9할정도 긴장도를 높였다. 한편 히토미도 시원한 눈매가 붉게 물들고, 젖은 눈동자에 한층 더 요염한 정감이 감돌은 모습으로 때때로 허리를 좌우로 살짝 흔들었다. 그렇게 혐오하던 라이지가 좋아하는 모습으로 서서 지금부터 음란한 봉사를 해야만하는 상황에 자신도 알지못한새 도취를 느끼고 있는 것 같았다. 마작패를 밀어버리고 라이지는 탁자에 걸터앉았다.
「좋아, 좋아. 너의 섹시한 매력을 충분히 눈으로 즐겼으니 이제 앉아서 입으로 나를 기쁘게 해보라고」
몸을 움츠린채 우두커니 서 있는 히토미를 다리사이에 억지로 무릎꿇게했다. 넓적다리 근처를 미녀의 머리카락이 살살 간질어 라이지의 페니스가 또 불끈했다.
「아아…… 무리에요. 나는… 할 수 없어요」
섹시하게 붉은 입술을 벌리고 히토미는 울음을 터뜨렸다. 그것을 입에 넣는다고 하는 것은 남자에게 완전한 굴복을 의미했다. 육체는 유린되어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더라도 여자로서 마지막 긍지만은 잃고싶지 않았다.
「이제 와서 조신한척 하지말라고. 처음 하는 것도 아니잖아」
지성파 캐스터의 수치스러워하는 모습을 라이지는 즐겼다. 털투성이의 허벅지로 히토미의 상체를 양쪽에서 단단히 붙잡고 부드러운 흑발을 양 손으로 끌어당겨 얼굴을 자지로 툭툭 건드렸다.
「계속 이러고 있으면 날이 밝아도 집에는 못 돌아간다」
「우욱…… 말씀하시는 대로 하면…… 오늘 밤은 돌려보내주시는 거지요?」
「물론이다. 내 밀크를 꿀꺽꿀꺽 전부 삼킨다면 뭐 오늘 밤은 용서해줘도 괜찮겠지」
「괴로워요. 그런, 그런 일은……」
한줄기, 두줄기 두 눈으로부터 굴욕의 눈물을 떨어뜨리며 한바탕 어깨를 움츠린 후 간신히 뜻을 정한 것 같았다. 눈주위에 늘어져 걸리적거리는 흑발을 어깨 뒤로 넘기고 피아니스트같이 깨끗한 손가락으로 뿌리를 움켜잡았다. 라이지의 장대한 그것은 두 손으로 여유있게 잡아도 남겠다고 생각되었다.
희미하게 입술을 벌리고 비애감이 짙게 베인 표정으로 얼굴을 가까이했다. 라이지의 거기로부터는 음미한 정령의 냄새가 진하게 발해져 히토미의 우아한 눈썹이 찌푸려졌다.
드디어 아리요시 히토미가 자신의 다리사이에 무릎을 꿇고 지금 오랄섹스서비스하려하고 있다. 라이지는 히토미의 머리카락 사이로 손가락을 밀어넣은채 미녀가 자신의 자지에 키스하는 그 운명의 순간을 분명히 눈시울에 각인시키려고 했다. 둥실둥실 몸이 들뜨는 느낌이었다.
히토미의 새빨갛게 루즈가 칠해진 요염한 입술 사이로 핑크색 혀가 수치심에 살짝 떨리며 나오더니 라이지의 자지를 흠칫흠칫 빨았다. 시각과 촉각, 쌍방의 쾌감이 더불어 밀려와 라이지의 호흡은 갑자기 난폭해졌다.
「헤에. 동경대출신의 인기 뉴스 캐스터, 아리요시 히토미가 빨아주다니 최고의 감격이다」
「아앗! 이제 말하지마세요. 더 이상 비참하게 만들지 말아줘요」
히토미는 비음섞인 음성으로 호소하면서 긴 눈썹을 닫고 애무에 집중했다. 라이지의 자지는 히토미 자신이 분비한 애액의 잔향도 섞여서 굉장한 정령의 냄새를 내고 있어서 혀를 갖다대면 산미가 느껴졌다. 타액을 몇차례 겹쳐 바르면서 점차 귀두까지 공격하기까지 핥아올라오며 민감하게 혀로 가볍게 찌르듯이 빨고 문질렀다. 그러면서 오른손은 뿌리를 강하게 잡거나 때로는 느슨하게 위아래로 쓰다듬으며 교묘하게 남자의 성감을 자극했다.
「생각했던 대로다. 능숙한 걸, 히토미」
라이지는 싱글벙글한채 히토미의 구강성교를 응시하였다. 조금 전까지 텔레비젼방송국 스튜디오에서 다방면에 고견을 늘어놓던 뉴스캐스터, 시청률 20%가 넘는 인텔리여자가 보잘것없는 포르노 배우의 자지를 입술과 혀로 정성껏 봉사하고 있는 것이다. 벌써 자지는 청룡도같이 우뚝 솟아올라, 혈맥이 불끈 핏대를 세우며 광분하였다.
확실히 히토미의 입술 봉사는 능란하고 교묘했다. 얼굴을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움직이며 하모니카를 부는 것 같은 움직임을 보인다싶자, 정면을 향해 늘어진 고환을 정성스럽게 간지르고는 천천히 빨아 뿌리부터 귀두까지 도달했다.
벌써 고교생때 예비학교강사 토미나가에 음란한 테크닉을 철저히 가르침받은 히토미였다. 수험공부로 기진맥진해서 피곤하더라도 토미나가의 체액을 삼킬때까지 몇 시간이라도 구강성교를 강요받아 마지막엔 턱 전체가 저려 혀의 감각이 없어지는 것이었다. 약혼자 쿠니이 유키히사는 그런 히토미의 숨겨진 모습을 몰랐다. 구강성교는 유키히사에게는 해 준적이 없는 것이었다. 이런 음탕한 행위에 빠지는 것은 5년만이었다.
열심히 입술을 사용했기때문인지 진한 루즈가 이미 거의 지워졌다. 그것과 함께 오욕감도 없어져가는지 히토미는 빨면서 섹시한 허리를 안타깝게 꿈틀거렸다.
「워워, 좋은 기분이다. 이제 거의 섰군. 입술로만 이정도 세우다니 괜찮은 실력이야」
「아……이렇게, 이렇게 되다니」
정말 씩씩했다. 자신의 애무에 의해 순식간에 라이지의 암자색 자지가 순식간에 부풀어올랐다. 히토미는 그것을 예종의 기쁨과 함께 받아들이고 있었다. 라이지의 자지를 탐내 농후한 성취를 들이마시는 동안 피학의 도취감에 빠져 히토미의 보지도 흠뻑 물기를 띠어오고 있었다.
「날름날름 핥는다. 충분히 침을 발라서 말이야」
라이지는 다리를 크게 벌려 털이 수북한 가랑이의 아래를 드러냈다.
「이 밑에 따라 잘 핥아봐라」
「아아… 우웁」
코로 한숨을 내쉬고는 끊임없이 고개를 좌우로 저으며 명령받은대로 봉사하는 히토미. 손가락끝으로 강모의 한개한개를 헤치며 사타구니를 완전하게 드러내고는 혀로 위를 덧씌웠다. 그러고는 충분히 침을 담아 찌르듯이 혀를 내밀었다. 그렇게 하면서 한 손은 천천히 페니스를 비비어 단단하게 만들었다. 라이지의 자지가 뜨겁게 열화되었다. 자지의 뜨겁게 맥박치는 감촉이 히토미가 깨끗한 뺨으로부터 턱에 걸쳐 뜨겁게 달구었다.
「히힛. 좋아, 히토미. 바로 그거다」
라이지의 다리 사이는 금새 히토미의 타액으로 흠뻑 젖어 빛났다. 절세의 미녀가 음모를 정중하게 밀어 헤치고 드러난 사타구니를 예민하게 혀로 끈적끈적하게 자극해 온다. 그것을 좌우 넓적다리에 몇 번이나 왔다갔다하면서다. 라이지가 매우 기분좋게 되는 것도 당연했다.
더 이상 가만히 있지 못하고 라이지는 무릎꿇고 엉거주춤 앉아있는 히토미의 검은 타이트 스커트의 지퍼를 다 내렸다. 눈부시게 하얗고 아름다운 허벅지가 노출되었다. 그리고 가녀린 어깨 위의 브래지어의 끈도 떼어버렸다.
「……아, 제발…」
히토미는 애처로운 시선으로 자비를 구하듯 라이지를 바라보았다. 정말 처염한 자태였다. 아리요시 히토미가 새빨간 입술을 벌름거리며, 요미감에 흐트러진 세미누드 모습으로 농후한 구강 성교에 빠진다. 그 매끈매끈하고 부드러운 살갗의 감촉을 느끼면서 라이지의 요도구에서 끈적끈적 투명한 액이 흘러나왔다.
「이봐, 군침이 흘러나왔다. 빨아라」
「아, 아아…… 네…」
일단 얼굴을 들고 정감에 젖은 눈동자로 자지를 보고는 혀를 말아 균열로부터 새어나온 점액을 핥아올렸다. 한 손으로 뿌리를 살짝 잡고, 한 손으로 옥대를 반죽하듯 애무하자 계속해서 점액은 반짝반짝 분출했다. 꿀을 찾아 모여드는 개미처럼 그때마다 히토미는 요염한 복숭아색 혀로 맛있는 듯이 할짝할짝 핥아삼켰다.
남자의 요도구로부터 용출하는 군침도는 맛도 5년만이었다. 무서운 성취가 코를 찔렀고, 달라붙는 감촉이 혀에 퍼졌다. 화악 피부가 뜨거워졋다. 아, 이런 비열한 남자한테 이런 일을 하다니. 지금 자신이 얼마나 음탕한 모습을 하고 있을까 생각하자, 한층 더 큰 흥분이 피부를 어루만져 성감을 쑤시게 했다.
그대로 귀두를 푹 입에 넣었다. 젖은 구강으로 전체를 달콤하게 감싸고, 입술을 꼭 모아 기둥을 자극하며, 혀로 귀두아래 도랑을 핥았다. 그 교묘한 혀놀림에 참지 못하고 라이지가 탄성을 발했다.
「허억… 좋은 기술이다, 히토미. 오랄섹스에 관해선 아주 전문가구나. 너, 도대체 어디에 사는 어떤 놈에게 배운거냐?」
히토미는 대답하지 않았다. 입에 라이지의 자지를 가득 넣은 채로 귓불까지 새빨갛게 물들이며 고개를 좌우로 흔들뿐이었다. 브래지어로 싸인 골짜기에 땀이 빛나고 있었다.
「실토하게 해주지. 너에 관한 일은 무엇이든지 알아두고 싶거든」
라이지는 브래지어 컵을 끌어내려 잘익은 복숭아 같은 아름다운 가슴을 드러냈다. 히토미가 한층 격렬하게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라이지는 비웃으며 큰 손바닥으로 주무르기 시작했다.
「헤에… 혐오하는 남자에게 강제로 봉사하며 흥분하는거야?」
「그, 그건…… 아니에요」
부정하는 히토미의 어깨는 애처롭게 허덕였다. 하얀 피부에는 정욕에 취해 빛나는 땀의 양이 훨씬 늘어나 있었다.
「헤헤헤. 시치미를 떼지말라고」
발을 쭈욱 뻗어 스커트 아래 노출된 히토미의 허벅지 안쪽으로 비집어 넣었다. 순백의 팬티에 싸인 여자의 급소를 다리의 손가락으로 꼼지락거리며 그 부분이 이상하게 눅눅함을 눈치챘다.
「굉장한걸. 완전히 대홍수잖아」
「아니, 싫어요. 아, 아앗」
「이런이런, 아리요시 히토미가 이렇게 오랄섹스를 좋아했다는걸 누가 알았겠어. 큭큭큭」
발가락으로 툭툭 치자 팬티 넘어로 부드러운 꽃잎이 음수를 튕겼다. 한층 더 강하게 깊이 밀어넣어 질벽을 자극하자 히토미의 하반신이 움찔거리는 것이었다. 끈질기게 유방을 주무르며 비부를 다리로 간지르자 히토미는 치욕감에 스트레이트 머리카락을 어지러히 흔들고 교살적인 허리를 꿈틀거리며 번민에 빠졌다. 그러나, 그냥 수동적으로 당하고만 있는 것만은 아니었다. 이지적인 미모를 불같이 달구면서, 라이지의 자지를 빨고 훑어내며 노력하였다. 이 악마의 종자를 방출시키면 여기로부터 해방된다는 생각에 히토미는 필사적이었다.
「워, 히토미…」
「후우, 우웁……」
「갈 것 같아. 이제 곧이야. 우웃… 거의 끝까지 올라왔다… 」
두 명은 함께 열정적인 한숨을 내쉬면서 변질적인 관계를 계속했다. 라이지의 방출이 가까워지고 있다면, 히토미도 또한 오르가즘에 오르려하고 있었다.
「아, 라이지씨, 삼키게 해주세요」
요염한 눈빛으로 라이지를 올려보았다. 굉장했던 입술봉사를 대변하듯, 루즈는 벗겨지고 떨어져 입 주변에 그 잔재가 번져흐르고 있었다.
「우웅, 갖고 싶어요. 히토미에게 많이 삼키게 해주세요」
「그런가? 그걸 기다린거야, 히토미?」
「예……, 좋아해요. 너무 좋아요. 그러니까…… 응」
흥분된 소리로 음란한 말을 하고는 곧 얼굴을 묻어 머리를 움직였다. 입으로 피스톤 운동을 할 때마다 탱탱한 가슴이 흔들렸고 허리가 음탕하게 좌우로 꿈틀거렸다. 견딜 수 없는 경치였다. 히토미 정도되는 미녀에게 구강성교를 받으며 그런 유혹적인 자태를 바로 눈 앞에서 보면 어떤 남자라도 참을 수 없을 것이었다.
「아, 아, 나온다, 히토미. 아……아아… 아」
여체헌터답지않게 날카로운 절규를 지르면서, 라이지는 단단히 히토미의 머리를 눌렀다. 폭발이 시작했다. 그 피치에 맞추어 히토미의 머리를 격렬하게 잡아당겨 목구멍 깊숙히 자지를 꽂았다. 질식할 것 같은 압박감에 히토미의 두 눈이 크게 확대되었다. 조신한 입술이 찢어지듯 벌려졌다. 울컥거리는 격렬한 구토감과 싸우면서 분출하는 정액을 삼키기 시작했다.
「좋아, 그렇게… 전부 삼켜라!」
「우, 우웁……」
괴로운 듯, 그래서 거칠게 헐떡이는 히토미의 콧김이 쾌감을 증폭시켰다. 한방울이라도 흘리지않겠다는 듯 라이지는 강하게 꽂았다. 그와 동시에 비비어 으깨버릴 기세로 유방을 움켜쥐었다. 굉장한 방출량이었다. 차례차례 재빠르게 삼키지않으면 숨을 쉴 수 없을 정도였다.
아아아… 나의 위장에 악마의 정액이 자꾸자꾸 흘러들어온다……
미칠 것같은 오욕감이 히토미의 하반신에 엉키며 달라붙었다. 보지로부터 애액을 흥건하게 내보내며 소변을 무의식중에 흘려버렸다. 끈적끈적한 점액이 목에 달라붙었다. 식도를 지난 점액은 납을 삼킨 것같은 불쾌감을 일으켰다. 몸 안쪽, 내장 전체가 라이지에게 강간되는 느낌. 제정신과 광기, 최대한의 오욕의 한계점이었다. 그런 피학의 지옥의 수렁에서 반광란이 되면서 히토미는 또 오르가즘에 도달했다.